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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22 미술관 옆 카페, 세라피아 카페가 좋다!
  2. 2017.11.29 소장각 동물 도자 대방출! 도자 아트샵 도선당에 가다! (1)
  3. 2017.11.16 아름답고 신비한 꽃들의 향연! 2017 소장품특별전 <꽃담> 展에 가다! (2)
  4. 2017.10.31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展 (1)
  5. 2017.10.13 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1)
  6. 2017.09.20 떠나자 가을 나들이!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2)
  7. 2017.08.14 신나는 여름나기! 토락교실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다녀오다!
  8. 2017.07.31 무더위와 스트레스 모두 날려버릴 여름나기 꿀팁! (1)
  9. 2017.07.24 창조공방 레지던시, 아무때나 찾아가도 될까요? (2)
  10. 2017.06.23 나도 유리작가~! 유리 아카데미 방학특강 수강생 모집 (2)
  11. 2017.06.15 [GICB2017] GICB2017 하이라이트전으로 내 마음속의 ‘다시보기’ 소장하세요! (2)
  12. 2017.05.09 [GICB2017 주제전] 도자로 만난 개인과 집단의 삶 - 이천 주제전 – 기록: 삶을 말하다 (3)
  13. 2017.05.04 [GICB2017 기념 이벤트] 가고 싶은 장소 선택하고, GICB2017 놀러가자기! (1)
  14. 2017.03.24 [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한국에서 만나는 영국 - 한영상호 교류의 해 기념 프로젝트! (2)
  15. 2017.03.16 이천세라피아, 광주곤지암도자공원, 여주도자세상 벚꽃 명소 공개 (2)
  16. 2017.03.08 [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GICB2017 무엇이 새롭게 바뀌었을까? (2)
  17. 2017.01.13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앞으로 100일!! (4)
  18. 2016.12.29 아듀, 2016년! 한국도자재단 한 해를 되돌아보자기!
  19. 2016.12.20 이천 세라피아 레지던시의 박성극 작가를 만나다!
  20. 2016.12.16 이천 세라피아 세라믹스 창조공방의 최서연 작가를 만나다!
  21. 2016.12.08 크리스마스 뻔한 데이트는 싫다? 크리스마스에는 도자 체험 하자기!
  22. 2016.11.17 놀면서 배우는 체험교실 1편 - 이천 세라피아 토락교실을 가다! (1)
  23. 2016.11.11 [당첨자 발표] 미리 준비하는 GICB2017! 주제 전시가 올바르게 연결된 것 맞춰보자기! (2)
  24. 2016.11.07 한국과 일본의 만남! - 한일도예문화교류展
  25. 2016.11.02 선생님과 학생의 작품이 어우러지는 미리담리展
  26. 2016.10.24 경기 도자라인으로 가는 길 (Feat. 인스타그램)
  27. 2016.10.19 경강선 역이름과 가을도자페스티벌 행사장이 올바르게 연결된 것 맞춰보자기! (1507)
  28. 2016.10.07 가을, 도자세상 3남매가 더욱 특별해진다! - 경기 도자라인 가을 페스티벌
  29. 2016.09.12 수장고형 미술관, 토야지움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30. 2016.09.08 동시대 도예경향을 만나다 2탄 - 현장취재 <오래된 미래, 황종례> 展

미술관 옆 카페, 세라피아 카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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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옆 카페, 세라피아 카페가 좋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계절 따라 색다른 매력을 뽐내는 메타세콰이어 나무길,

산정호수 구미호의 아름다운 경관,

가을이면 분위기 있게 우거지는 갈대 밭 등

이천세라피아는 도자 전시 뿐 아니라

운치 있는 힐링 공간으로도 유명한데요!

 

토야도 마음의 휴식을 가지기 위해 이천세라피아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그 중, 오늘은 이국적인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세라피아 카페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천세라피아 세계도자센터

2층에 위치해 있는 세라피아 카페!

전시를 관람하러 온 관람객들이 차를 마시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유리창 너머로 이천세라피아의

멋진 자연 경관을 보며 휴식할 수 있는 매력만점 공간이었습니다.

 

기본 커피 뿐 아니라, 각종 차,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추운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별미!

