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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스페이스

국내 최대 도자 쇼핑몰을 만나다! - 여주도자세상 4월 중순이 지나면서 날씨가 점점 따스해지고 있습니다! 토야가 이번에는 완연한 봄 날씨에 놀러가기 딱 좋은 여주도자세상을 다녀왔는데요! 여주도자세상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 쇼핑몰이 위치해 있어 도자쇼핑과 도자문화를 한 번에 체험하는 나들이에 적합한 곳입니다! 오늘은 여주도자세상의 도자쇼핑몰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여주도자세상의 쇼핑몰은 총 다섯 곳이 있는데요 리빙샵, 아트샵, 브랜드샵, 갤러리샵, 그리고 반달미술관의 반달스페이스입니다. 이중 리빙샵, 아트샵, 갤러리샵, 반달스페이스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주도자세상에 들어가자 가장 먼저 리빙샵과 아트샵이 토야를 반겨주었습니다! 그럼 리빙샵과 아트샵부터 먼저 만나보도록 할까요? 생활도자기를 만날 수 있는 리빙샵 먼저 소개해드릴 곳은 다양한 .. 더보기
[현장취재] 도자세상 세번째 이야기, 여주도자세상 [현장취재] 도자세상 세번째 이야기, 여주도자세상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고 계신가요? 어제는 갑자기 눈보라가 몰아쳐서 토야는 퇴근길이 엄청 힘들었....ㅠㅠ 오늘은 도자세상 삼남매 중 마지막으로 여주에 위치한 도자세상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자기~♥ 국내 최대 도자전문 쇼핑몰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여주IC 지나 도착한 여주도자세상은 여주시 천송동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도자쇼핑복합문화광광지입니다. 생활도자에서 예술도자까지 전국에서 생산된 각양각색의 도자기를 직접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입구에 들어서면 도예랑이 제일 먼저 반겨줍니다. 하늘에서 봤을 때 열십자(十) 모양의 긴 복도인데요. 곳곳에 매달린 도자기로 된 풍경들이 바람이 .. 더보기
멋진 도자기를 한번에 볼 수 있는 여주 도자세상 오월의 황금같았던(?)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여주도자세상에 다녀왔어요^^ 반달미술관에 전시가 새롭게 오픈했어요. 반달미술관에는 실용적이면서 예술성도 있는 생활도자 작품들이 주로 전시된다고 합니다... 이번에 새로 ‘순간展’과 ‘한국생활도자100인전’이 전시중이라고,,, 들어가 볼까요? 고~고~ 반달미술관에 들어서면 오른편에 눈에 띄는 아트숍이 있어요. 반달스페이스...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아트숍이긴 하지만,,, 도자와 공예 상품들 중 예쁜 것들만 모아모아 놓았어요. 머그컵부터 팬시용품, 조명까지~ 와우~ 아늑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 반달미술관 1층 제2전시관에서‘순간展’이 열리고 있어요~ 인생의 수많은 순간들과 그 순간을 함께하며, 추억이란 이름으로 간직되는 사물들에 대한 전시,,, 라.. 더보기
매일매일 도자산책 145 - 권은미, 김삼현, 김소영, 임선주 <엄마의 화장대> 매일매일 도자산책 145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엄마의 화장대]라는 작품입니다. 여자라면 어렸을 적 한번쯤 엄마의 화장대에 관심을 가져본 경험이 있을 거예요! 그 시절 추억에 새록새록 생각이 나요 ^^ 김삼현 작가님의 브로치와 김소영 작가님의 목걸이, 귀고리, 브로치입니다. 도자기로 만들어졌다고 생각 못 할 만큼 아기자기하면서 신비로운 색상이 돋보이는 작품이네요 ^^ 착용해보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샘솟고 있어요!! 엄마한테 들키지 않게 보자기와 선글라스로 변장을 한 귀여운 소녀가 꼭, 제 어릴 적 모습 같아요 ^^ 호호 귀여운 그림과 함께 전시된 목걸이는 ‘권은미 작가님’ 작품입니다. 현대적인 느낌의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도 ‘엄마의 화장대’로 오셔서 다양하고.. 더보기
매일매일 도자산책 144 - 한용범 <일상의 지휘자> 매일매일 도자산책 144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한국 작가 한용범의[일상의 지휘자]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일상에서 경험한 사건의 모습을 이미지화 하여, 일상을 진솔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 이죠! ‘장보는 엄마’라는 작품인데 즐거운 표정으로 장을 보는 모습에서 가족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줄 생각에 행복해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 여러분은 엘리베이터를 타면 어떠한 모습으로 가나요? ‘엘리베이터 속 풍경’이라는 작품 속에서 엘리베이터에 탄 사람들이 모두 약속이라도 한 듯이 바뀌는 층수를 보고 있네요 ^^:; 침묵이 흐르는 공간은 언제나 어색하죠..하하.. ‘여유’라는 작품인데 작품명을 보지 않아도 여유라는 단어가 떠오르지 않나요?? 나른한 오후 왼손엔 책, 오른손엔 커피. 이보다 더 여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