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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9.01 [쓰쓰가무시]가을철, 풀밭에 눕지 마세요!
  2. 2012.11.26 겨울철 에너지 절약의 첫걸음~!! 일단, 내복부터 입으세요

[쓰쓰가무시]가을철, 풀밭에 눕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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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쓰가무시]가을철, 풀밭에 눕지 마세요!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정말 가을이 되었는지 요즘 같은 날씨에 저녁에 산책을 하면
바람이 솔~솔~ 불어 기분이 좋답니다^^
그렇다고 잔디밭에서 맘 놓고 누우시면 안되요!! >_<

 

 

질병관리본부에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걸리는 쓰쓰가무시병은
주로 가을철에 유행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이시기에 풀밭 같은 곳에 무심코 앉거나 눕지 말고,
야외 활동 후 반드시 몸과 옷을 씻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쓰쓰가무시병의 원인은
진드기 유충에게 물려 오리엔티아 쓰쓰가무시균에 감염되어 발생된다고해요!
국내에서는 성묘를 가는 추석을 전후하여 전국 각지에서 많이 발생된다고 하네요..
이번 성묘때 주의하세요!!

 

(출처-네이버 의학정보)

 

 

증상으로는 잠복기가 6~21일까지 다양하지만
보통 2주쯤 된다고 하네요
잠복기가 지나면 발열, 발한,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암적색의 반점상 딱지 같은 것이 몸통에서 팔, 다리로 퍼져나가
수일 내에 사라진다고 합니다.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1~2일내에 증상이 빠르게 호전될 수 있지만
치료하지 않을 경우 여러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다고 합니다!

 

 

 

활동 후 들어오면 손,발 부터 씻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리고 성묘를 가거나, 풀밭이 있는 곳에 가게 될 경우
피부노출이 적은 긴 옷을 입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손물레와 함께
쓰쓰가무시병 예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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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에너지 절약의 첫걸음~!! 일단, 내복부터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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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빨간색, 남자는 파란색으로 대표되는 내복,

 

 

내복을 입으면 체감온도 3도 정도의 보온효과가 있어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온 국민이 내복을 입으면 난방비가 20%나 절감된다고 합니다.

 

 

그 동안 착용감이 답답하고 겉옷 맵시를 해친다는 이유로 외면당해 왔던 내복이

최근에는 얇아지고 세련되어져 젊은 층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스스로 열을 내는 발열 소재 제품은 얇지만 보온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겉옷으로도 입을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내의를 입으면 면역력이 유지돼 감기, 독감에 덜 걸릴 뿐 아니라

피부 가려움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부드러운 면 소재의 내의를 입으면

살갗을 보호할 수도 있습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추울 것으로 전망 되는 만큼,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주고 보온효과도 탁월한 내의를 입어 보는 건 어떨까요?!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Tip

 

 

 

1. 두꺼운 옷 한 두 벌보다는 땀이 잘 흡수되고 통풍이 잘 되는 옷을 겹겹이 입는 것이 좋습니다.

2. 인체의 열과 수분은 30% 이상이 머리를 통해 빠져 나가므로 모자만 써도 보온에 도움이 됩니다.

3. 목도리는 최고의 패션 아이템이자 건강필수품!!

4.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환자는 털이 많이 날리는 앙골라 소재의 옷은 피합니다.

5. 당뇨병 환자는 혈액순환 장애로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크므로 꽉 조이는 스타킹이나 옷을 피하고 가급적 헐렁한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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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