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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도자산책

매일매일 도자산책 138 - 김현수 <파란천사 이야기> 매일매일 도자산책 138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도자기는 한국작가 김현수의 [파란천사 이야기]라는 작품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하얗고 깨끗한 느낌의 천사의 이미지를 깨고 파란색의 천사를 묘사했는데요. 첫인상은 음... 천사라기 보다는...>_ 더보기
매일매일 도자산책 137 - 타키구치 가즈오 <이야기> 매일매일 도자산책이 돌아왔습니다- 쿄쿄 많이 기다리셨지요?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합니다. 매일매일 도자산책 137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도자기는 일본작가 타키구치 가즈오의 [이야기]라는 작품입니다.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저는 이 작품들을 보면서 어린시절 즐겨 읽던 동화이야기가 떠올랐어요-^^* 언제나 혼자라서 외로웠던 동물친구가 우여곡절 끝에 친구들를 사귀게 되어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는... ㅋ 좀 엉뚱한가요? 타키구치 가즈오 작가 또한 보는 이로 하여금 '동화 속 세상'을 느끼게 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하네요. 순수 동화 속으로 한번 빠~져 봅시다! 오늘의 도자기 137 백 서른일곱 번째 타키구치 가즈오(일본) Takiguchi Kazuo(Japan) 'Story' 더보기
[분청다기세트]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30 – 김상만 <분청다기세트> 커피와 분청사기?! '분청사기'라고 하면 차(茶)와 더 잘 어울릴 것 같은데요, 원두와 함께 있는 분청사기도 제법 잘 어울리죠?! ^^ 오늘의 도자기 130 백 서른 번째 / 김상만 더보기
[자연회상 시리즈 2012]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9 – 최남길 <자연회상 시리즈 2012> 한국적인 아름다움은 역시 선(線)을 통해서 나오는게 아닐까요?!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최남길 님의 작품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129 백 스물아홉 번째 / 최남길 더보기
[루돌프 사슴코]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8 - 진희정 <루돌프 사슴코> 아무 장식도 되어있지 않는 하얀 접시 위에 빨간색 소품 하나만으로도 크리스마스가 느껴질 정도로 ‘빨강’ ‘초록’ 이 두 가지 색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데요, 올해는 7년 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화려하지 않다고 그 아름다움까지 사라지지는 않는 법~!! 심플한 느낌의 크리스마스 장식과 함께 모두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의 도자기 128 백 스물여덟 번째 / 진희정 더보기
[흔들리지 않고 지는 잎]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7 – 최아미 <흔들리지 않고 지는 잎> 장르와 콘텐츠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예술세계를 모색하고 쓰임 있는 생활 조형 창작품 중 하나인 세라믹스 유리조형 투명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유리 꽃잎이 매혹적이지 않나요?! 오늘의 도자기 127 백 스물일곱 번째 / 최아미 더보기
[백자문방구세트]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6 – 이영호 <백자문방구세트> 공부하기 전에는 왜 이렇게 이것저것 챙겨둘 것이 많은 걸까요?! 백토를 이용한 깔끔한 ‘백자문방구세트’ 하나만 있으면 글이 잘 써질 것 같아요~* 이영호 작가님의 '백자문방구세트'입니다 ^^ 오늘의 도자기 126 백 스물여섯 번째 / 이영호 더보기
[겨울정물]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5 – 이용필 <겨울정물> 겨울... 하면 어떤느낌이 드시나요?! 겨울 정물(靜物).. 움직이지 않는 물체들의 조합. 하나가 아니여서 덜 외로워 보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125 백 스물다섯 번째 / 이용필 더보기
[중심으로부터 2012]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4 – 박제덕 <중심으로부터 2012> 테이블 위에 놓여서 전시된 작품을 오래보다가 벽에 전지된 도자기를 보니 느낌이 새로운데요, 얼핏 문 손잡이 전시물 같은 느낌이지만 혼합토를 이용해 판성형을 한 도자기 맞습니다~^^ 오늘의 도자기 124 백 스물네 번째 / 박제덕 더보기
