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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2.10.31 이은주 작가님께 배우는 신기한 도자기컵 만들기!! :D
  2. 2012.06.07 세라믹스 창조공방 입주작가 기획전 To(土토) You(琉유)
  3. 2012.02.21 [창조공방 인터뷰4] 유혹, 빛 그리고 그림자 '도자조명' 이은주 작가를 만나다! (1)
  4. 2012.02.20 4인 4색 공방전(工房展) / 세라믹스 창조공방 도자 박소영, 이은주, 유리 정정훈, 김경하 작가 기획전시 개최

이은주 작가님께 배우는 신기한 도자기컵 만들기!!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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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주 작가님의 작품들 :) -






27일 파워블로거 분들을 모시고 창조공방에서 도자기컵 만들게 체험이 있었는데요.

뛰어난 미모의 이은주 작가님이 함께 해주셨어요 :D





이은주 작가님의 화려하고 이쁜 작품들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반 초보자 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도자기컵 만들기를 알려주셨답니다 ^^









이은주 작가님의 도자기 컵 만들기는 석고틀을 이용하여 만드는 방법이였는데요.

파워블로거 분들을 모시고 하는 체험이다보니 미리 준비가 되어 있더군요 ^^









이제 준비는 다 되었으니, 본격적으로 만드는 과정을 알아보도록 하죠!! :D





일단 준비된 석고틀에 물에 갠 흙물을 부어 채워줍니다. 

컵과 손잡이 석고틀에 가득 채워줘야 하는데요. 그 이유는 흙물이 점점 굳어지면서 부피가 줄어든다고 하네요.

흙물이 넘치기 전까지 채워주셔야 해요 ^^









이쁜 도자기 컵을 위하여 굳기를 기다리며 부피가 줄어들 때 쯤 흙물을 조금 더 추가해줘야 해요!

안그러면 컵의 모양이 제대로 안 나올수도 있다고 하네요.




한 20여분쯤 지난 후에는 석고틀에 어느정도 컵의 형태가 만들어졌을 때 쯤 안쪽에 있는 흙물을 부어서 빼줘야 합니다 ^^










그리고나서 석고틀을 뒤집어 잘 말려주어야 해요.

컵모양이 망가질 수도 있으니 제일 끝부분에 걸쳐서 말려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 다음은! 기다림...








10여분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컵과 손잡이의 모양이 드러나기 시작 했어요!~ :D










그 다음은 손잡이에 동그란 원 모양으로 구멍을 뚫어 장식을 해주는 작업이었습니다.



구멍 뚫는 칼을 이용하여 이쁘게 뚫어주면 되는데요. 이 칼은 이은주 작가님이 가장 아끼는 칼이라고 하네요 ^^

아직 흙물이 다 굳어진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손에 힘을 주어 쥐게되면 작품이 망가질 수도 있답니다 :D











원 장식을 마무리 했다면, 거의 마무리가 다 되었는데요.

이제는 마무리된 컵과 손잡이를 붙이는 일이 남아 있어요~

컵과 손잡이의 모양이 변형되지 않게 신중히 작업을 진행해야 해요! ^^ (조심조심)










손잡이 부분과 컵이 닿는 부분에 접착력을 높이기 위해 흙물을 바르고 붙여줍니다!! 


붙인 후에는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컵 벽에 무늬를 새겨주는데요.

아직 완전히 굳어진게 아니기 때문에 무리하게 힘을 주면 컵의 모양이 변할 수도 있으니 유의 해주셔야 해요 ^^









짜잔~! 이날의 도자기 컵의 제작이 완료 되었어요~ ^^


이제는 완전히 마른 컵을 초벌하고, 유약을 발라 재벌하면 어여뿐 도자기 컵이 완성이 된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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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스 창조공방 입주작가 기획전 To(土토) You(琉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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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스 창조공방 입주작가님들의 기획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D

 

 

이번 '투유(To You)전은 2011년 7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신 제 1기 세라믹스 창조공방 입주 작가님들이신 도자분야에 박소영, 이은주, 정용현 작가님, 유리분야에 김경하, 이우철 작가님의 창작 결과물을 전시하는 기획전인데요,

 

 

 

 

지난 1년간 세라믹스 창조공방이라는 한 공간에서 도자토土와 유리琉가 만나 웃고,이야기하며, 땀 흘리고 쌓아온 결과물을 공유하고자 '선물_To(土) You(琉)' 라는 주제로 기획 되었습니다.

 

재단에서 처음 시도된 도자와 유리 분야의 융합 작품들을 통해 다양한 실험 정신과 창작세계를 선보이고자 이번 기획전을 하게 되었답니다! :D

 

 

 

 

 세라믹스 창조공방 입주작가 기획전 TO(土토) You(琉유)

 

 

○ 장  소 : 이천세라피아 파빌리온 전시관

○ 기  간 : 2012년 6월 1일(금요일) ~ 6월 17일(일요일)

참여작가 : 도자분야(박소영, 이은주, 정용현) / 유리분야(김경하, 이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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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공방 인터뷰4] 유혹, 빛 그리고 그림자 '도자조명' 이은주 작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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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공방 인터뷰4] 유혹, 빛 그리고 그림자 '도자조명' 이은주 작가를 만나다!




한국도자재단 창조공방 입주작가이신 이 은 주 작가님을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

독특하면서도 실용적인 인테리어 소품인 도자조명으로 유명한 이은주 작가님!







점 모양의 투각을 넣은 귀여운 머그컵들도 인기작품 중 하나랍니다.


