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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4.04.30 코니탤벗, 노란리본으로 애도 감동의 공연
  2. 2014.04.28 세월호 침몰사고 안산 합동분향소/합동분향소 셔틀버스/올림픽기념관 합동분향소
  3. 2014.04.23 [세월호 침몰]이천도자기축제/여주도자기축제/여주도자세상화화페스티벌 대거 취소
  4. 2014.04.17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세월호 침몰과정/세월호 생존자/

코니탤벗, 노란리본으로 애도 감동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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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가 있고 전 국민이

안타까워하는 나날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조금이나마 따뜻한 소식을 전할까 합니다.

 

전국적으로 계획되었던 축제들과 행사들이

하나둘 연기되고 취소되는 가운데

한 영국소녀가 내한 공연을 왔는데요.

그 소녀는 바로 코니탤벗입니다.

 

 

만 여섯 살의 어린 나이로 영국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당당하게 2위를 차지했고,

국내 프로그램인 스타킹에서 천사 같은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었죠~

 

 

 

 

코니탤벗도 세월호 침몰사고 소식을 접하고 눈물을 흘렸다고 하네요..

처음엔 이런 슬픈 시기에 서울에서 공연을 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한국에 직접 가서 공연을 하여 용기를 북돋아 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또한 공연수익금 일부를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자들을 위해 기부한다고 합니다.

 

 

 

코니탤벗은 세월호 실종자들이 돌아오길 바라는 뜻으로

공연 드레스, 소품을 모두 노란색으로 연출하는 등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합니다.

 

 

 

또 코니 탤벗은 당초 '카운트 온 미(Count on me)'를 부르기로 했으나,

해당 노래의 가사가 가슴이 아파 부를 수 없다 판단하고 곡을 수정했다고 하네요

외국인임에도 세세한 것 하나까지 생각하는 마음이 고맙고 예쁜 것 같습니다.

 

 

 

 

코니탤벗의 예쁜 마음씨 덕분에 공연을 보러간 사람들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어 돌아왔다고 합니다.

 

실력도 좋지만 실력만큼이나 예쁜 마음씨를 가진

코니탤벗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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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안산 합동분향소/합동분향소 셔틀버스/올림픽기념관 합동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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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안산 합동분향소/합동분향소 셔틀버스/올림픽기념관 합동분향소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지 13일이 지나고 있지만,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생존자 소식 대신,,,

안타까운 희생자 소식만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희생자가 발견될 때마다 가족들의 마음도 주변인들의 마음도 타들어 갑니다.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과 무고한 승객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에 더 답답하고 미안한 마음만 커집니다.

 

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분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안산 올림픽기념관 등에 마련되어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좀 더 많은 조문객들이 합동분향소에서 조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25일부터 안산 올림픽기념관(합동분향소)을 오가는

셔틀노선 운행 시간을 연장하였다고 합니다.

 

합동분향소에 오시는 조문객들은 교통이 혼잡할 수 있으니

자동차보다는 셔틀버스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셔틀버스 운행 시간 및 노선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변경 사항은 신속히 공지해드리겠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안산올림픽기념관(합동분향소) <---> 시내(고잔동, 선부동, 와동) 셔틀버스 노선

23일부터 운행한 무료셔틀버스는 25일부터

기존 운행 시간에서 2시간 늘어난 오전9-11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셔틀버스는 합동분향소 종료 시까지 운행될 예정입니다.

 

 

1번코스(와동,고잔동) : 올림픽기념관(합동분향소)-삼성빌라삼거리-열녀문삼거리-와동주민센터-온누리병원-강서고교-화랑초등학교-고잔1동주민센터-고잔역-고대병원-올림픽기념관(합동분향소)

 

2번코스(선부동) : 올림픽기념관(합동분향소)-은혜와진리교회-초지운동장사거리-라성호텔-원곡1동주민센터-한도병원-동명아파트-15단지아파트-강서고교-삼성빌라삼거리-올림픽기념관(합동분향소)

 

3번 코스(선부동2) : 올림픽기념관(합동분향소) - 삼성빌라삼거리 -강서고교-15단지아파트-한도병원-선부2동주민센터-휴먼빌아파트- 정지초교-선부초교-15단지아파트-올림픽기념관(합동분향소)

 

 

직행구간 : 10분 간격, 오전9-11시까지 

 

 

문화예술의전당 (정문 화정천 방면 출입구) <--> 올림픽기념관(합동분향소) 와스타디움 (정문 화정천 방면 출입구) <--> 올림픽기념관(합동분향소)

 

 

상시운행구간 : 상시운행, 오전9-11시까지(배차 간격없이 승객이 차는 대로 출발)

 

 

고잔역 (1번출구 버스승강장) <--> 올림픽기념관(합동분향소) 

 

 

 

 

세월호 탑승자 476명 중 아직 찾아내지 못한 실종자가 114명이나 됩니다.

