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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날레'에 해당되는 글 42건

  1. 2017.04.11 [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오감으로 느끼는 창작 놀이터 -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벤트! (2)
  2. 2017.03.08 [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GICB2017 무엇이 새롭게 바뀌었을까? (2)
  3. 2017.01.13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앞으로 100일!! (4)
  4. 2015.05.22 [현장취재] 새로운 감각을 채색한 <오색일화>를 보다.
  5. 2015.05.20 [현장취재] 마얀 형제의 퍼포먼스, 화이트 큐브#3
  6. 2015.05.20 [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명장초청행사>에서 명장님을 만나다!
  7. 2015.05.14 [현장취재] 우리나라의 가지각색 '도자기'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감상하기!
  8. 2015.05.13 [현장취재] 눈앞에서 만들어지는 도자! 물레시연 도자 퍼포먼스 현장
  9. 2015.05.12 [현장취재] 도자예술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 국제도자학술포럼 플랜B
  10. 2015.05.11 [현장취재] 여주에 펼쳐지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현장 속으로!
  11. 2015.05.08 [현장취재] 아름다운 우리나라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대한민국 도자 명장전>
  12. 2015.05.07 [현장취재] 독특한 도자기 세상 이야기, <국제장애인 도예공모전>
  13. 2015.05.07 [현장취재] 경기도자박물관에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열리다.
  14. 2015.04.30 [현장취재] 경기도자박물관에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 열리다.
  15. 2015.04.29 [현장취재] 세계 도자 예술의 결정판, 2015 국제공모전
  16. 2015.04.28 [현장취재]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화려한 막을 열다!
  17. 2015.04.16 토야가 알려주는 도자상식③ - 대표적인 도자 관련 용어
  18. 2015.04.13 토야가 알려주는 도자기몸매&도자기피부 만들기 비법 제작 현장
  19. 2015.04.08 토야가 알려주는 도자상식② - 도자기의 각 부분의 명칭은 무엇인가요?
  20. 2015.03.3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미리보기 4탄,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1. 2015.03.2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미리보기 3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역사②
  22. 2015.03.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미리보기 2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역사①
  23. 2015.03.04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미리보기 1탄, 비엔날레란 무엇인가요?
  24. 2014.12.2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015년 봄에 만나요^^
  25. 2014.12.19 [2014 공예트렌드 페어]공예의 체온 나누기!!
  26. 2014.11.27 [웹툰대통령]하일권작가를 아십니까~?
  27. 2014.11.14 [국제공모전]도자비엔날레 1차 이미지 접수 완료
  28. 2014.11.06 [행사안내]2014 경기관광박람회
  29. 2014.10.01 [공모전]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공모요강
  30. 2014.09.03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준비 본격 ‘돌입’

[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오감으로 느끼는 창작 놀이터 -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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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관람객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많아진 것이 특징인데요, 도자기 제작 과정부터 작품 완성까지 작가들과 함께 하며 모두가 일일 도예가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오늘은 GICB2017에서 여러분의 오감을 즐겁게 해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D

 

국제도자워크숍 연계프로그램

국제도자워크숍 <투게더 캠프> 참여 작가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관람객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 내는 프로그램입니다. 작가와 관람객이 함께 토인형을 만들어 전시기간동안 도자정원을 꾸며가게 됩니다. 작가들과 일반인들 손끝에서 탄생된 토인형들은 인형 밭에 예쁘게 배치될 예정이에요! 또한, 행사 기간 동안 야외에 나무 합판으로 대형 캔버스가 세워지게 될 텐데요. 나무합판 벽으로 된 드넓은 캔버스가 작가들과 관람객들의 손을 거쳐 색색의 도자기 물감으로 덧입혀 진후,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탄생됩니다!


장소 : 이천세라피아 일대

기간 : 2017. 4. 24() ~ 5. 28()


세라믹스창조공방 <오픈 스튜디오>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프로그램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게 될 세라믹스창조공방 <오픈스튜디오>입니다. 박물관을 가도, 그릇 가게를 가도, 깨지기 쉬운 도자기와 유리 공예품은 눈으로만 만져야하는 아쉬움이 있었을텐데요, 이곳은 도자기와 유리 공예품들을 마음껏 만질 수 있는 모두에게 열려 있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관람객들이 도자기공예, 유리공예를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유명 작가와 함께 만든 미니어처 도자기 기념품은 작지만 소중한 추억이 될 예정입니다. :)

 

또한, 입으로 유리를 불어 만드는 블로윙 공예, 가열 후 녹은 유리로 원하는 모양을 창작하는 램프워킹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공예가 처음이신 분들이라도, 전문가들의 제작 과정을 눈앞에서 보고 배우면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공예품을 가져갈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인 것 같죠~?

 

장소 : 이천세라믹스창조공방

기간 : 도자기공예 - 2017. 5. 4() ~ 5. 28()

유리공예 - 2017. 4. 22() ~ 5. 28()

 

기존 비엔날레가 전문가 중심으로 진행되었다면 이번에는 관람객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가족단위로 왔을 때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기존의 비엔날레보다 훨씬 더 다양한 연령대의 분들이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일반인 분들과 작가분들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없는데, 이번 비엔날레에 오시면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작가님과 이야기도 나누고 작품도 만드실 수 있습니다!

 

관람객들에게 훨씬 더 열려있는 이번 GICB2017! 가족 뿐만 아니라 친구, 연인들과 함께 오셔서 신나게 즐기시길 바랄께요~! GICB2017은 오는 4. 22()부터 5. 28()까지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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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GICB2017 무엇이 새롭게 바뀌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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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온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비엔날레를 손꼽아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오늘은,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이전과 어떤 모습이 달라졌는지, 어떤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있는지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토야와 함께 알아보실까요?

 

비엔날레, 대중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 전시 부문
 


() 라이언 미첼 / () 마츠모토 케이코

 

서사_삶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비엔날레에서 달라진 점은 바로 기존의 미술 행사처럼 엄격하고 딱딱한 이미지가 아닌, 대중과 더 많이 호흡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준비했다는 점입니다!

 

미술 전시에 대한 선입견을 벗어나기 위해 전시에서부터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였는데요. 이번 비엔날레에서 선보이는 기획전들은 탄생, 성장, 죽음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이 주제에 맞춰 이천에서는 인간의 삶을 보여주는 현대 도자작품 80여점을, 광주에서는 과거 유물 80여점과 유물이 갖고 있는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현대 도자작품 30여점을, 여주에서는 미래의 도자문화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현대 도자 작가들의 골호(뼈단지) 작품 230여점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도자 작품이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것이 아닌, 우리 생활 속에서 숨 쉬며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최대 규모인 국제공모전에는 76개국의 작가 1,452명이 2,470점의 작품을 출품했는데요. 20158회 비엔날레 공모전에서 74개국 1,470명의 작품 26백여점이 출품된데 이어 올해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습니다.

 

예술과 함께 즐겁게 놀다! - 체험 & 이벤트 부문

 

 

() 국제도자워크숍 / () 알록달록 도자기 색으로 빚어요

 

비엔날레에서 놓칠 수 없는 것이 바로,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인데요. 참여 작가와 관람객들이 함께 하는 예술 이벤트가 대거 마련되어 있습니다! 시민과 작가가 홈스테이로 교류하는 국제도자워크숍, 작가와 시민이 도자로 함께 도자정원을 꾸며나가는 이벤트 등 비엔날레에 참여하는 각국의 작가가 직접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작품을 완성해나가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평소에 예술에 관심이 많았지만 참여할 기회가 적었던 분들에게 아주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장애우와 관람객이 함께 하는 도자시연, 명장시연이벤트, 전통가마소성 다양한 일반인 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천 세라피아에서 진행되는 <알록달록 도자기, 색으로 빚어요>, 키즈비엔날레, 나도 예술가, 광주곤지암도자공원의 <Clay Play 체험교실>, 여주도자세상의 <도자 놀이방> 등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그동안 너무나 어렵게만 느껴지셨다면, 이번 기회에 꼭 방문해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남녀노소 부담 없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앞으로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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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앞으로 1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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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올해로 9회째를 맞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만나기(?) 100일전입니다.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성공을 염원하는 기념행사가 열렸는데요, 함께 가보실까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는데요,

특히, D-100일을 기념하여 제작된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포스터를
비엔날레 전시 참여작가들과 이천 창조공방, 광주 전통공예원의 입주작가들이
각각의 개성과 작업 스타일을 살려 새로운 버전으로 재 탄생시켜 볼거리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같은 모델(?)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네요-:D

 

본격적으로 행사가 시작되었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드디어...오늘의 하이라이트 <2017 비엔날레 포스터 제막식>!

