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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4.08.18 [여름철 안전사고]벌에 쏘였을 때/해파리/다리에 쥐가 났을 때/저체온 증/준비운동/여름휴가/여름여행/물놀이/등산

[여름철 안전사고]벌에 쏘였을 때/해파리/다리에 쥐가 났을 때/저체온 증/준비운동/여름휴가/여름여행/물놀이/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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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요~!

즐거운 여행 더욱 안전하게^^


여름휴가와 다가오는 추석연휴>_<

연휴에 여행을 떠나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또 있을까요?

즐거운 여행에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안전인거 모두 아시죠~?

여행을 가서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건 안전! 여러분 모두 즐겁고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대처방안에 대해 알아볼까요~?



저체온 증

여름여행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물이죠?

 저체온 증은 사람의 체온이 35℃이하로 떨어지는 경우를 말하는데

장시간 물놀이를 할 경우에도 생긴답니다!

증상으로는 오한으로 인한 팔다리의 심한 떨림, 피로, 시력 저하 등

의식 혼미, 심장 박동수 증가, 말이 어눌해지는 언어 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목숨까지 잃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응급처치로는 젖은 옷을 벗기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힌 다음

담요나 모포 등으로 몸을 감싸 체온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자의 의식이 있는 상태면 따뜻한 음료나 

겨드랑이, 배 위에 따뜻한 물건을 두거나 핫팩을 통해 체온을 올려줍니다



저체온 증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하기 전에 준비운동을 통해

몸의 근육을 이완시켜 주고,

심장에서 먼 곳부터 물을 적셔서 급변하는 체온에 

심장마비를 예방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죠~?




해파리에 쏘였을 때

2000년 이후 해수욕장에서 해파리에 쏘이는 사고가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죠!

특히 맹독성 해파리도 출몰하고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독성 해파리에 쏘이면 통증과 함께 홍반을 동반한 채찍모양의 상처가 생깁니다.

심할 경우 발열, 오한, 근육마비를 유발하며, 

일부 환자에게는 전신 알레르기 반응과 호흡곤란, 

신경마비 증상까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응급처치 법은 수돗물이 아닌 바닷물로 헹구는 것입니다

해파리가 지닌 독주머니는 수돗물에 잘 터진다고 하니,

바닷물로 헹궈줘야 하며 

식초는 식초의 강한 산성 때문에 증상을 악화시킨다고 하니 절대 금지!!

 



근육 수축으로 인한 경련

흔히 쥐가 났다고 표현하죠!?

쥐가 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체로

과도하게 운동을 하거나 근육에 갑자기 힘을 주면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럴 때 따뜻한 수건을 사용해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축축하지 않은 따뜻한 수건을 이용하여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마사지 해주어 근육을 이완시켜 주세요^^

 





벌에 쏘였을 때

산으로 계곡으로 여행을 가실 때 조심해야하는 벌!

벌에 쏘이면 심한 통증과 심장박동 수가 빨라지며 

두드러기, 메스꺼움, 구토증상이 올 수 있다고 합니다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근처 병원에 가서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응급처치로

카드나 핀셋을 통해 침을 제거한 뒤 물수건으로 쏘인 부위를 차갑게 해주면

부어오르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손물레와 함께 알아본 

여름철 안전사고에 대한 응급처치 방법이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나요~?

 물론 사용하지 않고 무사히 돌아오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만일에 하나! 혹여 있을 사고에 대해

철저히 알고 있는 것이 좋겠죠!?

그럼 모두 즐거운 여행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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