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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자기'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14.11.13 매일매일 도자산책 150 - 송지영 <나의 방 서랍 속>
  2. 2014.04.30 매일매일 도자산책 148 - 정희창 <숨...>
  3. 2014.04.29 매일매일 도자산책 147 - 구스타보 페레즈 <무제>
  4. 2014.04.25 매일매일 도자산책 146 - 민승기 <우리가족의 저녁식사>
  5. 2014.04.16 매일매일 도자산책 143 - 푸 용티 <간장병>
  6. 2014.04.16 매일매일 도자산책 142 - 피터 래인 <산의 새벽하늘>
  7. 2014.04.09 매일매일 도자산책 141 - 아 레온 <두부 인스톨레이션>
  8. 2014.04.04 매일매일 도자산책 140 - 여헤니 아드치노찬카 <겨울의 동화>
  9. 2014.04.03 매일매일 도자산책 139 - 에어드리언 이롤레오 <엄마와 딸>
  10. 2012.12.26 [자연회상 시리즈 2012]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9 – 최남길 <자연회상 시리즈 2012>
  11. 2012.12.24 [루돌프 사슴코]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8 - 진희정 <루돌프 사슴코>
  12. 2012.12.14 [백자문방구세트]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6 – 이영호 <백자문방구세트>
  13. 2012.12.07 [겨울정물]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5 – 이용필 <겨울정물>
  14. 2012.11.27 [진사요변호]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8 – 김진현<진사요변호>
  15. 2012.11.13 [노란세토항아리]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3 – 도쿠가와 히로시 <노란세토항아리>
  16. 2012.11.06 [허풍선이]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0 - 유서형 <허풍선이>
  17. 2012.10.04 [works]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00 - 이윤신 <works>
  18. 2012.08.02 [은백자발]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84 - 이정석 <은백자발>
  19. 2012.08.01 [항아리] 매일매일 도자기산책 83 - 후지이 다카유키 [연꽃항아리]
  20. 2012.06.13 [정물]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64 - 이밍 린 <정물>
  21. 2012.06.05 [과일]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62 - 크리스틴 마이클 <과일 흔적>
  22. 2012.05.29 [욕망의 탑] 매일매일 도자기산책 60 - 육건우 <욕망의 탑>
  23. 2011.12.19 [미지수를 풀어볼까요?] 매일 매일 도자산책 - 오늘의 도자기 17 'XY'

매일매일 도자산책 150 - 송지영 <나의 방 서랍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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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50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한국 작가 송지영의[나의 방 서랍 속]이라는 작품입니다.

 

 

여러분은 ‘나의 방’을 처음 갖게 된 때가 언제였습니까?
꿈과 비밀이 가득한 나만의 아지트!

 

 

여러 종류의 토끼인형들이 보이네요^^
하트심장을 갖고 있는 토끼, 피노키오 코를 갖고 있는 토끼,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토끼,,
여러분은 어떤 토끼가 가장 마음에 드세요?

 

 

‘송지영 작가’는 현대인들의 방어적이고 유약한 단면들을
‘토끼’에 비유해 시대상과 인간성에 대한
다양한 메시지를 던지는 작가죠!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유쾌하고 독특한 발상으로 접근함으로써
관람객들과의 소통을 하고자 한다고 하네요^^
 
여러분도 송지영 작가와
심도 있는 소통을 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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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8 - 정희창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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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8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한국 작가 정희창의[...]입니다.

 

 

 

 

옹기로 만들어진 작품인데요~

옹기는 수천 년 동안 우리 일상생활의 도구로 전해오면서

모양도, 질감도 우리네 푸근한 인심과 꾸미지 않은 자연을 닮은 듯 해요 ^^

 

 

 

옹기 안을 자세히 보시면 금붕어들이 보이실 꺼에요

숨은 금붕어 찾기!!^^

옹기 속에 사는 금붕어는 얼마나 좋을까요?

 

오래두고 보아도 싫증나지 않는 편안하고 정감 있는 옹기.

정희창 작가의 옹기가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남다른 감수성과 꾸미지 않는 자연스러움을

그대로 표현되어서이지 않을까요?