하나~ 둘~ 셋!!! 빰빠라밤~

 

거대한 비엔날레 포스터의 포스(?)에 각오를 더 새롭게 다지게 되는 듯.

왠지...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성공예감?!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28일까지 37일간 개최됩니다.

<서사; 삶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도자에 우리의 삶이 어떻게 담겨 나올지 궁금하지 않나요?

앞으로 100일! 이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낼 비엔날레 기대해 주세요!!

 

 

- 행사명 :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GICB 2017)

- 주제 : 서사 _ 기록, 기억, 기념

- 기간 : 2017. 4. 22 ~ 5. 28(37일간)

- 장소 :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 행사구성 : 전시, 학술행사, 부대행사, 지역축제 등

- 주최/주관 : 경기도 / 한국도자재단, GICB 2017 국제위원회

- 후원기관 :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자치부,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교육부, 한국관광공사, 주한영국문화원, IAC(국제도자협회), NCECA(미국도자교육평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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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새로운 감각을 채색한 <오색일화>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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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새로운 감각을 채색한 <오색일화>를 보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파스텔이 느껴지는 전시가 열려있습니다.

포근해서 기분이 좋아질 것 같은 이런 기분~!!!

<오색일화> 이름부터 예쁘지 않나요?

 

여주도자세상의 반달미술관에 <오색일화>가 열렸습니다!

5월 31일까지 열리니~!!!

빨리 보러오세요 ~~~♥

 

 

 

 

● 오색일화 : 감각을 채색하다.

전시 기간 : 2015. 4. 24. ~ 5. 31

전시 장소 : 여주도자세상, 여주세계생활도자관 제2전시실, 2층 전관

 

 

 

 

한국의 전통색인 오색을 기본으로 한

풍부한 색의 도자 작품과 오감을 자극하는 문화예술 장르가 만났습니다!

실험적인 작품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특히, 색과 감각을 주제도 라댱한 장르와 매체,

아이디어가 어우러진 작품들을 각각의 공간에서

조화를 이루며 관람객과 감성의 영역까지 소통하실 수가 있어요!

 

 

 

 

추상적인 작품, 설치 예술 등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색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다채롭게 해셕할수가 있었고,

진열장 속 작품이 아닌! 삶 속의 예술로 느낄 수가 있답니다!

 

 

 

 

무엇보다 가장 눈이 갔던,

토야가 너무 좋아하는 '하일권 작가님'의 작품이 뙇!

 

 

<방과 후 전쟁활동><목욕신>

네이버 웹툰으로 유명한 작품이죠?

 

도자기로 표현을 했답니다!

 

 

 

 

 

도자기로 다양하게 표현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탄!

작품의 색감에 한번 더 감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만~

체험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

 

5월 31일까지~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자기야~

토야 보러 안 올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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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마얀 형제의 퍼포먼스, 화이트 큐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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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마얀 형제의 퍼포먼스, 화이트 큐브#3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다들 하루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이제 정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지난 17일을 기점으로 지역 도자기 축제는 마무리가 되었구요.

그런데~, 그런데! 지역 도자기 축제가 끝났다고,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도 끝났다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더라구요.....ㅠㅠ

비엔날레는 이번달 31일까지 쭈~욱! 계속된다는 점,

잊지마세요~!

 

이번 시간에는 지난번 국제도자워크숍 취재 때

퍼포먼스를 선보여준 미얀형제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로이 마얀과 이레즈 마얀은 이스라엘 국적의 형제 작가인데요.

화이트 큐브#3 퍼포먼스로 국제도자워크숍의 막을 열었습니다.

밝고 환하게 웃어주던 미소가 인상적이었던

두 형제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화이트 큐브#3 퍼포먼스는

도예작가인 로이 마얀과 퍼포먼스 작가인 이레즈 마얀

두 형제가 함께 펼치는 행사인데요.

'화이트 큐브'는 '점토를 성형하는 강박적인 행위와

그 행위를 통해 지속되는 삶 사이의 변증법적 관계'라는 주제를 가지고 잇습니다.

이 주제를 현상적으로 표현하기 위하여 24시간 동안

관람객들에게 개방되어 있는 하얀색의 정육면체 공간(화이트 큐브)에서 머물며

물질적, 성질적 가능성의 한계를 확인하고,

시간과 공간 그리고 점토의 삼각관계를 실험하는 것이죠.

 

흠.... 여기까지가 화이트 큐브에 대한 설명인데요.

토야가 봐도 너무 어렵.....ㅠㅠ

지금부터는 토야가 직접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이천세라피아 초입에 설치된 화이트큐브의 모습입니다.

토야가 막 도착했을 때 사람들이 조금씩 모여들고 있었어요~!

 

 

 

마얀 형제분들도 이미 퍼포먼스 준비를 마치고,

큐브 안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계셨습니다.

 

 

 

무엇을 하고 있는지 가까이 가서 보니,

종이를 자르고 있었습니다.

이 종이의 정체는?

 

 

 

바로 이곳이 화이트 큐브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이름표였습니다~!

열심히 이름표를 만드는 모습이구요~

 

 

 

완성된 이름표의 모습,

다들 자리를 비웠을 때 한컷! 찰칵!!

 

 

 

이름 완성 후에는 이렇게 앉아서

두 형제의 공놀이(?)가 진행되었습니다.

잘 보시면 저 공의 정체는

도자기를 만들 때 사용하는 점토랍니다~

 

 

 

 

이렇게 서로 주고받는 것 만으로도

반죽을 하는 효과가!!

 

 

그리고 드디어 물레질을 시작!

어떤 모습으로 완성되었을까요~?

 

토야는 여주 행사 취재한다고 이동하느라

끝까지 함께하지 못했지만,

너무너무 신기한 퍼포먼스였답니다.

그렇게 총 10개국, 22개팀,

23명의 작가 참여한 국제도자워크숍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제 정말 10일밖에 남지 않았지만,

아직도 볼거리가 가득한 2015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토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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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명장초청행사>에서 명장님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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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명장초청행사>에서 명장님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오시면,

대한민국 명장초청행사에서

직접 도자기 만드는 체험을 할 수가 있어요!

 

소식을 듣고, 토야가

대한민국 도자명장 두 분을 만나 뵈었습니다!

 

 

 

 

 

첫 번째 대한민국 도자명장님은

여주도자세상의 반달미술관에서 뵈었습니다!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41호이자 대한민국 명장 14호 한도 서광수 명장님!

 

직접 물레를 체험하여,

작은 그릇을 만들어보는 자리입니다.

 

이런 기회가 언제 또 오겠나요?!?!?

 

명장님께서 "체험해볼 사람?" 하실 때,

사실... 토야가 제일 먼저 손을 들고 싶었는데..

재빠르게 손을 들었던 한 아이..

 

부들부들!!

 

 

 

 

 

한도 서광수 명장님의 인자하신 미소가

가장 인상 깊었어요.

 

물레체험하는 동안,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아이에게 물레 방법을 알려주시는 모습이

정말로 인상 깊었습니다!

 

 

작은 그릇이 완성되었는데!

만들어지는 과정이 마냥 신기했는지,

아이들의 "우와~"소리가 끊이질 않았네요!

 

온 가족이~

도자기 체험을 하기 위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나들이 왔습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5월 31일까지 열립니다!

놓치지 마시고, 꼭 추억 만들고 가세요♥

 

 

 

 

 

두 번째 명장님을 뵙기 위해~

이천세라피아의 토락교실로 달려갔습니다!

 

 

이천지역명장 조세연 명장님!

흙 위에 멋진 그림을 새겨보는 시간이에요!

 

1973년 도예에 입문을 하시고,

보광요를 설립셨습니다.

2009년 이천도예명장에 그리고

2008년에는 황실문학재단 황실공예 명인으로 선정이 되셨습니다.

현재까지 전통도자의 가치를 이어가고 계시는 조세연 명장님!

 

이런 기회가 또 어디 있을까요?

 

그럼 토야가~

어떤 유익한 시간을 가졌는지~ 볼게요~!

 

 

 

 

"흙에 그림을?"

아리송하다는 표정을 하는 두 형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도구 이름과 사용방법을 설명해주시는 명장님!