[흑유 다관(茶罐)과 찻상]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3 – 김시영 <흑유 다관(茶罐)과 찻상> 끊인 물을 붓고 차잎을 넣어 맛과 성분을 우려내는 다관(茶罐)과 2개의 찻잔이 놓인 흑유 찻상. 흑유 찻상앞에 앉이 있으면, 어쩐지 속 깊은 이야기를 하게 될 것 같아요^^ 오늘의 도자기 123 백 스물세 번째 / 김시영 더보기
[백자 육각합]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2 – 이영호<백자육각합> 육각형으로 세련된 모습으로도 모자라 백색의 바탕 위의 푸른빛에서 현대적인 느낌이 느껴지는데요, 뚜껑까지 갖추고 있는 백자육각합의 매력에 빠져들 것 같습니다~* 오늘의 도자기 122 백 스물두 번째 / 이영호 더보기
[은백자머그잔]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0 – 이정석<은백자머그잔> 펑~펑~ 함박눈이 쏟아지는 날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은빛 백자 머그잔을 들고 쌓인 눈위에 발자국을 새기면 어떤 기분일까요?! 이정석 작가님의 과는 또 다른 느낌이 듭니다. 오늘의 도자기 120 백 스무 번째 / 이정석 더보기
[원샷]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9 – 박지훈<원샷> ‘소주잔’ 이라는 아이템에 '원샷 잔'의 아이디어와 '별자리 디자인의 조합' 새로운 아이템으로 구성된 이 잔은 기존 잔과 달리 잔의 손잡이 부분이 위로 향해있습니다. 손잡이 부분에 별자리의 각 월별 마크를 리디자인하여 캐스팅 공법으로 제작되었는데요, 술을 받으면 잔 안에 든 술을 바로 마셔야만 잔을 내려놓을 수 있답니다^^ 오늘의 도자기 119 백열 아홉 번째 / 박지훈 더보기
[남성의 정체성]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7 – 메어리 조 도허티<남성의 정체성> 하이힐을 신고, 구두 위에 앉아 고통스러워하는 이 사람. 분명 남자…인데, 앉아있는 모습에서 여성스러움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괴로워하는 걸까요?! 아일랜드 작가 메어리 조 도허티의 ‘남성의 정체성’에 관한 작품 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117 백열 일곱 번째 / 메어리 조 도허티 더보기
[기다리는 사람들]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6 – 김혜련 <기다리는 사람들 / Waiting Line> 외면에는 사람들의 일상 속 모습을 작품에 담지만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과 간격에서 사람들 사이에서 존재하는 심리적 거리감과 개인의 삶을 중시하는 개인적인 모습이 느껴지는데요, 어쩐지 씁쓸한 풍경인 것 같습니다. 오늘의 도자기 116 백열 여섯 번째 / 김혜련 더보기
[해바라기]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5 – 리 미들맨 <해바라기-사막시리즈> 이 작품을 보면 어떤 꽃이 생각나지 않으세요?! 매끈한 표면이 아닌 해바라기 씨가 오돌도돌 붙어있는 느낌~* 해바라기를 소재로 미국작가 리 미들맨(Lee MIDDLEMAN)의 사막시리즈 중 한 작품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115 백열 다섯 번째 / 리 미들맨 더보기
[꽃항아리]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4 – 첸양롱< 꽃항아리 > 눈이 내릴까?! 비가 내릴까?! 오늘 같은 날씨를 도자에 표현한다면 이런 느낌일까요?! 차가운 듯, 따뜻한 묘~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꽃 항아리』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114 백열 네 번째 / 첸양롱 더보기
[노란세토항아리]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3 – 도쿠가와 히로시 <노란세토항아리> 이 항아리를 보고 있으면 어쩐지.. 참외가 생각나지 않으시나요?! ^^;; 참외와 닮은 듯한 「노란세토항아리」에는 일본 아이치현(愛知縣)에 있는 세토(瀬戸)라는 도시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 곳은 일본 제일의 도자기 공업도시를 이루고 있어, 시내 공장 중 도자기 공장이 전체의 77%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일본에서 도자기를 통칭하는 ‘세토모노(瀬戸物)' 라는 말은 세토(瀬戸)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오늘의 도자기 113 백열 세 번째 / 도쿠가와 히로시 더보기
[눈의심장]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80 - 나시야마 마유코 [눈의 심장] 오늘 낮 폭염 때문에 많이 지치셨죠?무더운 여름날 겨울에 내리는 눈이 많이 생각나는데요. 그 눈의 심장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무더운 여름 더위조심하세요! :D 이 작품은 일본 작가 나시야마 마유코 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80) / 나시야마 마유코 더보기