작가님의 옹기에 대한 무한한 애정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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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7 - 구스타보 페레즈 <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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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7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멕시코 작가 구스타보 페레즈의[무제]라는 작품입니다.

 

 

 “당신은 만들 수 있는 것만을 만들 뿐,

당신이 원하는 것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나는 단지 흙으로 도자기를 만들 수 있을 뿐이고

그 대부분은 물레로 제작되어 진다.

하지만 이렇게 명백하게 제한된 분야에서도 가능성은 무한하다.

즉 모든 작품은 항상 다음 도자기의 제작에 의해서만 발견되는

아이디어의 끝없는 발전을 통하여 다음 작품을 만든다.”

 

작가의 말을 통해

이 작품의 이름이 왜 무제인지 알 것 같아요.

그 어떠한 것에서도 제한되지 않는 작품!

여러분도 이 작품을 보면 무한한 가능성이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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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6 - 민승기 <우리가족의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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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6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한국 작가 민승기의[우리가족의 저녁식사]라는 작품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나누는 저녁밥상은
현대인에게는 단순한 식사의 의미를 넘어 치유의 의미를 갖는다고 해요
여러분은 언제 마지막으로 온가족과 식사를 했었나요?

 

 

 

 

 

그릇이 단순히 음식을 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음식과 잘 어우러질 수 있는 라인과
모던하고 아름다운 분청자기로
품격을 더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는 작품이네요^^


‘우리가족의 저녁식사’는
가족과 함께 나누는 저녁식사란 어떤 의미인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작품인 것 같아요.
서로 바쁜 일상이지만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 보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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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3 - 푸 용티 <간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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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3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대만 작가 푸 용티의[간장병]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제목을 보지 않았다면 ...............

 

전 이 작품을 보고 도자기로 만든 인형인 줄 알았어요

 

왼쪽 길게 만들어져있는 부분은 쓰레기를 버리고 있는 아빠,

그 뒤에 아이가 아빠 뒤에서 물을 뿌리려고 하는 듯한 모습?? ㅋㅋ

 

그냥 도자기라고 만든 인형이라고 하면 다 믿겠죠?

 

 

이 작품의 제목이 간장병!!!!!

 

잘 보시면 고깔콘처럼 생긴 부분에 간장을 넣고
호수같이 가느다란 부분에 간장이 나오는 곳에요

 

 

어머니께 이러한 도자기로 만든 간장병을 보여주면
믿으실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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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2 - 피터 래인 <산의 새벽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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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2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영국 작가 피터 래인의[산의 새벽하늘]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보니 작년 친구들과 함께 도봉산으로 새벽산행을
 갔던 기억이 나요~

 

 

 

 

 

그 당시 산의 윤곽이 내 시야에 들어오고 새벽공기는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맑고 청량했고
 현기증이 날 정도로 하늘은 너무 깨끗한 파란 색이었어요

 

그때 친구들과 하늘을 보며 이렇게 외쳤어요
오~~겡기 데스까~~~~~~~~ㅋㅋㅋ

 

이 도자기에 산과 새벽하늘, 공기마저 섬세하게 자연 그대로 옮겨놓은 걸
표현한 부분에 무척이나 놀라웠어요
제목을 보지 않아도 알 만큼 ^^

 

 

 

 

도자기 안은 꼭 계곡물에 비친 하늘인 것 같아요^^

 

저 안에 든 물을 마시면 제 맘까지 깨끗하게
정화가 될 것 같죠 ㅋㅋㅋ

 

 

이 작품을 보면서
요즘 내가 너무 여유없이 각박하게만 살고 있는 건 아닌지
잠시 되돌아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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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1 - 아 레온 <두부 인스톨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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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1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대만 작가 아 레온의 [두부 인스톨레이션]입니다.