미니 호빵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토야는 달달한 카페모카와

시나몬 향이 매력적인 카푸치노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크리스마스 트리와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카페 곳곳을 장식하고 있었는데요~

정성스럽게 꾸며진 카페 인테리어를 구경하는 재미에

주문한 커피를 기다리는 시간도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짜잔! 드디어 주문한 커피가 나왔는데요~

세라피아 카페가 특별한 이유!

바로 이 예쁜 도자 컵입니다!

커피가 담긴 컵은 한국도자재단 입주작가 홍지은 작가의

작품인데요, 멋진 도자 작품에 담겨 나온

달콤한 커피 한 모금에

마음까지 힐링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이천세라피아에 방문하셔서

전시 관람도 하시고

세라피아 카페에 앉아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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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각 동물 도자 대방출! 도자 아트샵 도선당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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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각 동물 도자 대방출! 도자 아트샵 도선당에 가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얼마 전 토야가 소개해드린 이천세계도자센터의

<행복한?! 동물원> , 기억하시나요?

<행복한?! 동물원> 전 만큼이나 도자를 소재로 한

다양한 동물들이 있는 곳이 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다녀온 곳!

바로, 이천세라피아 내에 있는

도자 아트샵 도선당입니다!

 

전시장에서 봤던 반짝반짝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도자 작품을 눈으로만 봐야 해 아쉬웠던 분들은 주목!

마음에 드는 도자를 구매할 수 있는 도자 아트샵 도선당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어떤 동물들이 모여 있는지 살짝 엿볼까요?!

 

돼지, , 토끼, 강아지, 고양이, , 호랑이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총집합해 있는데요,

눈이 절로 즐거워지는 곳이었습니다.

 

단순한 장식품 뿐 아니라 꽃병, 캔들워머,

메모꽂이 등 소장하고 싶은 실용 도자들도 가득했습니다!

특히 이 중에서 토야의 마음을 사로잡은 도자는

이 오르골이었는데요,

깜찍한 동물 모양의 태엽을 감으면

도자에서 흘러나오는 맑은 음색 멜로디가

잔잔학 흘려퍼져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듯 했습니다.

 

도선당에 있는 모든 도자 상품들은

한국도자재단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서 선정한 것들로,

그 품질 또한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도선당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도자 상품들로

소중한 사람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 보시는 건 어떨까요?

 

 www.kocef.org/03art/09.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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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신비한 꽃들의 향연! 2017 소장품특별전 <꽃담> 展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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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신비한 꽃들의 향연! 2017 소장품특별전 <꽃담> 에 가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가구를 바꾸지 않아도 벽지를 새로 바르지 않아도

간단한 소품으로 인테리어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비법!

바로 제철따라 피어나는 총천연색의 꽃과

모양도 빛깔도 가지각색인 아름다운 꽃병인데요~!

 

오늘은 한국도자재단이 20년간 수집한 소장품 중,

꽃과 관련된 작품 56점을 모아 전시한

2017 소장품 특별전 <꽃담>을 소개합니다!

 

값비싼 제철 꽃을 꽂아두어야 해서 일부만이 소유할 수 있었던 꽃병!

하지만 지금은 각자의 취향에 맞게 디자인된 제품들도 많아

인테리어 소품으로 흔하게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번 전시는 다양한 꽃병과 이를 활용한 공간 장식으로

생활 문화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진일보하였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리광남 <만경대의 봄장식 꽃병>

와타라이 야스히로 <다양함과 색색의 카올린이 결합된 꽃병>

작가미상 <색유이중투각 매화문병>

원용선 <목란꽃과 밀화부리 꽃병>

전희대 <당창건기념관장식 꽃병>

 

<꽃담> 전을 둘러보면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꽃병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지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작가들의 자유로운 표현 방식과 개성이 반영되어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모니카 자네트 쇠델-뮐러 <한 쌍의 화병>

몬세라트 제너 <줄무늬 꽃병>

베티 우드만 <정원의 반영>

베티 우드만 <정원의 반영>

 

 

꽃향기를 맡고 날아든 나비 조형물과

아름다운 꽃의 모습을 담은 그림을 담은 영상이

어우러져 마치 다른 세계에 있는 꽃밭에 온 듯한

묘한 착각이 드는 신비로운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꽃을 주제로 한 전시답게, 이번 전시에는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1118일부터 1216일까지 매주 토요일,

당일 전시관을 방문하셔서 체험 신청을 하시거나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향기가 풍겨오는 듯한 전시, <꽃담> !