하루 빨리 구조되기를 기원하며,

다시는 이런 가슴 아픈 사고가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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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이천도자기축제/여주도자기축제/여주도자세상화화페스티벌 대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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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이천도자기축제/여주도자기축제/여주도자세상화화페스티벌 대거 취소

 

 

간절히 기원합니다...

실종된 우리 아이들이 웃으며 돌아올 수 있도록...

밝은 모습으로 예전처럼 뛰어놀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희망의 끈을 붙들고 한마음으로 기원합니다...

 

416일 발생한 진도앞바다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로 인해

오는 25일부터 이천과 여주에서 개최 예정이던

이천과 여주도자기축제가 취소 결정되었습니다.

 

4월 초부터 이른 준비를 마치고, 막바지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이던

축제장인 이천설봉공원과 여주도자세상에는

때 아닌 안타까운 소식에 모든 행사준비가 중단되어 정적이 감돌고 있습니다.

 

그럼 현재 행사장이 어떤 상태인지 한번 볼까요...

 

 

이천도자기축제 배너입니다.

3월부터 설치를 끝내고 축제장으로 향하는 도로주변으로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었더랬어요...

 

 

 

 

 

곳곳에서 볼 수 있었던 제28회 이천도자기축제 포스터.

이전 어떤 회 포스터보다 예쁜 것 같아요...

 

 

 

이천세라피아입니다.

 

이천설봉공원 위쪽에는 미술관, 공방, 아트숍, 식당, 카페 등

문화시설과 식음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고...

다행히 축제는 취소되어도 도자전시와 유리공예시연을 볼 수 있어요.

 

 

 

다음으로 여주도자기축제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여주도자기축제가 개최되는 곳은

여주도자세상과 신륵사관광단지인데요...

여주도자세상에서는 여주도자기축제를 기념해서

특별도자판매 및 체험행사 화화페스티벌을 준비 중이었는데요,,,

여주도자기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화화페스티벌도 대폭 축소되어,,,

기존 판매행사와 소규모 도자체험만 진행된다고 합니다...

 

 

 

 

축제로 한창 준비 중이던 행사들이 안타깝네요...

 

 

 

제가 갔을 때 이미 행사준비가 거의 끝나가고 있었는데,,,

지금은 다 철거되어 없다고 하네요...

 

 

 

 

나만의 도자풍경만들기 등 조용하게 할 수 있는

소규모 도자체험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예정대로라면 이번 주말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었겠지만...

아마도 지금 모두의 마음은 안타까움과 미안함으로 같을 것입니다...

 

 

 

매일 안타까운 세월호 실종자 소식에 마음이 아파옵니다.

더 이상 아픈 소식이 들리지 않기를...

더 이상 실종자 가족 분들이 아파하지 않기를...

빠른 인명구조와 해결이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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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세월호 침몰과정/세월호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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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세월호 침몰과정/세월호 생존자/

 

 

4월16일 8시58분!
여객선 세월호가 인천을 출발하여 제주도로 가는 도중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낮부터 늦은 밤까지 TV앞에 앉아 가슴을 졸이며
저처럼 밤잠 설치신 분들 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여객선 세월호에는 수학여행을 가는
안산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 325명과
선원 30명, 일반여행객 20여명 등 약475명이 탑승해 있었습니다.

 

짙은 안개로 출항이 어려웠음에도 4시간 후,,
 무리한 출항을 결정하였고,
인천항에서 출발한 세월호는 진도를 지나는 중
'꽝'하는 굉음과 함께 왼쪽으로 기울기 시작,,,
2시간 20분 만에 급격히 침몰했습니다.
7천 톤에 육박하는 대형선박이 침몰하기엔
너무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주변에서 조업 중이던 민간 어민들이 사고 소식을 접하고,,,
신속히 투입되어,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 179명이 구조되었고, 실종자 287명, 사망자 9명에 이른다고 하고,,,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실종자들의 대부분은 침몰한 선체 내에
그대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사고를 예감한 단원고 학생이 엄마에게 보낸 문자라고 하네요,,,

‘엄마 내가 말 못할까봐 보내놓는다 사랑한다’
다행히 이 학생은 구조 되었다고 합니다...

 

 

 

 


 안산단원고 학부모와 탑승자 가족들은
침몰된 바다에서 가장 가까운 항구에 모여
멍하니 침몰된 바다만 바라보고 있다고 합니다

 

자식의 생존만을 바라며, 눈물로 밤을 지샜을 가족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나 아파옵니다...

 

 

부디,,, 아직 발견되지 못한 탑승객들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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