 

 

 

 

직접 시범을 보여주시면~

아이들이 따라 해보는 시간이었어요!

 

 

조세연 명장님이 학 한 마리를 그렸는데~

아래에 명장님의 학을 보고 따가 그린 또 한 마리의 학!

 

재능이 있어보지이 않아요??

섬세한 깃털 표현과 학의 자태!

 

명장님도 놀라워하셨답니다!

(+ㅅ+)

 

 

 

마지막으로~

명장님이 직접 '' 한 마리를 그려주셨어요!

 

한 번의 손길로~ 완성된 용!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우리나라 도자명장님들을

직접 뵐 수가 있어서

토야는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오시면

이런 특별한 기회를 잡으실 수 있어요!

 

5월 31일까지 이니~~~

빨리 오세요~~!!

 

토야가 무척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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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우리나라의 가지각색 '도자기'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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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우리나라의 가지각색 '도자기'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감상하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곤지암도자공원가지각색의 도자기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오시면~

다양한 도자기를 구경할 수 있어요♥

 

 

๑^▽^๑

 

아마!

깜짝 놀라실 거에요!

 

그럼 어떤 도자기들이 있는지 한번 볼까요?

 

 

 

 

4월 24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렸던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식의 모습이에요!

 

토야 보다는 아니지만...☞☜ (라고 믿고 싶어요..)

잘생긴 한 남자분이 눈에 들어오시죠?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식을 축하하러~

곤지암도자공원에 찾아와주신 남경필 경기도지사님!

완전 팬이에요~~~♥

 

이날~ 맛있는 시루떡 먹었어요~

냠냠~★

 

 

광주 지역에 활동하는 40여 도예가들이 참가하여~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고 있어요!

 

 

 

@.,@

정말 예쁜 도자기 많죠?

 

직접오셔서 구경하면~

행복 2배, 기쁨 2배 !!!

 

 

 

곤지암도자공원 전통공예원 작가님 코너도 있어요!

작가님들은 어떤 작품을 판매하고 있을까요?

 

 

 

 

아기자기한 도자기~!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도자기~!

이런 멋진 도자기를 판매하고 있어요♥

 

 

 

자기야~

우리 쇼핑하러 가자♥

역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주말에 토야랑 데이트하러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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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눈앞에서 만들어지는 도자! 물레시연 도자 퍼포먼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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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눈앞에서 만들어지는 도자!

물레시연 도자 퍼포먼스 현장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이번주도 벌써 수요일이네요!

정말 빠르게 시간이 흘러가는 것 같아요.

덕분에 곧 찾아올 주말이 무척 기다려지기도 하지만,

그만큼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끝나버린다는 생각을 하니

살짝 아쉬운 그런 날인 것 같아요...(토무룩....)

아직 바빠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현장을

방문하지 못한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현장에서 진행 중인

물레시연 도자 퍼포먼스 현장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그럼, 토야와 함께 떠나볼까요? 자기~♥

 

 

 

이천 세라피아 입구에 들어서자 눈에 들어온 안내 입간판이에요.

왼쪽으로 가면 토야 매점, 오른쪽으로 가면 그 유명한 M식당!

토야는 점심 때 이천세라피아를 방문하면

꼭 M식당에서 요기를 한답니다~ ㅎㅎ

 

그리고 그 옆에 있는 금일의 이벤트

"작가 물레시연 도자 퍼포먼스"

마침 점심시간이라 행사가 진행중이지 않아,

토야도 후다닥!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어디서? 바로 M식당에서요~! ^^

 

 

 

점심을 먹고 오니 벌써

두분의 공예작가님이 벌써 자리를 잡고

물레를 돌리고 계셨어요!

그리고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하는 사람들~

 

 



토야가 가까이 다가가자,

공예작가님께서 무엇을 만들어줄지를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토야는 작고 이쁜 그릇 하나를 부탁드렸습니다.

 

 

 


곧이어 물레를 한번 내려다보시며

작품 구상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러시더니 순식간에 물레에 손을 척!

모양을 만들기 시작하셨습니다.

 

 

 

작은 그릇이라는 주문에 맞게 물레를 차가면서

흙을 길게 쭈우~~~욱~~ 뽑아서~~~

 

 

 

가운데 부분을 손가락으로 눌러

그릇의 모양을 만들기 시작하셨습니다!

 

 

옆부분을 손으로 깔끔하게 다듬고~

 

 



윗부분을 어루만지면서(?)

입구 부분을 만들어내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릇의 형태를 매의 눈으로

다시 한번 점검하고~

 

 



모양이 제대로 나왔는지 여러 각도에서

꼼꼼히 살펴보시더라구요~!

 

 

 

 

 

 

이어서 마무리 작업으로

여기저기 살펴보며 다듬기 신공(?)을 선보여주시고~

 

 

 

마지막으로 실을 사용해

완성된 그릇의 형태를 밑의 흙으로부터 분리~!

 

 

 

짜잔~! 이렇게 완성된 모습입니다.

어때요, 너무 이쁘지 않나요?

토야는 정말 푹 빠져서 바라보았다는, ㅎㅎ

정말 웬만한 마술쇼보다 더 신기하고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이밖에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다양한 체험이벤트들을 많이 선보이고 있답니다.

부대행사 바로가기

 

토야가 기다리고 있는 비엔날레의 현장으로,

어서 빨리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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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도자예술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 국제도자학술포럼 플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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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도자예술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

국제도자학술포럼 플랜B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모두들 오늘도 화이팅하는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토야는 오늘도 비엔날레 현장 곳곳을 누비며,

이웃님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고민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더 늦기 전에,

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취재 소식을 들려드리고자 해요.

혹시 지난 4월에있었던 국제도자 심포지엄,

수렴과 확산: 표면 너머의 깊이와 다양성이란 이야기,

기억하고 계신가요~?

 

도자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도자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던 시간이었는데요.

그 시간이 도자문화를 직,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학자 중심의

이론적, 학문적 담론의 시간이었습니다.

 

반면에 지난 8일(금)에 이어서 열린 시간은

도예 현장 중심에서 직접적으로 체험하는

학자, 작가, 전문가들이 중심이 된,

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현대도예의 표상형식과 교육',

'도자예술 미래의 지속적인 가능성: 작은 크기의 힘',

'현대도예의 발전 또는 진화'라는 주제 속에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고 갔는데요.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 지금부터 토야가 들려드릴께요. 자기~♥

 

 

 

 


이날 국제도자포럼은 이천 세라피아의

토야지움 만화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국제적인 행사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습니다.

 

 

 

 

다과와 함께 방명록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요즘 몸매 관리에 들어간 토야도

맨 앞줄에서 유혹하는 떡에 무릎꿇고,

몇 점 집어먹고 말았습니다. 아하하....

 

 


 

우선 이완희 대표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짧지만 임펙트 있는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시작 시간이 다가오자 어느덧 장내는 꽉 차고

모두들 진지한 눈빛을...

(참여자들의 열기에 토야도 완전 후끈후끈 하더라구요. ^^)

 

 

 

 

 

다들 열심히 이야기를 들으면서,

단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이 열심히 필기필기~

 

 

 



발표를 맡으신 교수님들도 열정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셨습니다.

특히 토야는 모인순 교수님이 말씀하신 표상이라는 단어와,

리처드 녹킨 교수님이 말씀하신 도자의 가능성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현대 예술로서 새롭게 자리잡아가고 있는

도자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나아가 앞으로 나아갈 점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토야는 우리나라, 나아가 세계 도자의 미래는

이런 열정적인 분들 덕분에 참 밝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이천 세라피아에서 진행중인

물레시연 퍼포먼스 현장을 소개해 드릴께요.

그럼 오늘은 이만,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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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여주에 펼쳐지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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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여주에 펼쳐지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현장 속으로!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여주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열리고 있어요!

모두~ 도자기 쇼핑하러~ 많이 오셨어요!

 

도자기 그릇이 필요하시는 분들은~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에서

마음껏 쇼핑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여주에는 어떻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펼쳐지는지~ 한번볼까요?

 

자기야~ 빨리 와~~♥

 

 

 

 

 

여주도자세상에 도착하면~

바로 보이는 입구!!!

 

이천세라피아와 곤지암도자공원 보다 규모는 작지만~

볼거리는 대단합니다!!!!

 

 

 

 

여주 도자기 축제는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열립니다!