아름답고 신비한 꽃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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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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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전통도자를 보전하기 위해,

2014년부터 레지던시 프로그램인 전통공예원을 개원하였습니다!

 

그리고 전통공예원의 성과를

관람객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매년 담다시리즈로

기획한 전시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2017년 전통공예원 전시는 선 담다라는 주제로

김태희, 심사영, 오유진, 윤태환, 이강노, 홍지은 6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전시를 빛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토야와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의 작품을

함께 보러 가 보실까요?

 

먼저 김태희 작가의 작품입니다.

김태희 작가는 2016년부터 전통공예원에 입주했는데요,

이전 전시에서 작가는 조선시대 책가도에서 발견한

전통백자를 투시법으로 깎아내고 입체화하여 만든 <조각_윤각과 선>,

그리고 박승순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기원_책거리>

백자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아한 전통 백자에 현대적 미가 가미되어 세련되고

아름다운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김태희, 박승순 콜라보레이션 <기원_책거라>

 

김태희 <조각_윤곽과 선>

김태희 작가 작품

 

다음으로 살펴볼 작품은 심사영 작가의 작품인데요,

심사영 작가만의 독특한 케스팅 기법으로 얇으면서도 강도가 높은 형태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는 조선 후기

호형등잔을 모티브로 전기가 보급되기 전까지 오랜 시간

우리 일상에 소중한 빛이 되어준 등잔에 대한 작가의 기억을

담은 작품이라고 합니다.

심사영,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

심사영,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

심사영,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

 

 

홍지은 작가는 전통기법인 연리문 기법을 응용한

선작업을 선보이는데요,

연리문 기법이란 다섯 가지 다른 색을 차례로 쌓아 빚어 만드는

기법으로 다양한 색을 통해 선문의 다채로움을 보여주는 기법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한국의 전통 색상 오방색으로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게 하는 작품이죠.

 

홍지은 <선율>

심사영, 홍지은 콜라보레이션 작, <피어나다>

 

이강노 작가는 을 소재로 삼은 작품인 각접시를 선보입니다.

깔끔하게 제작한 접시 위에 섬을 상징하는 오브제와 섬과 섬 사이

여백을 다양한 곡선과 직선 드로잉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접시 오브제는 빠르게 흘러가는 삶의 시간 속에서 주변과 자신을

돌아본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이강노 <작은 섬들>

이강노 작가 작품

 

이강노 <절벽 위의 집>

 

오유진 작가는 해주백자를 연구하고 타렴 작업을 이용해

재해석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담아 해주백자 항아리의

단순함과 신선함을 소개하는 작품들을 제작했는데요,

민화적인 도안과 단순함이 작가의 거침없는 표현성을

엿보게 하는 작품들인 것 같습니다.

 

 

오유진 <항아리 2>

오유진 <항아리 1>

오유진 <나뭇잎문 상감 푸레 단지>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작가는 윤태환 작가입니다.

윤태환 작가는 주로 물레나 타렴 작업으로 식기와 항아리 등

다양한 형태의 도자를 제작해오고 있습니다.

한국 전통적인 선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윤태환 작가 작품,

물결이 흐르는 듯한 자연스러운 선이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윤태환 <무제>

윤태환 <무제>

윤태환 <무제>

 

 

여섯 명의 작가들의 작품으로 채워진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

우리 전통 도자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멋이 어우러진 전시회,

이번 전시회에 방문하셔서 멋진 작품들도 감상하시고,

앞으로도 우리 도자의 고유의 멋과 전통을 이어갈

도예 작가들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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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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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 토야입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는 지난 919일부터

기획초청전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도자재단이 이례적으로 국내 명실상부한

도자협회를 단독 초청하여 주관한 전시라고 해서 더 기대가 되는데요,

 

한국현대도자를 일군 원로작가의 작품부터

현재의 한국도자의 경향을 새로 써나가고 있는 신진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토야와 함께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 은

어떤 작품들로 꾸며져 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까요~?

