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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자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4.22 매일매일 도자산책 145 - 권은미, 김삼현, 김소영, 임선주 <엄마의 화장대>
  2. 2014.04.21 매일매일 도자산책 144 - 한용범 <일상의 지휘자>

매일매일 도자산책 145 - 권은미, 김삼현, 김소영, 임선주 <엄마의 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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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5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엄마의 화장대]라는 작품입니다.

 

 

 

 

여자라면 어렸을 적 한번쯤
엄마의 화장대에 관심을 가져본 경험이 있을 거예요!
그 시절 추억에 새록새록 생각이 나요 ^^

 

 

 

 

김삼현 작가님의 브로치와
김소영 작가님의 목걸이, 귀고리, 브로치입니다.
도자기로 만들어졌다고 생각 못 할 만큼
아기자기하면서 신비로운 색상이 돋보이는 작품이네요 ^^
착용해보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샘솟고 있어요!!

 

 

 


엄마한테 들키지 않게
보자기와 선글라스로 변장을 한 귀여운 소녀가
꼭, 제 어릴 적 모습 같아요 ^^ 호호

 

 

 


귀여운 그림과 함께 전시된 목걸이는 ‘권은미 작가님’ 작품입니다.
현대적인 느낌의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도 ‘엄마의 화장대’로 오셔서
다양하고 이색적인 액세서리 작품들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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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4 - 한용범 <일상의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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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4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한국 작가 한용범의[일상의 지휘자]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일상에서 경험한 사건의 모습을 이미지화 하여,
일상을 진솔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 이죠!

 

 

 

‘장보는 엄마’라는 작품인데 즐거운 표정으로 장을 보는 모습에서
가족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줄 생각에
행복해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

 

 

 

여러분은 엘리베이터를 타면 어떠한 모습으로 가나요?
‘엘리베이터 속 풍경’이라는 작품 속에서 엘리베이터에 탄 사람들이
모두 약속이라도 한 듯이 바뀌는 층수를 보고 있네요 ^^:;
침묵이 흐르는 공간은 언제나 어색하죠..하하..

 

 


‘여유’라는 작품인데 작품명을 보지 않아도
여유라는 단어가 떠오르지 않나요??
나른한 오후 왼손엔 책, 오른손엔 커피.
이보다 더 여유로울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도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한용범 작가’처럼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살아야겠어요.^^


한용범님의 <일상의 지휘자>는 
여주도자세상 1층 반달스페이스에서 전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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