 

 

놀 거리, 먹거리, 볼거리, 감상거리 등~!

너무 많아요!

 

 

 

 

 

 

여주도자세상 한가운데에 '도예랑'이 있습니다.

이 곳은 그 유명한~~~ '이천도자기쇼핑몰'

가지각색의 도자기를 판매하고 있다는 그 곳!!!!

 

이천세라피아와 곤지암도자공원에 판매하고 있는 도자기보다

저렴해서 많은 사람들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맞춰서~

쇼핑하러 오시는 분들이 참 많아요!

 

 

그리고 곳곳에~

직접 도자기 그릇을 꾸며보고,

물레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주말에 토야 보러 놀러 오세요!

 

 

자기야~

우리 물레 돌려볼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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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아름다운 우리나라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대한민국 도자 명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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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아름다운 우리나라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대한민국 도자 명장전>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광복 70주년 기념으로~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념 특별기획전이

곤지암도자공원에서 5월 17일까지 전시 중입니다.

 

 

아름다운 전통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

어떤 전시인지 살짝 공개해드릴게요!

 

 

 

 

경기도자박물관 기준으로

왼쪽에 있는 도화관과 도예지 뒤에

전통공예원이 있습니다.

그 곳에서 '대한민국 도자명장전'이 열리고 있어요!

 

순수한 우리나라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어요.

아마 감탄사가 절로 나오실꺼에요!

 

 

 

 

도자, 옹기, 공예 등

여러 부문의 대한민국 명장 12명의 작품을 통해

한국도자의 진수를 볼 수 있는 대한민국 도자 명정잔입니다!

 

 

 

 

이런 작품을 어디서 또 감상할 수 있겠나요?

5월 31일까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감상할 수 있으니~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에서

멋진 시간을 보내세요~♥

 

자기야~ 놀러 올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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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독특한 도자기 세상 이야기, <국제장애인 도예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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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독특한 도자기 세상 이야기, <국제장애인 도예공모전>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여주도자세상에 있는 반달미술관에서

<국제장애인 도예공모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상상상 그 이상의 작품이었어요.

<국제장애인 도예공모전>을 관람하면서~

감탄사가 절로 나왔었답니다!

 

어떻게 이런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

토야도 빨리 작품 만들고 싶어요!!!

 

어떤 작품인지 살짝 공개할게요!

 

 

 

 

<반달미술관> 1층에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입장권은 반달미술관 오른편에 '매표소'가 있어요.

구매를 하신 다음에 입장하시면 됩니다!

 

 

 

 

 

● 전시명 : 국제장애인 도예공모전

● 전시기간 : 2015. 4. 24 ~ 5. 31

전시장소 : 반달미술관 1층

 

 

장애인들이 함께한 국제 장애인 도예공모전

장애인 개개인의 예술 활동 증진 및 성취감을 부여하고,

장애인 활동 활성화를 통해 장애인 삶의 질을 향상시킵니다.

또 장애인 문화 예술에 대한 인식과 선과 사회 통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입니다.

 

 

 

 

 작품 보시면 깜짝 놀라 거예요!

너무 멋진 작품들이 전시 중이니~

자기야 꼭 놀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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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도자박물관에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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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도자박물관에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열리다.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지금 이천, 여주, 광주는 도자축제에요!

토야처럼 도자기에 대해 깨우치겠다!!!

아니면, 도자기 그릇을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오세요!

 

직접 물레 체험을 할 수가 있고,

다양한 도자기를 구매할 수도 있답니다!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이 전시 중입니다.

어떤 도자기들이 토야를 기다리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토야가 살짝 공개해드릴게요!

주말 나들이는 역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이죠?

 

 

 

 

 

경기도자박물관에 뙇! 걸려있는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현수막!

 

 

 

 

 

입장하실 때는 오른쪽에 '매표소'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티켓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제4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 기간 : 2015. 4. 24 ~ 5. 31

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1층

 

 

 

2009년 제3회를 끝으로,

휴지기를 가졌던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전이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통해 새롭게 재탄생됩니다.

 

한국도자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응모작품

총 291점 (218명) 가운데 우수작으로 선정된 44점의 작품이 전시 중입니다.

한국 전통도자기가 지닌 본질적 아름다움을 감상해보세요!

 

 

 

 

우리나라 전통과 모던이 만나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 도자기입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오시면,

도자기에 대한 모든 것을 감상할 수가 있어요!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

꼭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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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도자박물관에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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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도자박물관에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 열리다.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4월 24일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한 거 아시죠?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엄청난 비엔날레 행사가 열립니다!

잊지 마시고~ 꼭 오세요~♥

 

 

오늘은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어떤 전시를 열고 있는지~

하나씩 알려드리겠습니다~~~!!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 전시가 열려있습니다!

<대만, 한국, 일본>의 전통공예 작가님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을 감탄할 수 있습니다!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는 광주특별전입니다.

한국, 일본, 대만 전통도자의 맥을 이어가는

80인의 현대도예작품 150여 점을 선보였습니다.

 

 

 

 

전시명 :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

장소 : 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 2층

일정 : 2015. 4. 24 ~ 5. 31

 

 

경기도자박물관을 입장하실 때,

입구에 '티켓'을 구매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티켓을 구매하시고,

입장하실 때 티켓을 직원에게 보여주시면 됩니다.

 

 

 

 

 

 멋진 벽화가 그려져있는 계단을

둥글게~ 둥글게~ 하면서 올라가면

본색공감 전시장 입구가 보입니다!

 

 

 

 

 가장 먼저 만나는 국가가 '대만'입니다.

대만 작가님들의 작품을 보면

대체적으로 강한 색깔과 텍스처를 사용한 것 같아요.

 

강렬함을 느꼈습니다!

 

 

 

 

 

 

 토야가 가장 궁금해하던,

우리나라 작가님들의 작품!!

 

산 속에서 작품을 감상하듯~

새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어요.

 

대만은 강렬했다면,

한국은 부드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벚꽃의 향이 느껴지는

일본 작가님들의 작품입니다!

 

파스텔톤의 작품들이 눈에 많이 들어왔습니다.

아기자기해서 홈 데코에 어울리는 작품들이 눈에 띄었어요!

 

 

   

 

 

나라별 선호하는 색깔과 디자인이 달랐습니다.

한 장소에서 3개국의 도자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니!

 

이런 기회가 또 어디 있을까요?

 

 

2015. 4. 24 ~ 5. 3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꼭 오세요!

 

 

자기야~♥

기다리고 있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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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세계 도자 예술의 결정판, 2015 국제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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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세계 도자 예술의 결정판

2015 국제공모전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은 봄비가 주륵주륵 내려서 그런지

더욱 감상에 젖게 되는, 그런 오후네요. ^^

그래서 이번에는 더욱 감성을 폭발시킬 수 있는,

세계 도자 예술의 결정판!

2015 국제공모전 작품을 소개해 드리고자 해요.

토야와 함께 도자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

 

 

 

 



어제 소개해드린 <수렴과 확산>展을 따라서 걷다보면,

3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나온답니다.

국제도자공모전은 세라믹스창조센터 3층에서 진행중인데요.

그 길을 따라 걸으면 이렇게 옆에

그동안 국제공모전의 역사를 소개해놓아서

한눈에 모두 살펴볼 수 있답니다.

2001년부터 국제공모전을 진행했으니,

벌써 15년이나 되었네요~!! ^^

 

이번 2015 국제공모전에는

전 세계 74개국 총 2,629점(1,470명)이 출품되었으며,

최종적으로 28개국 97점(93명)이 전시되었습니다.

 

 

 

 


길 끝에서 처음 토야를 반겨준 작품입니다~!

토야는 처음 보고 순간 나뭇가지를 매달아놓은줄, ㅎㅎ

 

 

 


바로 옆에서 토야를 올려다보던 작품입니다.

진짜 사람처럼 표정이 너무 생생해서

눈에 구멍이 뚫려 있지 않았으면 토야 또 속을뻔. ^^;;

 

 

 


생동감 넘치는 작품들을 감상하고 나니

이번엔 아기자기한 작품들이 등장했습니다.

도자에 돌을 던졌더니 깨지는게 아닌

물방울이 튀는 것처럼 표현해 놓은

신기한 작품들이었습니다.

 

 

 

 


도자기 형태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도자들도 눈에 띄었어요.

토야는 두번째 아래 사진 속

속눈썹을 붙여놓은 듯한 작품이 인상적이었어요.