[망각]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77 - 사우센 벤 핫지 핫센 <사진장치> 사진기를 들고 산이나 바다로 여행을 떠나고 싶네요혼자 떠나는 여행의 재미를 느껴보고 싶은 하루입니다. 이 작품은 튀니지의 사우센 벤 핫지 핫센의 망각 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77) 일흔일곱번째 / 사우센 벤 핫지 핫센 - 망각 더보기
[노란색의 집합적 그릇]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68 - 펫치 콕스 <그릇> 각기 다른 모양의 그릇들이 모여노란색이란 집합체로 이루어졌습니다.단순한 색으로 이루어진 여러가지의 그릇..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끔 하는 작품입니다. 태국 작가 펫치 콕스의 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68) 예순여덟번째 / 펫치 콕스 더보기
[나비]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61 - 이석진 <큐브-리프-버터플라이> 처음 접할땐 왠지 모를 복잡함이 머리를 어지럽게 하지만, 작품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한마리의 나비가 날개짓을 하고 있는것 같지 않나요? 이석진 작가의 작품 입니다 :D 오늘의 도자기 (61) 예순한번째 / 이석진 더보기
도자기에 얽힌 세상 이야기! 도자기에 얽힌 세상 이야기! 도자기에 얽힌 세상 이야기 첫번째! 영국의 한 여성이 여행을 다니다가 골동품 가게에서 작은 도자기 호리병을 구입하였습니다.10cm높이의 작은 크기의 호리병인데 집으로 돌아와 진열장에 장식을 해 놓은채 잊고 살았다고 합니다. 그 여성이 세상을 떠나게 되어, 가족들이 유품을 정리하던 중 작고 먼지가 수북히 쌓여있는 호리병 도자기를 발견 했다고 합니다. 가족들은 호기심을 품고 골동품 전문가를 불러 감정을 의뢰하였고, 그 도자기 호리병은 유럽 최초 자기 브랜드인'로열워체스터'의 제품인 것으로 밝혀 졌다고 합니다. 이 도자기 호리병의 값어치는 무려 최소 2000만원을 호가 한다고 합니다! 도자기에 얽힌 세상 이야기 두번째! 영국의 한 노부부가 50여 년 전에 길이 50cm달하는 도자기.. 더보기
[욕망의 탑] 매일매일 도자기산책 60 - 육건우 <욕망의 탑> 3일의 연휴를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말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이 욕구.. 인간의 욕망은 어디 까지 일까요!? 육건우 작가의 작품 입니다 :D 오늘의 도자기 (60) 예순번째 / 육건우 더보기
[고백자 매화문 반상기]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 한일상 [고백자 매화문 반상기] 도자 접시위에 떠 있는 오리 한쌍이 마치 저를 쳐다 보는것 같은 한일상 작가의 라는 작품입니다. "부러우면 지는거야" 라는 말을 하는거 같네요 :D 오리 한쌍의 연애를 제가 방해를 한 것 같아 얼른 피해줘야 겠습니다! 오늘의 도자기 (59) 쉰 아홉번째 / 한일상 더보기
[호랑이 주전자Set]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 석성진 [호랑이 주전자Set] 호랑이가 따라주는 차 한잔의 여유 :D 차 한잔을 따르고 마실때 마다 호랑이 기운이 솟아 날 것 같은 석성진 작가의 작품 '호랑이 주전자 Set' 한잔씩 마실때마다 힘이 불끈! ^^ 오늘의 도자기 (58) 쉰여덟번째 / 석성진 더보기
[당신이 원하는 것]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45 - 허지희 <바라다> 당신의 소원은 무엇인가요? ... 허지희 작가의 작품 입니다 :D 오늘의 도자기 (45) 마흔다섯번째 / 허지희 더보기
[고도를 기다리며]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40 - 배세진 <고도를 기다리며> 작가가 기다리는 '고도'는 누구일까요? 배세진 작가의 작품 입니다 :-) 오늘의 도자기 (40) 마흔번째 도자기 / 배세진 더보기
[동물들의 반란] 매일매일 도자산책 34 - 정은혜 <동물의 반란Ⅱ>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머리를 긁적이고 있지만 실은 무시무시한 행동을 하고 있는 킹콩. 정은혜 작가의 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34) 서른네번째 작품 / 정은혜 더보기
[공수레공수거] 매일매일 도자산책 33 - 박성극 <무탑無塔> 절반으로 절단한 도기들을 켜켜이 쌓아올려 아름다운 탑을 만들었습니다 도기의 단면들은 부처의 형상이 되기도 하고 연꽃의 형상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의 도자기 (33) 서른세번째 작품 / 박성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