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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공방'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6.23 나도 유리작가~! 유리 아카데미 방학특강 수강생 모집 (2)
  2. 2017.05.16 [GICB2017] 도자 작가를 직접 만나다,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 오픈 공방! (1)

나도 유리작가~! 유리 아카데미 방학특강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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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유리작가~! 유리 아카데미 방학특강 수강생 모집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무더운 여름하면 떠오르는 것!

더위를 시켜줄 바닷가! 뱃속까지 얼얼한 팥빙수!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학생들은 여름방학이 있어 행복할텐데요~

 

여름 방학을 맞아, 한국도자재단에서는 <유리 아카데미 방학특강>을 새롭게 개설합니다!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도 특히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던 유리 블로잉 시연.

유리공예에 대해 더 심도있게 배울 수 있는 이번 특별강좌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대학()생 및 일반인 대상 방학특강

유리블로잉과 디자인 LAB 프로그램으로 구성

 

디자인, 공예, 조형을 전공한 미술학과 대학생과 대학원생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열려있는 이번 강좌는 크게 유리블로잉디자인 LAB으로 나눠 진행되는데요,

강좌 내용을 자세히 살펴 볼까요?

 

<유리블로잉>

 블로잉 과정

 내용

 초급

  1주 

 유리의 물성 이해, 유리 말기, 유리구슬 만들기(도구 사용)

 2주

 유리 구 불기(색 사용)

 3주

 펀티 만들기, 컵 만들기1 (mold blowing, 색 사용)

 4주

 컵 만들기2 (hand blowing, 색 사용), 손잡이 달기

 중급

 5주

 미니화병 만들기1 (hand blowing)

 6주

 미니화병 만들기2 (hand blowing)

 7주

 모래 틀을 사용한 샌드 캐스팅

 8주

 오브제를 이용한 mold blowing

<디자인 LAB>

* 디자인 연구 : 졸업/일반 전시작품 준비를 위한 재료 및 디자인 연구

* 작 품 제 작 : 시설 렌탈을 통하여 운영스텝과 함께 전시작품 제작    

 

 

수강료는 초급 20만원, 중급 25만원으 방학기간 외에 상시 개강하는 아카데미보다 무려 30% 할인 됩니다.

 

미술관(박물관) 무료입장, 카페 및 도자구입 할인까지

수강생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

 

 

그리고, 유리 아카데미 계절학기 특별강좌 수강생에게만 주어지는 특별 혜택!!

이천 세계도자센터와 경기도자박물관에 무료입장이천세라피아 카페 30% 할인,

그리고, 이천 도선당 작품을 10% 할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혜택까지!

 

 

밖에도 공예관련 창업과 창작활동 성공사례에 대한 초대작가 특강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워진다고 하니 공예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번 특강을 놓치지 마세요~!

 

 

623! 바로 오늘부터 접수가 시작되어 831일까지 강의가 진행되는 방학특강은

 수강생과 강사님과의 협의 후 상시개강 합니다~!

다가오는 여름방학도 한국도자재단과 함께 알차게 보내 보자~!

 

 

수강신청 및 문의사항

  창조공방 : 031-645-0648 / E-mail : 544@koc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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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B2017] 도자 작가를 직접 만나다,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 오픈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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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여러분은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내에 위치한 이곳은 전통공예작가들이 한곳에 모여 한국전통문화와 예술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고민하고 제시하는 창의적 공간이라 할 수 있는데요. 전통공예원에 입주한 작가는 자신의 창작 활동뿐만 아니라 마케팅, 도자사 교육 등 여러 방면에서 한국도자재단의 지원 및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입주 작가들의 작품과 창작 활동을 가까이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그곳! 저와 함께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 오픈 공방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경기도자박물관 왼편에 위치한 전통공예원에 들어서면 형형색색의 천막이 드리워진 공간이 나오는데요. 이를 기준으로 왼쪽에 전통공예원에 입주하고 있는 다섯 작가들의 공방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날 세 분의 작가님들이 오픈 공방에서 작업에 열중하고 계셨는데요. 작가님 각자의 일정에 따라 오픈 공방이 유동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니, 원하는 작가님의 공방을 방문하고자 한다면 꼭 일정을 확인하신 후 방문해주세요!


 

 


첫 번째로 방문한 공방은 홍지은 작가님의 작업실이었습니다. 파스텔 톤의 작품들이 한쪽 면을 가득 채우고 있었는데요. 관람객의 방문에도 당황해하지 않고 인사를 건네신 후, 이내 다시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오픈 공방의 매력은 이렇듯 가까이에서 작가님의 작업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은데요! 특히, 관람 도중 작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바로바로 물어보고 이에 대한 작가님의 답을 얻을 수 있어, 어렵다고 느낄 수 있었던 도자 작품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었네요~


 

 

 

다음으로 방문한 오픈 공방은 이전의 홍지은 작가님과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 윤태환 작가님의 작업실이었는데요. 좀 더 한국적이면서도 투박하지 않고 세련된 작품들의 모습에 저 또한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특히, 사진에서 보이는 검은색의 물컵을 보니 자연스레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검은색을 띠고 있는 이유에 대해 물으니 흑갈색의 유약, 즉 흑유를 칠한 후 구워 만든 작품이라며 매트한 질감이 매력 포인트라고 답해주셨습니다. 작업실 한쪽에는 구워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완성 전 도자 작품들이 줄지어 놓여있네요~


 

 

작가님의 오픈 공방을 지나면 공동 작업실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이곳에는 입주 작가들이 도자 작품을 구워내는 가마실 뿐만 아니라, 함께 모여 작업하는 공동 작업실과 입주 작가들의 작품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전시 판매장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5월까지 매주 주말마다 운영되고 있는 나도 도예가프로그램 참가 신청도 함께 받고 있었는데요. 단순히 도자 작품을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전통공예원의 모습이 색달라 보였습니다.

 

도자기에 대해 어렵다고 느끼고 계셨나요? 직접 도자 작품을 보며 작가님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으셨다고요? 그렇다면 경기도자박물관의 전통공예원을 찾아주세요! 오픈 공방에서는 입주 작가님들이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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