속눈썹 하나 붙였을 뿐인데,

갑자기 작품이 매우 여성스러워보이는 효과가?

 

 

 

 

 

 

 

 

 

 

이 외에도 다양한 정말 다양하게 표현된

도자 작품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답니다.

그런데 작품마다 상세한 설명이 없는 점은

토야도 좀 아쉬웠습니다. ㅠㅠ

 

자세한 내용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걸로~?

토야가 기다리고 있을께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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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화려한 막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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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화려한 막을 열다!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갑자기 날씨가 엄청 더워졌어요.

마치 봄이 사라지고, 여름이 와버린 듯한....

하지만 이런 더위도, 우리의 넘치는 열정을 막지는 못하겠죠?

 

이번 시간에는 지난주 금요일(24일)에 다녀온

날씨보다 더 뜨거웠던 2015 경기세계도자이벤날레의

개막식 모습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자기~♥

 

 

 

토야는 가는 도중에

차의 에어컨이 고장나는 불상사가 발생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이천 세라피아에 도착했습니다.

날씨도 엄청 좋았구요!

입구에 있는 소리나무가 맑은 소리와 함께

토야를 반겨주었답니다~

 

 

 

개막식 행사인 오후 2시까지는

아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입구는 한산한 모습이었어요.

하지만 토야가 떠날때는 북적북적 했다지용~

 

 

 

마지막 행사 준비가 한창이라,

이렇게 알록달록 우산 차양으로 그늘도 만들고~

 

 

 

구미호 호수 앞 반달무대도

이번 비엔날레 주제에 맞게 알록달록 꾸며졌더라구요~

 

 

 

세계도자센터에 다녀온 사이에

무대세팅이 완료되고,

식전행사로 도립국악단의 연주가 있었습니다.

 

 

 

 

전통 악기들의 향연과

아름다운 노래들이 덕분에

토야도 어깨가 절로 들썩들썩~♪ 들썩들썩~♬

 

 

 


토야가 정신없이 공연을 즐기는 사이,

무대 앞 뿐만 아니라 좌우까지,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혹시 얼굴가리신 남경필 도지사님과,

머리를 긁고 있는 웹통령 하일권 작가님이 보이시나요?

토야가 지못미..... 아하하하...)

 

 

 

국기에 대한 경례가 끝나고,

이완희 대표이사님께서 비엔날레 준비과정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하셨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의 도움과 노력으로 인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던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국제공모전 수상자 시상이 이어졌는데요.

어때요, 장인들의 기운이 느껴지시나요?

여담이지만, 높은 상을 받는 분들일수록

걸음걸이가 더욱 당당하더라구요.

힘이 넘치시는 분들이었답니다. ^^

 

 

 

 

 

시상식 후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님,

IAC 자크 코프만 회장님, 유승우 국회의원님의 축사와

조병돈 이천시장님의 환영사가 있었습니다.

다들 날씨가 덥다고, 짧고 굵게 인사하고 내려가셨어요! ^^

 

 

 

그리고 대미를 장식할 개막식 세레모니로 대포 점화가 있었는데요.

오늘 본 하일권 작가님의 미소 중 가장 해맑은 미소였답니다. ^^

그렇게 셋! 둘! 하나! 발사~~~!!!

 

 

 

그렇게 대포에서 발사된 형형색색의 연기가

이천 세라피아의 하늘에 흩날리면서

개막식 행사는 모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토야는 사진 찍으려다가 대포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

 

개막식은 마무리 되었지만,

비엔날레는 5월 31일까지 쭈~욱, 계속되는거

다들 알고 계시죠~?

그럼 경기세계도자비엔날에서 만나요.

그럼 토야는 이만, 자기~♥

 

Ps. 소리나무가 들려준 소리가 너무 이뻐서 이웃님들께 공유합니다.

들으시면서 마음의 여유 한번 살짝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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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가 알려주는 도자상식③ - 대표적인 도자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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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가 알려주는 도자상식③

대표적인 도자 관련 용어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은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것이,

잠시 창밖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토야도 감성에 젖게하는, 그런 날씨인 것 같아요.

(그런데 현실은 황사비라니,

우산은 꼭 챙겨서 다니세요!!)

 

오늘은 도자상식에 관한 마지막 시간으로

도자와 관련된 용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너무너무 다양한 용어들이 있어서,

그 중 가장 중요한 용어를 토야가 뽑아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할께요!! 자기~♥

(편의를 위해 가나다순으로 정리했어요. ^^)

 

 

 

가마(窯, Kiln): 도자기를 구워내기 위하여 내화물로 단열처리가 된 열처리 시설

재래식가마는 주로 나무를 연료로 사용하였으나,

최근에는 기름, 가스, 전기 등을 연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연료의 종류에 따라 나무가마, 기름가마, 석탄가마 등으로 구분하거나

가마의 구조에 따라 횡염식가마, 승염식가마, 도염식가마로도 구분합니다.

 

ⓒe뮤지엄

갑발(匣鉢): 도자기를 구을 때 가마 안의 나뭇재와 여러 불순물 등이

그릇 표면에 부착되는 것을 방지하고,

불꽃이 직접 그릇에 닿지 않고 안정적으로 순환하도록 하기 위해

자기 위에 씌우는 그릇입니다.

 

검게: 옹기물에에서 기물을 성형할 때 마지막 단계에서

그릇의 바깥 부분을 매끄럽게 다듬기 위한

부드러운 나무로 된 연장을 말합니다.

 

내화도(耐火度, refractoriness): 도자기용 점토질이 가마속에서

불에 견디어 내는 정도를 온도로 나타낸 것을 말합니다.

 

담금질(Dipping): 시유 직전에 도자기 표면에 묻어 있는 먼지를 제거하거나

흡수율을 조절하기 위하여 초벌구이된 기물을

물에 살짝 담그었다가 꺼내는 과정을 말합니다.

 

ⓒe뮤지엄

도개(안긁개): 옹기성형시 기물의 안쪽에서 형태를 만들어주는 도구입니다.

 

도자기(陶瓷器, Pottery): 도기와 자기를 포함한 말로서

점토를 불에 구워 만든 모든 그릇을 칭합니다.

 

들채: 옹기성형이 완료된 후 기물을 물레에서 데어내기 위해 쓰는

약간 휘어진 사리나무로 만든 연장을 말합니다.

 

ⓒe뮤지엄

 

물레(Potter's Wheel): 가공재료를 선박기 도는 회전축에 부착시키고

회전을 이용하여 성형하거나 표면가공에 쓰이는 도구입니다.

 

성형(成形, Forming): 도자기의 모양을 만드는 과정을 말합니다.

 

유약(油藥, Glaze): 점토 제품의 표면에 융착한 균질 규산염 혼합물로서

유리를 도자기 표면에 열을 가하여 부착시킨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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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가 알려주는 도자기몸매&도자기피부 만들기 비법 제작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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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가 알려주는 도자기몸매&도자기피부

만들기 비법 제작 현장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다들 즐거운 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토야는 월요일이라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제 정말로 세계도자비엔날레까지

얼마 남지 않았어요!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홍보하기 위해

토야가 직접 영상을 만들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그 제작 현장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그럼 지금부터 토야와 함께 떠나볼까요~?

 

 

 

 

얼마나 시간이 걸릴리 모르기에

아침일찍 부랴부랴 채비해서

곤지암 도자공원을 찾았습니다.

 

우선은 촬영을 먼저 마무리하고

늦은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요.

그래서 촬영 전 간단하게 간식을 챙겼습니다.

어디서? 토야매점에서요~ ^^

 

 

 

 

 

간단히 배를 채우고 오늘의 여주인공을

토야가 같이 기념촬영을 한컷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기운이 넘쳐나는 토야입니다~)

 

 

 

 

드디어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촬영감독의 요구에도 적극적으로 응하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습니다.

 

 

 

기둥 뒤에서 얼굴을 빠꼼히 보여주는

귀여운 포즈도 선보였구요~

 

 

 

본격적으로 여주인공에게

도자기 몸매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장면입니다.

길가는 여주인공을 붙잡고

호객행위(?)를 하는 장면이에요. ^^

 

 

 

그리고 토야도 잠시 숨 좀 돌리구요~ ^^;;

 

 

 

 

체험교실에 계시는 공예작가님의 도움을 받아

토야도 손에 장갑까지 벗고 물레에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토야가 손만 대면 무너져 내리...

