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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그릇

[도자기로 만든 접시와 소반, 젓가락 받침 세트]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31 - 마사토시 사카에기 <접시와 소반 & 젓가락 받침 세트> 오늘 소개해 드릴 도자기는 실생활에서도 쓰이는 예쁜 도자기 그릇입니다. 작품이 유리에 덮여있어서 사진이 이쁘게 안나왔네요. 보시다시피 제 1회 국제공모전에서 은상을 받은 작품으로 일본의 마사토시 사카에기 란 분께서 만드신 작품입니다. 티스푼 같아보이죠? 우동집에서 볼 수 있는 숟가락 같아 보이네요 이렇게 세트로 수저 받침이 많이 있어요. 당연히 찻잔도 빠질 순 없겠죠? ^^ 받침도 평범해 보이진 않습니다. 이렇게 접시도 모양별로 있습니다. 세트로 제작되었기에 통일성이 느껴지시죠? 접시, 소반 이런 실생활에 쓰이는 도자기. 어떠세요? 가치를 모른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아깝거나 무서워서 못쓸거 같아요 ㅠㅠ 그래도 집에 귀한 손님이 오시거나 할 때를 대비해 저런 예쁜 도자기 그릇 하나쯤 있다면... 하는.. 더보기
도자기 그릇의 종류와 역사, 도자기의 발전 도자기 그릇의 역사와 탄생 실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그릇. 최초 도자기. 즉 그릇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우리나라에서는 약 5~6000년 전부터 그릇을 만들었다고 추정되어진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불 가에 모여앉아 음식을 익혀먹기 위해 둥글게 파 놓은 구덩이에 불을 피웠다가 그 불이 밤새 타고 난 후 주변 흙이 단단하게 굳는 것을 보고 힌트를 얻었습니다. 라고 추정은 되는데, 그 시절에 살았던 것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추정이죠 ^^ 추정이라곤 하지만, 전혀 쌩뚱맞거나 말도 안되는 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이후로 그릇은 모닥불 테두리 처럼 흠.. 꼬깔콘 뒤집은 모양? 그런 모양으로 만들어졌어요.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신석기 시대. 당연히 수렵 생활을 하던 시기에 만든 흙으로 빚은 그릇들은 주로 저장용 그릇이었.. 더보기
도자기, 예쁜 그릇, 생활 도자기 등 도자기 그릇 제작 방법 안녕하세요~ 발렌타인데이 이브(?) 토야 인사드려요~ 요즘 결혼한 친구네 구경가거나, 생필품 구입을 위해 다X소 같은곳을 가봐도 너무나 예쁜 그릇, 컵, 접시 같은 생활 도자기들이 많이 볼 수 있어요 특히나 결혼한 친구네 집들이 가면 예쁜 그릇에 음식을 내오는데... 그릇이 아니라 예술품 같다는 생각이.... (솔직히 음식은 평범했는데, 그릇 때문에 왠지 맛있는 느낌??) 아... 나도 시집가고 싶다... 이렇게 예쁜 생활 도자기들. 아니 생활 도자기 뿐만 아니라 도자기 등등 그릇은 어떻게 제작되는지 알아볼까요? 1. 취토 (取土) 출처 : 사람을 닮은 그릇 도자기 첫번째 단계는 취토(取土)라고 하는 재료 수집입니다. 도자기 만들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흙이 있어야 좋은 도자기가 나오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