 

이상용 작가 <2016box>

맹욱제 작가 작품

이정석 작가 작품

 

한국현대도예가회는 1970년대부터 꾸준하게 한국현대도자의

창조적인 방향성을 국내·외 전시와 세미나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알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국도자재단은 이러한 협회의 행보에 힘입어 한국현대도자의 흐름을 회원분들의

 우수한 작품들을 통해 소개함으로써 한국도자의 현재와 미래를

고찰하고자 본 전시를 기획하였다고 합니다!

 

강효진 작가 작품

박종진 작가 작품

김은정 작가 작품

조휴진 작가 작품

이부웅 작가 <녹청자각병>

 

이부웅 작가의 <녹청자각병>은 특히 토야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인데요, 영롱한 청록색과 흰색의 조화와 섬세하게 자각된 문양이

정말 잘 어우러져 한국도자만의 매력과 세련미까지 갖춘

아름다운 작품이었습니다.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는 한국 현대 도자에 대해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였는데요,

 

이번 기획초청전을 통해 여러분도 한국도자의

패러다임과 비전을 살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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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가을 나들이!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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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가을 나들이!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가을을 맞이하여 이천세라피아를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준비한

아주 특별한 페스티벌~!

Boom-Up Festival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923일부터 1022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축제 기간 동안 어떤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는지,

토야가 샅샅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누가 누가 가장 높이 쌓나~?

30분 동안 흙을 가장 높이 쌓는 팀을 가리는 단체 대항 흙 높이 한마당

선착순으로 벨로우볼을 던져 점수를 회득하는 선착순으로 벨로우볼 던지기

대회, 유리블로잉체험, 빙글빙글물레체험이 주말과 공휴일 동안 진행됩니다~

 

, 추석 연휴 기간이 시작되는 930일부터 109일까지의 기간에는,

토우만들기 대회, 한가위 가족노래자랑, 제기차기, 투호, 윷놀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특별히 더 긴 연휴 기간 동안 가족들과 어떻게 즐겁게 시간을 보낼지

아직 결정하지 못하신 분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잊지 못할 추석 연휴를 보내실 수 있는

이천세라피아의 Boom-Up Festival를 강력 추천합니다!

 

 

여기서 잠깐!

도자의 유토피아라는 이천에 방문하고 빈손으로 돌아가면 너무나 아쉽겠죠~?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이천 세라피아의 도선당 아트샵에서 가을 이벤트 할인전으로 생활도자와 공예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가을, 겨울 따뜻한 음식과 어울리는 생활 도자와 전통가마에서 구워진 작품들을

할인 판매 한다고 하니,

축제를 찾으실 분들은 멋진 기념품 득템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토야가 소개해 드린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토야도 정말 기대되는데요!

추석 연휴 동안 친척과 가족과 이천세라피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가을 가족 나들이 떠나세요~“

 

이천세라피아 가는 길

www.kocef.org/02museum/map01.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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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여름나기! 토락교실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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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여름나기! 토락교실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신나는 여름방학!

세계적인 도자 예술 공원 이천세라피아의 토락교실에서

아이들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발 빠른 토야가 직접 그 현장을 방문해 보았는데요~

 

더위가 한 박자 쉬기라도 하듯,

여름비가 시원하게 내리는 날, 짙푸른 나무들로 가득 차

한 여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었던 이천세라피아!

토야가 직접 다녀온 토락교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토락교실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안내판을 통해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한눈에 볼 수 있었는데요,

 

조물조물 손으로 빚고, 알록달록 예쁘게 색칠하고,

빙글빙글 돌려 물레로 도자를 만드는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부드러운 흙은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쉽게 변형이 가능하고

촉감도 좋아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데에

도움을 준다고 하죠!

 

토야가 가장 관심 있게 보았던 것은 바로 이 물레 빚기!

물레빚기가 처음이라 걱정된다고요?

친절한 토락교실 선생님과 함께 물레빚기를 하면 실패 확률 0%!

빙글빙글 돌아가는 물레 위에서 빚어진 그릇은

흙 물감으로 예쁘게 칠해 완전히 건조한 후 가마 속에서 구워내는데요,

시간과 정성을 쏟은 만큼 멋진 완성품이 비로소 탄생된다고 합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토락교실을 찾은 어린친구들이 많았는데요,

도자 위에 그림을 그리면서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았는데요-!

주말과 공휴일 도자체험을 하는 선착순 50명에게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라고 해요!^^

 

 

아직 흙과 친해졌다고 하기에는 이르다!