아하하하하

그래서 결국 영상에서는 마임으로 대처했다는

슬픈 전설이 탄생했습니다....

 

 

도자기 몸매에 이어서

도자기 피부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있는 토야의 모습입니다.

 

궁금하면 토야가 만든 영상을 감상해주세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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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가 알려주는 도자상식② - 도자기의 각 부분의 명칭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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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가 알려주는 도자상식

도자기의 각 부분의 명칭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점점 따뜻해지는 날시에 금방이라도 봄이 올 것 같더니,

다시 제법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비엔날레가 열릴 때쯤엔 봄이 만연해 있겠죠~?

오늘은 도자상식 두번째 시간으로,

도자기 각 부분의 명칭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도자의 명칭은 사람에 빗대어 부르는데요,

도자기 부분의 명칭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도자기에 대한 설명 이해도는 두배, 세배~

같이 찾은 친구 앞에선 유식한 모습을~!

같이 간 이성 친구 옆에선 멋진 모습을~♥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자기~♥

 

 

 

접시의 몸통이 위쪽으로 더 발달한 반원통형의 형태로

뚜렷한 배통이 있는 형태의 도자를 '발(鉢)'이라고 하는데요.

종류로는 '사발, 대접, 탕기, 종발, 종지, 찻종, 술잔, 뚝배기'가 있습니다.

 

입술(구연 口緣): 맨 위의 입구를 입이라 하며, 그 테두리를 입술이라 함

내면: 도자의 안쪽 면

측사면: 도자의 바깥족 면

저부: 측사면 중 굽 윗부분에 해당하는 부위

굽(Foot): 도자기의 밑부분으로서 물레성형 이후 굽칼로 다듬어 생겨나는 부분

굽 안바닥: 굽 안쪽에 해당하는 곳으로 외저면이라고도 함

접지면: 도자가 바닥에 닿는 부분

 

 

입수구: 도자 최상단의 입구로 물 등을 채울 수 있는 곳

: 입수구로부터 휘어져 내려오는 부분으로 경부라고도 함

몸통: 도자의 가장 넓은 부분을 감싸고 있는 부위로 동부라고도 함

손잡이: 손으로 잡을 수 있는 부분

고리: 줄 등을 활용, 묶을 수 있도록 구멍이 나있는 곳

출수구:물 등을 내보내느 곳

물대: 몸통과 출수구를 연결해주는 부위로 주구라고도 함

 

 

 

: 맨 위이 입구로 구부라고도 함

입술: 입(구부)을 감싸고 있는 부위

어깨: 입(구부) 아래로 둥글게 튀어나온 부분

허리: 어깨 밑으로 좁아지는 부분

저부: 허리 아래부터 바닥 사이에 해당하는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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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미리보기 4탄,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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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미리보기 4탄,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지난 시간까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발자취를 쭉~ 살펴봤는데요.

그러면, 이번 시간에는 무엇일까요?

눈치 빠른 자기♥들은 벌써 눈치 챘겠죠?

 

이제 정말 얼마 안남은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어떻게 진행되는지 본격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계 최대의 도자전문 비엔날레 

 

 

2015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세계 74국이 참여하는 행사로

명실상부한 세계 최대 규모의 도자전문 비엔날레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동안 비엔날레가 이루었던 양적, 질적 향상은 물론

일반인들의 참여를 더욱 증진시키기 위해

'색'을 키워드로 주제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다양한 이벤트 및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색; CERAMIC SPECTRUM

 

 

2015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색; CERAMIC SPECTRUM'을 주제로

'도자예술'의 역할과 범위를 색과 시간을 테마로 새롭게 조명하고 있는데요.

 

이색(異色), 채색(彩色), 본색(本色)을 주제로 하여

이색은 도자예술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영역 확대

채색은 일사예술 속 현대도자와 타 장르와의 협연

본색은 동아시아 도자에 담긴 전통의 색 공감을

각각 표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4월 24일(금)부터 5월 31일(일)까지 38일간

이천 세라피아, 여주 도자세상,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예술행사부터 부대행사까지 다양한 모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반 관광객부터 해외에서 올 손님들까지,

손님맞이를 위해 이미 도자재단 소속 직원들은

너나 할것없이 바쁘게 손과 발을 움직이고 있는데요.

특히 4월 24일 여주에서 있을 개막식은

그 행사의 꽃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제 정말 얼마 남지않은

2015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다음시간부터는 토야가 좀 더 자세하게,

낱낱히 파헤쳐 드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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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미리보기 3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역사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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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미리보기 3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역사②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저번 시간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1회부터 4회까지 살펴봤는데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역사①' 바로가기♥

이번에는 이어서 5회부터 7회까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기~♥

 

불의 모험

제5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제5회 비엔날레는 흙을 예술로 변화시키는

결정적 요인인 불에 초점을 맞춰

'불의 모험'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2009년 4월 25일부터 30일간 진행되었습니다.

 

'불의 모험'은 도자예술의 본질적인 요소를 통해

현대 도예가들이 추구하고 있는

모험적이고 진취적인 창조과정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불이라는 요소를 기준으로 현대 도예의 다양한 경향들을 재분류해,

불에 의한 현대 도자의 새로운 스펙트럼을 구성하였습니다.

'불의 모험'을 크게 '원형'과 '진화'로 나눴고,

원형은 다시 '순수, 색채, 열정'으로,

진화는 '변주, 전이, 회귀'로 세분화하여

전시를 구성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신세대 작가들을 발굴하고 작품을 소개하기 위한

한국현대도자전 '미래의 소리' 기획전,

모든 공간과 작품은 오브제로써의 의미를 갖는다는

'세라믹 스페이스&라이프' 전시 등

다양한 전시와 공모전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불의 여행

제6회 201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제6회 비엔날레는 5회 '불의 모험'에서

한발 더 나아가 '불의 여행'이라는 테마로

2011년 9월 24일부터 60일간 진행되었습니다.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로 명칭이 살짝 바뀌었구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10주년째 되는 날이자,

한중수교 20주년이기도해

 

 

제6회 국제공모전은 기존의

생활도자와 조형도자 분야를 하나로 통합하고,

타 재료 및 기법을 혼합하거나

타 예술장르들과 접목된 작품까지 분야를 넓혀

이전보다 다양한 작품들이 선정 전시되었습니다.

 

 

 

프랑스 현대도자공예 <물질과 상상력>전부터

세계도자비엔날레 10년, 재단 소장품전,

유리조형공모전, 일본토야마유리공예전, 화예디자인전,

한중 도자예슐 교류전, 새김과 채움 상감도자 특별전,

세계도자이벤날레 10년 포토전, 세라믹스 라이프전,

테입르웨어전, 세라믹 패션전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커뮤니티 - 나, 너, 우리 다함께

 

제7회 2013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제7회 비엔날레는

장르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현대 예술의 흐름 속에서

이천과 광주, 여주가 새로운 도약하자는 뜻을 담고

2013년 9월 28일부터 51일간 진행되었습니다

 

 

 세계 18개국의 도예가, 조각가, 화가, 설치미술가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 27명의 신작 51점이 전시되어

보다 다양한 작품들을 접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역설의 미학'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특별전에서는

한국, 중국, 터키, 미국, 독일, 프랑스, 스페이느, 스위스 등

8개국 20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현대도예 작품 87점을 전시하 각자의 개성을 뽐냈습니다.

 

 

 

이 외에도 한중도자예술교류전, 빛과 선물전,

노르웨이 초청전, 자넷 맨스필드 추모전,

전국장애인도예공모전, 전통도자 반상기전, 생활도자기획전,

세라믹스리빙오브제공모전, 테리 프레임의 특별영상전 등

다양한 전시화 공모가 진행되었습니다.

 

5회부터 7회까지,

지금까지 도자비엔날레의 모습을 담아봤는데요.

이제 지금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4월이면 제 8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됩니다.

그 전에 한번 더 자세하게 준비과정을 소개해 드릴께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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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미리보기 2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역사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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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미리보기 2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역사①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지난 시간엔 비엔날레가 무엇인지 살펴 보았는데요.

그럼 지금까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왔을까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본격적인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그럼 우선 제 1회가 개최된 2001년으로 떠나볼까요? 자기~♥

 

 

 

흙으로 빚는 미래,

제1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제1회는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라는 이름으로

2001년 8월부터 10월까지 80일간

이천 세계도자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천을 현대 도자예술의 메카로 발전시켜나간다는

웅대한 포부를 갖고 첫발을 내디뎠는데요.