 

 

 

 

정말 나무판 위에 하얀 두부가 놓여있는 것 같져?
석지점토를 이용해 제작된 이 작품은
 2001년도 제1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세계현대도자전을 통해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한번씩 만져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고 하네요.
사진으로 봐도 아시겠지만
진짜 두부로 착각하게 만들 정도로 모양과 색,,,
그리고 나무 받침까지 너무나도 완벽한 두부 모양이네요..^^

 

한입 베어 먹고 싶은 충동이  ㅋㅋㅋ

 

어렸을 때 외할머니 댁에서 할머니가 손수 두부를 만드실 때
이런 모양의 받침에 올려 놓았던 기억이 나네요...

 

옛 추억을 떠올리며 오늘 저녁 막걸리에 두부김치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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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0 - 여헤니 아드치노찬카 <겨울의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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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0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벨라루스 작가 여헤니 아드치노찬카의
 [겨울의 동화]라는 작품이에요

 

 

 

이 작품을 보니 떠오르는 단어 ,,, “겨울왕국”이 생각나요 ㅋㅋ
저 안에서 엘사가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고 있을 것 같아요
‘let it go~ let it go~'

 

 

그리고 저 작품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다른 뭔가가 보여요
찾으셨나요?

 

제 눈에는 주전자가 보여요


왼쪽에는 물이 나오는 곳이고 오른쪽은 손잡이~~~
‘제 상상력이 너무 과했나요 ㅋㅋㅋ ’

 

 

눈 모양으로 하나하나 미세한 부분까지 표현했으니
작가의 집중력이 대단하죠^^

 

겨울은 가고 봄이 찾아왔는데,,, “겨울의 동화”를 보며
이제 겨울을 보내줘야 겠죠~~ bye~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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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39 - 에어드리언 이롤레오 <엄마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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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39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미국작가 에어드리언 아롤레오의 [엄마와 딸]이라는 작품이에요

 

 

 

어린 딸이 엄마에게 재롱을 부리며 엄마를 가만두지 않아요

엄마의 표정은 이미 체념한 듯,,, >_<

 

저도 어릴 때 엄마에게 재롱부리고 매달리고 떼쓰고,,,
저 어린 딸보다 더했을 거예요 ㅋㅋㅋ


자식은 부모가 죽을 때까지 짚어지고 가야하는 짐인 것처럼
이 작품에서도 그 부분을 말하고 싶었던 게 아니었을 까요,,,

 

 

오늘 저녁은 제가 만든 요리로 엄마에게 대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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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회상 시리즈 2012]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9 – 최남길 <자연회상 시리즈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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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인 아름다움은 역시 선()을 통해서 나오는게 아닐까요?!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최남길 님의 작품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129 백 스물아홉 번째 / 최남길 <자연회상 시리즈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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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사슴코]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8 - 진희정 <루돌프 사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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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장식도 되어있지 않는 하얀 접시 위에

빨간색 소품 하나만으로도 크리스마스가 느껴질 정도로

 

빨강  ‘초록

 

이 두 가지 색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데요,

 

 

올해는 7년 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화려하지 않다고 그 아름다움까지 사라지지는 않는 법~!!

심플한 느낌의 크리스마스 장식과 함께

 

 

 

모두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의 도자기 128 백 스물여덟 번째 / 진희정 <루돌프 사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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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문방구세트]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6 – 이영호 <백자문방구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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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전에는 왜 이렇게 이것저것 챙겨둘 것이 많은 걸까요?!

 

백토를 이용한 깔끔한 백자문방구세트

하나만 있으면 글이 잘 써질 것 같아요~*

 

 

이영호 작가님의 '백자문방구세트'입니다 ^^

 

 

 

 

 

오늘의 도자기 126 백 스물여섯 번째 / 이영호 <백자문방구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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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정물]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5 – 이용필 <겨울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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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하면 어떤느낌이 드시나요?!

 

 

겨울 정물(靜物)..

움직이지 않는 물체들의 조합.

 

하나가 아니여서 덜 외로워 보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125 백 스물다섯 번째 / 이용필 <겨울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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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요변호]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8 – 김진현<진사요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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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가들에게 있어서 은 두려운 존재임과 동시에 신비한 존재입니다.