둥근 손잡이 부분을 직접 손에 쥐어 보았는데 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이 참 좋았습니다.







공방 한 켠에서는 동글동글 색이 고운 도자 장신구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장신구 작업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고 하시는데요, 


알록달록 다양한 소재로 만들어진 도자반지들을 보니 하나 갖고 싶은 마음이 스물스물...^^;








착용샷!
(이쁘죠? ^^)






공방 한 켠에서 플러그 모양의 귀여운 열쇠고리들도 발견~






완성을 기다리고 있는 작업물들...






최강동안~ 이은주 작가님 인터뷰 영상 함께 보실까요? ^^







Q.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창조공방 도자작가 이 은 주 입니다.



Q. 어떤 작업을 주로 하고 계신가요?

A. 도자조명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색깔 흙을 이용해 아름다운 빛이 나올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공간의 인테리어 소품 역할을 할 수 있는 조명들이 많이 있습니다.


도자조명 작업 외에도 장신구 작업에 관심이 많은데요, 요즘에는 팬던트 작업이나 금속재료를 이용한 조립, 구조물 등을 만들고

있습니다. 장신구 작업은 조명작업과 닮아있는 점도 많고 다양한 가능성을 찾을 수 있어서 도자조명 작업과 꾸준히 병행 할 예

정입니다.




Q. 앞으로의 작업 방향이 궁금합니다.

A. 도자조명 작업에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접목해 조금은 테크놀러지적인 방향으로 발전시켜나갈 예정입니다.

조금만 생각을 넓혀보면 할 수 있는 작업들이 많더라구요. 큰 작업이 아니더라도, 실내공간을 꾸미거나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작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조명 외에도 다양한 작업들을 꾸준히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차차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은주 작가님의 향후 작품들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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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은주 도자 2014.04.14 19:28 address edit & del reply

    이은주 도자 조

4인 4색 공방전(工房展) / 세라믹스 창조공방 도자 박소영, 이은주, 유리 정정훈, 김경하 작가 기획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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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정식 오픈한 이천세라피아의 ‘세라믹스 창조공방’에서 도자 및 유리분야 작가 4인이 만나 활발한 교류와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들의 6개월간의 결실을 모아 광주요 도자문화원(이천시 모가면)에서 특별 기획전을
개최합니다.


 


<4인 4색 공방전(工房展) ‘뜨거운 만남’展>

작가1. 종이처럼 얇은 도자기를 만나다! 페이퍼클레이 ‘박소영’ 작가

독일에서 수입된 재료로 흙과 종이를 압축한 페이퍼 클레이로 다양한 작품들을 시도하고 있는 박소영 작가.
굉장히 얇고 보기에도 종이처럼 예민한 재료인 페이퍼 클레이는 활용하는데 있어 제약들이 많지만, 지속적인
작업을 통해 다양한 가능성을 보고 싶다고 합니다.




↑언뜻 보기엔 종이 같아 보이는 저 작품이 1300도 고온에서 구워져 나온 도자기라는 사실



작가2. 그의 손에서 유리 꽃이 피어난다! 유리공예 ‘정정훈’ 작가

흙으로 원형을 만든 후 석고 틀을 만들고, 석고가 굳게 되면 흙을 제거한 후 그 안에 유리를 넣고 바람을 불어 만들어내는 기법인 ‘몰드 블로잉’ 기법을 주로 이용한다는 정정훈 작가. 작가의 손에 닿으면 무색의 투명한 유리가루가 색색의 아름다운 작품들로 재탄생 됩니다.





작가3. 유혹, 빛 그리고 그림자! 도자조명 ‘이은주’ 작가


디자인적인 느낌과 회화성이 동시에 느껴지는 ‘이은주’ 작가의 작품. 도자 작품과, 조명, 그리고 그림자의 3요소가 만나 아름다움을 연출한다고 합니다. 도자 기물에 새긴 둥근 점 모양의 투각은 단순한 타공이 아니라, 면에서 점으로의 인식 변환 작업이라는 도자조명 작품은 도자 작품과 도자작품 안의 조명, 그리고 조명에 의해 생긴 그림자가 각각의 의미와 형태를 만들면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유혹’합니다.





작가4. 불꽃 속에서 피어난 유리 꽃! 램프워킹 ‘김경하’ 작가


산소와 가스(토치)를 사용해서 고온의 열을 이용해 유리 덩어리 등을 녹여가며 작업하는 기법인 램프워킹으로
작은 작품부터 큰 조형작품까지 섬세한 작업을 한다는 김경하 작가. 엄청난 화력을 자유자재로 다루고, 예민한
온도 점을 맞춰야 하는 작업과정이 어렵긴 하지만, 성형되어져 나온 유리작품의 맑고 투명한 색채감이 아름답습니다.




↑토치의 화력을 이용해 유리를 접합하고 있습니다.

 


<4인 4색이 펼치는 특별 기획전, ‘뜨거운 만남’ 展>


세라믹스 창조공방의 4인 작가들이 개최하는 특별 기획전, ‘뜨거운 만남’展은 광주요 도자문화원(주소 : 이천시 모가면 진가리 179-4)에서 2012년 2월 17일부터 4월 15일까지 열리며, 전시관람은 무료입니다.
 



↑ 입주 작가별 창작 활동 현장과 작품들은 한국도자재단 세라믹스 창조공방에서 상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문의 : 한국도자재단 도예지원팀 031-645-0671(632-8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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