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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도자 소품으로 빈티지 해지자! 도자 소품으로 빈티지 해지자!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여러분은 하면 어떤 것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원목, 클래식함, 엔틱함, 편안함, 빛바램... 등 토야는 이런 이미지와 단어들이 떠오릅니다. 반짝반짝 잘 빠진 도자는 빈티지 인테리어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오늘, 토야가 빈티지한 느낌을 온몸에 품고 있는 특별한 도자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언뜻 보면 광택이 없어 나무를 소재로 만든 것 같은 캔들워머! 집 모양의 캔들워머 안의 앙증맞은 초에 불을 붙이니 작은 크기에 맞지 않게 주변이 환히 밝혀져 집안의 온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아 따뜻함이 전해지는데요, 그을리거나 불이 번질 염려가 없어 도자는 캔들워머로 제격인 소재입니다! 식탁 .. 더보기
[도자이야기] 신기방기한 선물가게 <우연수집> [도자이야기] 신기방기한 선물가게 우연수집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오늘은 아주 특별한 곳을 다녀왔습니다. 20대~30대 여성들의 마음을 뺏어버린 선물가게 소문을 듣고 토야가 직접 찾아갔습니다! "서촌을 가면 아무것도 사지 않아도 괜히 한번 둘러보는 곳이 있어요." "용산에는 점을 찍어놓고 꼭 가봐야하는 곳이 있어요." * 우연수집은 ' 우연을 수집하다'의 의미입니다. 우연수집 사장님은 2012 일상 네이버 파워블로그로 활동을 하며, 셀프 인테리어 관련 책을 출판하여, 유명한 분 입니다. 사장님이 직접 인테리어를 하고, 젊은 작가님들을 섭외하여 완성된 우연수집 남산점! 서촌점은 2년정도 되었고, 남산점은 오픈하지 3개월이 되었답니다. 도자공예, 캔들, 금속공예, 종이공예 등 아기자기한 작품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