도자기를 만드는데 있어 더 없이 소중한 도구이기도 한데요,

 

 

붉은 빛의 무늬가 새겨진 진사의 아름다움에서

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김진현 작가가 추구하는 색은 단순히 진사의 붉은 색이 아니라 장작과 흙,

그리고 공기가 만들어 주는 찰라의 감흥(感興)’일 것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118 백열 여덟 번째 / 김진현 <진사요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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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세토항아리]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3 – 도쿠가와 히로시 <노란세토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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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아리를 보고 있으면 어쩐지..

참외가 생각나지 않으시나요?! ^^;;

 

 

참외와 닮은 듯한 노란세토항아리에는

일본 아이치현(愛知縣)에 있는 세토(瀬戸)라는 도시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 곳은 일본 제일의 도자기 공업도시를 이루고 있어,

 시내 공장 중 도자기 공장이 전체의 77%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일본에서 도자기를 통칭하는 세토모노(瀬戸物)' 라는 말은

세토(瀬戸)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오늘의 도자기 113 백열 세 번째 / 도쿠가와 히로시 <노란세토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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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풍선이]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0 - 유서형 <허풍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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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을 불고 있는 소년은 어른스럽게 중절모를 쓰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기저귀를 차고 있네요..

빛에 반사된 볼은 자신보다 큰 풍선을 불기 위해 조금은 야윈 모습입니다.

 

 

다른 이들에게 아름다운 존재이고 싶어 스스로를 치장하고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느 샌가 채워지지 않는 허풍이 되어 자신조차 감당하기 벅찰 정도로 커져버린 것을 깨닫게 됩니다.

 

빛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쏟아 부은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빌어봅니다 ^^

 

 

 

 

 

 

오늘의 도자기 110 백열번째 / 유서형 <허풍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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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00 - 이윤신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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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완성인 듯한 이 작품.


판성형을 이용한 작품인데요.


연휴를 즐기고 아직 마음 뒤숭숭한 저를 되돌아 보게 되네요!


다른 작품과 달리 색다른 느낌이 드시죠? ^^





오늘의 도자기 (100) 백번째 / 이윤신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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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백자발]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84 - 이정석 <은백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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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으면서도 뭔가 색다른 작품이지 않나요?

두개의 작품을 절반씩 쪼개어 붙여 놓은듯 한 작품인데요.


하나의 도자기 작품이지만 두개의 분위기를 내고 있네요.


이정석 작가의 <은백자발> 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84) 여든네번째 / 이정석 <은백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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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매일매일 도자기산책 83 - 후지이 다카유키 [연꽃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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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속의 한편의 그림이 연상 되는데요.

반짝반짝 빛나는 도자기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도자기도 있답니다 :D

무광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


일반 도자기와 달리 광이 나지 않지만 시선을 머무르게 하는 작품이네요 ^^



오늘의 도자기 (83) 여든세번째 / 후지이 다카유키 <연꽃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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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물]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64 - 이밍 린 <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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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를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석기점토와 페이퍼클레이 이용한 작품입니다.


뉴질랜드의 작가 이밍 린의 < 정물 > 입니다 :D




오늘의 도자기 (64) 예순네번째 / 이밍 린 < 정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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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62 - 크리스틴 마이클 <과일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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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과일과 채소가 한곳에 모였습니다.

한번 깨물어 보고 싶은 과일들 이죠 ^^?


도 작가 크리스틴 마이클의 <과일 흔적> 입니다 :D





오늘의 도자기 (62) 예순두번째 / 크리스틴 마이클 <과일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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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탑] 매일매일 도자기산책 60 - 육건우 <욕망의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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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의 연휴를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말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이 욕구..


인간의 욕망은 어디 까지 일까요!?


육건우 작가의 작품 <욕망의 탑> 입니다 :D







오늘의 도자기 (60) 예순번째 / 육건우 <욕망의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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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수를 풀어볼까요?] 매일 매일 도자산책 - 오늘의 도자기 17 '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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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미지수.

그 미지수를 풀어 나가는 것이 인생을 풀어가는 방법 아닐까요?

은은한 빛으로 미지의 수 XY를 밝히고 있는 멋진 작품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17) 열일곱번째 작품

코틀라 카프리카 <XY> / 독일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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