 

 

 



미국과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각국의 주요 작가 38명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주세계도자센터에서는

세계적인 작가들이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직접 관객이 보고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창조의 열정, 전통의 격조, 생활의 향기,

제2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2003년 9월부터 10월까지 60일간 개최된

제2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는

이천에서는 ‘세계 현대 도자예술’을,
광주에는 ‘조선시대 도자 명품’을,
여주에는 ‘도자예술과 생활’을 테마로

행사장별로 주제를 달리해 열렸습니다.

 

  

 

 

제2회 국제공모전부터

세계현대도자전 NOW & NOW,

조선도자 500년과 세라믹하우스, 피카소도자전,

세계 10대 도자기명품전, 한국도자특별전 등등

다양한 주제를 선보이며 1회 때보다

기간은 줄었지만, 규모와 흥미를 더했습니다.

 

 

 

문화를 담는 도자,

제3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제3회 비엔날레는 가을에서 봄으로 옮겨,

그릇의 한계를 넘어 '문화로서의 도자'라는 주제를 갖고

2005년 4월부터 6월까지 58일간 개최되었습니다.

 

 



 유럽, 미국, 아시아, 한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는 30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도자예술의 전통과 실험의 장을 펼쳤습니다.

 

 



특히 세계청자전은 사상 최초로 중국과 한국의 청자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였는데요.

토야는 지금도 그 순간의 감동이 문득문득 떠오른답니다.

 

 

미래의 아시아를 빚자!

제4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제4회 비엔날레는 아시아 도자에 초점을 맞춰

'아시아의 미래를 빚자'라는 주제 아래

2007년 4월에 30일간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제4회 국제공모전에서는

더욱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되어 치열한 경쟁을 벌였고,

덴마크 작가 보딜 만츠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국제공모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공모전도 같이 진행되어서

우리나라 도자기만으로도

정말 다양하고 아름다운 작품들이 많다는 점을

실감할 수 있었던 기회였답니다.

 

1회부터 4회까지, 숨가쁘게 달려왔는데요.

다음 시간에는 5회부터 7회까지 이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토야는 여기까지입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뵈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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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미리보기 1탄, 비엔날레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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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미리보기 1탄,

비엔날레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어느덧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토야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막 두근두근하는데요!

그래서 오늘부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최 전에

아직도 잘 모르고 계신 분들이 위해

샅샅히 파헤치는 시간을 한번 가져보겠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으로,

비엔날레가 무엇인지 소개해 드릴께요~

기초부터 하나씩 다져보자구요~, 자기~♥

 

 

비엔날레(biennale)는 무슨 뜻인가요?

 

 

비엔날레는 이탈리아어로 '2년마다'라는 뜻으로,

미술 분야에서 2년마다 열리는 전시 행사를 일컫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기셰게도자비엔날레도 2년마다 개최되어

2013년에 7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되었고,

오는 4월 24일에 제8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되는 것이죠!

 

 

가장 유명한 비엔날레는 무엇인가요?

 

 

가장 대표적인 비엔날레는

1895년에 창설된 베니스 비엔날레인데요.

매년 여름 7개국이 참여해

세계 각국의 최신 미술 경향을 소개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1995년부터 참여하고 있답니다.

 

여기에 1951년에 발족한 브라질의 상파울루 비엔날레와

1932년 발족한 미국의 휘트니 비엔날레까지

세계 3대 비엔날레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또다른 비엔날레가 있나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비엔날레는

1995년에 시작한 광주 비엔날레가 있습니다.

광주비엔날레는 국제 미술 전람회로

제1회에만 50여 개국의 작가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작년 2014년 10회까지 매번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습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역사는요?

 

 

2001년 제1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시작으로

올해 2015년에 제 8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도자 분야 최고의 국제 행사인데요

전세계 도예인들과 도자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도자 문화를 교류하고,

세계 도자 흐름을 선도하는 창조의 장입니다.

 

이제 디데이 50일,

2015년 4월 24일부터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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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015년 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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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015년 봄에 만나요^^



2014년도에 준비했던 공연, 전시, 행사 등 모두 다 즐기셨나요?


2014년 올해 못지않게 

2015년도에는 더 큰 행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바로 2015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번 비엔날레의 주제는 ‘색’인거 모두 아시죠?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이렇게 세 곳에서 본색/ 이색 / 채색으로 2015년에 

도자예술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작가와 대중간의 교감으로 빚어지는 도자로

여러분을 맞이 할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이천세라피아에서는

세계현대도자의 최근 경향을 살펴보는 지표인 동시에

전 세계 수많은 신진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해 온 

<국제공모전>이 열릴 예정이고요~


곤지암도자공원에서

 한국 현대 전통 도예 분야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기획된 

<제4회 아름다운 우리도자기>공모전도 준비 되어있어요~^^





여주도자세상에서는

미각, 촉각, 후각, 청각, 시각 등 

오감을 자극하는 문화예술 장르가 만나 감성을 자극하고 

관람객과 소통할 수 있는 융합 전시

<오색일화: 감각을 채색하다>가 전시될 예정이에요~~^^



또한 2015년 제8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되신

웹툰 대통령 하일권 작가님!!!!


웹툰이라는 인기 콘텐츠를 통해 우리 도자와

경기세계비엔날레를 홍보할 예정이라 정~ 말 기대가 되죠?^^



이 밖에도 알찬 행사들이 준비 되어있어요^^ 


<2015국제도자학술행사>



<2015 국제도자워크숍>



<도자문화 이벤트>



<체험 이벤트>



2년 동안 기다려온 2015세계경기비엔날레!!!! 

보고, 즐기고, 배우는 기쁨이 있는 도자비엔날레는 바로 

여러분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 아시죠?




2015년!!

따스함과 화려함으로 곧 찾아올 봄에 

세계 모두가 하나가 되는 뜻 깊은 

제8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함께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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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공예트렌드 페어]공예의 체온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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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공예트렌드 페어]공예의 체온 나누기!!


‘2014 공예트렌드 페어’국내 유일의 공예 전문 박람회로써
다양한 분야의 생활도구의 공예, 오브제로서의 공예품들을 선보임으로써
국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행사로
올해 9번째를 맞이하여 어제12/1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2014 공예트렌드 페어’에 저희 한국도자재단
한국 공예와 디자인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자
이같이 참여를 했습니다^^

 

 


- 한국도자재단 행사 공간 구성 -

 

 

 

[도자세상 입점요장 판매관]

 

 

도자세상 2014년 수공예 장르별 최우수매출 요장

 

생활 - 가마지기
작품 - 창무도예
장신구 - 김경희

 

여주도자세상에서 판매되는 도자기들도 만나 보실 수 있어요^^

 

 

 

[재단 입주작가 창작 공방관]

 

 

광주 전통공예원 – 정한별, 이종구, 최민영, 김경희, 박지영, 고수희(6명)
이천 창조공방 및 레시던시 – 조원석, 홍지은, 유경옥, 하성미, 유충목,
                                       박선민, 김미선, 안미애, 김지연, 정세욱,
                         금미성, 이재아, 이영희(13명)

 

이천CeraMIX 창조공방의 개성있는 작가들의 작품들을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니 이 또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겠죠?^^

 

 

[기획 전시관]

 

 

 

도자와 회화가 어우러지는 전시취지에 부합하며 한국 현대도예를
대표하는 중견작가 선정

 

여주 – 이세용
이천 – 김순식,김대훈, 김규태

 

 

[비엔날레 홍보관]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및 재단 홍보물 연출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 도자세상에서
2015년 4월에 열릴 예정인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우리 한국도자재단 홍보 연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시간이 되겠죠?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도자재단이 준비한 모든 것을 느껴보시고
더욱 더 우리 한국 공예에 대한 자부심을 갖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테니 2014년 겨울 따뜻한 공예의 체온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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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대통령]하일권작가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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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아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작품!!


목욕의 신

안나라수마나라

삼봉이발소

.

.

.


이 모든 작품이 바로 하일권 작가의 작품이라는 거 아시나요~?

 

하일권작가님의 작품은 언제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 매력이죠
만화의 색감 또한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해준답니다!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어. 그러니까 힘내!

하일권 작가의 데뷔작 <삼봉이발소>


총 조회수 1천만 회를 넘기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작품이죠^^
외모에 심각한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들이 자괴감에 빠져
외모 바이러스’에 걸려 발작을 일으키고,
이발사 ‘삼봉’이 저마다의 상처를 치료해주는 이야기 입니다..

 

 

 

당신, 마술을 믿으시나요?
<안나라수마나라>


너무도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윤아이,
오직 성공하는 삶을 위해 악착같이 1등을 유지하는 소년 나일등,
어른이 되어도 아이로 남고 싶어하는 철없는 미스터리 마법사
그들의 성장 이야기 입니다^^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웹툰을 찾고 있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신의 손을 가진 남자, 최고의 목욕관리사가 되기 위한 때밀이 배틀이 시작된다!!
<목욕의 신>


주인공 허세는 목욕관리사를 천하다 생각하며 살아왔지만
빚 독촉에 시달리다 결국 금자탕에서 목욕관리사가 된다.
함께 생활하며 점점 목욕관리사에 대한 생각이 변하며
삶의 목표가 생기고 꿈을 얻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일권 작가님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역대 만화 중 가장 높은 누적수를 기록하고 있죠!!

 

 

 

연재되는 만화마다 흥행을 하고 있는 웹툰 대통령 하일권 작가님^^
그 여세를 몰아 2015년 제8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되셨죠!?

 

 

 

하일권 작가님은 웹툰이라는 인기 콘텐츠를 통해
우리 도자와 비엔날레를 홍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비엔날레란 무엇이냐~!?



이탈리아어로 ‘2년마다’라는 뜻으로
미술 분야에서 2년마다 열리는 전시행사 를 뜻합니다^^

 

 

 

이번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주제는 ‘색’ 으로

과거,현재,미래를 상징하는 세 가지 테마로 도자의 ‘색’을 조명하고자 한다고 합니다^^

 

한국과 동아시아도자에 내재된 전통적 가치를 찾는 본색(本色), 도자예술의 새로운 해석과 영역의 확대를 추구하는 이색(異色), 도자의 다양한 쓰임과 에피소드로 삶을 다채롭게 하는 채색(彩色)

 

 

이번 비엔날레를 통해
인류가 영위해 온 만큼의 긴 세월을 함께한 도자에서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정신과
예술에 담긴 영속적인 가치들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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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모전]도자비엔날레 1차 이미지 접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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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모전]도자비엔날레 1차 이미지 접수 완료!!!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함께
2015 도자비엔날레의 국제공모전 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는 74개국의 작가
1,470명이 2,629 점의 작품을 출품하였습니다^^
국제공모전에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가 잇따라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대한 세계 도예계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국제공모전 1차 이미지 온라인 접수 결과

 

 

<2011년 작품 쳉싱창-판타지그릇>

 

 

올해도 아름답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많이 접수 되었겠죠~!?
도예의 아름다움이 어디까지인지 궁금하네요>_<

 

이번 국제공모전의 1차 심사결과는
11월 28일 발표될 예정이고, 2차 실물 심사를 거쳐
대상작가에게는 5천만원의 상금과
차기 비엔날레에 전시를 열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는 사실^^
대상에 선정되신 작가님 미리 축하해드려요>_<

 

 

<2011년 작품 대상 테츠야야마다-천공의생각>

 

 

아참!

이번 국제공모전에는 관람객의 평가로 시상되는
‘대중상(인기상)’이 신설된 것 아시죠!?

대중과 소통된다는 의미의 상이니 만큼
인기상 또한 놓칠 수 없는 상인 것 같아요^^

 

<2011년 작품 금상 김애영-피봇>

 

 

2015 제 8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색 : Ceramic Spectrum - 본색,이색,채색을 주제로
현재 ‘동아시아 전통도예’전 등 전시 및 워크숍, 국제공모전 등
주요 프로그램의 기획을 마친 상태로
내년 4월 24일부터 5월 31일 까지 38일간
이천세라피아, 광주곤지암도자공원, 여주도자세상에서 열립니다^^


각국의 느낌과 생각, 표현력 등
도자작품으로 승화된 모습으로 관람 할 수 있는 기회!!
놓치시면 앞으로 4년을 기다리셔야 한다구요~>_<


미리미리 내년계획표에 적어놓으셔서 즐거운 관람 잊지 못할 경험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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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2014 경기관광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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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2014 경기관광박람회


최신 관광정보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 콘텐츠 전시 및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구현한 박람회^^

 

 

 

2014년 11월 7(금) ~ 9(일)동안 무료로 진행되는 박람회입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수상작품과 토야와 함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거 아시나요~?

 

 

 

2015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수상작품과의 한 컷을
놓치지 마세요>_<

 

 

 

또한 김은호 작가님의 물레시연과 흙체험 프로그램도 알차게 준비되어있답니다^^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 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안죠..!?
물레체험을 통해 숨쉬는 흙을 느껴보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여주도자세상에서 판매되는 도자기들도 만나 보실 수 있다는 사실!!
작품과의 사진도 찍고, 물레 체험도 하고, 더욱 고급스러운 도자도 만나 볼 수 있는
경기관광박람회~!!
3일간의 행복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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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공모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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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공모요강

 

제4회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공모전

한국전통도자의 조형정신과 미를 계승하여
오늘날의 정서에 맞게 표현한 도예작품을 공모하여
한국 현대 전통 도예 분야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합니다^^

 

 

접수기간  2015년 2월 23일 ~ 2015년 2월 27일(금)
제출품  실물작품(가로, 세로, 높이 각각 1m 이내로써 1인 2점 이내)
출품신청서(1점당 1매, 양식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출품료 없음
결과발표  2015년 3월 16(월) ~ 3월 29일(금)

 

※ 특선 이상 수상작품은 (재)한국도자재단에 귀속됨

 

전시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간(2015.4.24~5.31)중에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할 예정입니다^^
세계적으로(?) 뽐낼 수 있는 기회 아닐까요~?>_<

 

 

우수한 작품 40여점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비엔날레 기간 동안 널리 소개함으로써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의 대중화 및 세계화의
한 발작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의 많은 참여로 이루어진다는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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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준비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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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준비 본격 ‘돌입’

국제위원회/국제공모전/기획전시/특별전시

 

 

제 8회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9월 2일, 대륙별 7개국 10명 문화계 인사들이 참여한
국제위원회 회의가 개최되었죠!?

 

 

비엔날레 기본계획 발표부터 심화회의까지...!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전반을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합니다^^

 

 

 

이번 회의에는 전시감독을 맡은 국민대 도자공예학과 박경순 교수를 비롯하여,
영국 왕립예술학교 디자인사 크리스틴 거스 교수,
국제도자협회(IAC) 자크 코프만 회장,
미국 미술전문잡지 Ceramics Monthly 편집장 제시카 냅,

 

 

중국 경덕진 도자대학 도자예술과 진 웬 웨이 교수,
일본 교토 세이카대학 마츠모토 히데오 교수,
건국대학교 공예학과 곽태영 교수,
마니프서울국제아트페어 조직위 김영석 대표,
서울여자대학교 공예학과 김종인 교수 등
문화계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사가 위원으로 임명되어
자리를 빛내주셨어요>_<

 

 

 

이번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위원회 회의에서는
비엔날레의 주제에 대한 타당성을 논의하고, 세부안을 도출하는 등 비엔날레에 대한 심화 회의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공정하고 타당한 행사가 될 듯 하네요^^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 도자세상에서
2015년 4월에 열릴 예정이며,
주제전시를 세 가지로 확대하고, 특별전, 세미나, 학술대회, 워크숍 등의
심화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추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도자의 예술을 이해하기 어렵더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네요!! >_<
손물레는 세계적인 행사라 약간 겁먹고 있었거든요..!!

2015 제8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간
_ 2015년 4월 24일(금) ~ 5월 31일(일) (38일간)
장소_ 이천 세라피아·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 도자세상
주제_ 색 : Ceramic Spectrum
구성_ 예술행사 : 특별기획전 / 국제공모전 / 국제학술회의 / 워크숍 등
      부대행사 : 교육체험 / 공연 / 이벤트 / 도자마켓 등
주최_ 경기도
주관_ 한국도자재단, 제8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위원회
후원_ 문화체육관광부, 안전행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교육부, 국제도자협회

 

 

참여하는 작가들은 물론 작품을 구경하는 모~든 분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
정말 전 세계 모두가 하나가되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네요^^
여러분도 제8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함께 참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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