 

토락교실 체험을 마치고 나오면 온몸으로 흙을 느낄 수 있는

흙놀이터가 있습니다.

맨발로 흙을 밟으면 꼬물꼬물 발가락 사이로 들어오는 흙이

은근 기분 좋아(?)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하죠!

흙먼지나 모래바람이 없어 마음 놓고 놀 수 있는 친환경 놀이터입니다!

 

 

이 밖에도, 주말에 오시면

우리도자 역사와 도자 상식에 대해 배우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

퀴즈를 맞추면 상품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고 합니다.

 

여름방학이 끝나기 전, 도자와 자연이 어우러진 이천세라피아로

온 가족이 함께 가는 주말 나들이, 어떠신가요?

 

2017 이천세라피아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자기~!

토락교실 여름방학 프로그램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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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스트레스 모두 날려버릴 여름나기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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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스트레스 모두 날려버릴 여름나기 꿀팁!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찜통더위에 열대야까지, 여러분들은 올 여름을 잘 견디고 계신가요?

올 여름은 높은 습도로 인해 예년보다 더 힘든 것 같기도 합니다.ㅠㅠ

하지만!

덥다고 선풍기, 에어컨 앞에만 앉아있을 수는 없는 법!

 

무더위와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여름나기 생활 꿀팁!!

함께 알아보러 가보실까요?

 

1. 뭐니 뭐니 해도 에어컨 바람 솔솔 나오는 실내가 최고!

한낮의 폭염에 이어 밤에도 가시지 않는 열기로 밤잠을 설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모이는 곳은 다름 아닌 마트!

대형 마트에서 장을 보며 무더위를 씻어내고, 에어컨 명당인 서점, 도서관, 영화관, 각종 전시관, 박물관 등을 순례하며

 알뜰살뜰하게 무더위 날리기!

Tip! 한국도자재단의 이천세라피아, 경기도자박물관, 여주도자세상에서는 도자기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한국도자재단의 모든 전시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고 하니,

알뜰살뜰! 이보다 더 좋은 여름 피서지가 또 있을까요.

클릭! 이천세라피아 현재전시

 

2. 가벼운 산책으로 지친 몸과 마음에 힐링을!

신선하고 상쾌한 공기를 들이마시며 숲 속을 걷거나, 근처에 조성된 공원을 거닐어 보세요~

수목이 울창한 곳을 걸으면 나무에서 방출되는 피톤치드라는 방향성 물질이 우리 몸의 면역력을 강화 시켜주고 집중력이 향상된다고 하죠!

Tip!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 오시면 가벼운 산책과 작품 감상을 함께 할 수 있는 스페인조각공원과 엑스포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휴일을 맞은 가족이나 연인들의 최고 문화휴식공간!

넓은 잔디밭과 등산로를 거닐며 대화도 나누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스트레스도 날려 보자구요!

클릭!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산책 코스 보기!

3. 기분전환에 쇼핑보다 좋은 게 있어?

여름휴가를 떠나기 전, 휴가만큼 설레는 것은 휴가를 준비하는 쇼핑일 텐데요!

햇빛을 가려주는 선글라스, 트렌디한 여름 패션, 입을 즐겁게 하는 각종 여름 과일과 먹거리들까지!

그러나, 넘치면 안하니만 못하는 법! 충동구매나 지나친 지출은 후회만을 남기죠.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여름 아이템,

지혜롭게 쇼핑하며 무더위를 날려버려~!

장마철 힐링 아이템, 무더위를 이길 이색 아이템 등

Tip!  인테리어와 생활 소품에 작은 변화를 주는 것 만으로도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여주도자세상에 가면 반달스페이스, 아트샵, 리빙샵, 갤러리샵, 브랜드샵 등 갖가지 도자 아이템들을 쇼핑 할 수 있는 도자쇼핑몰이 있답니다!

때로는 아기자기하게, 때로는 기품있게! 도자기 아이템을 활용한 내 입맛대로 꾸미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기분 전환 해보세요!

클릭! 여주도자세상 도자기샵

 

4. 잘 먹고 잘 쉬는 게 최고! 내 몸에 필요한 건 보양식!

여름이라고 해서, 무조건 차가운 음식만 먹는 것은 독! 속이 차고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들은 속을 따뜻하게 해 주는 장어, 닭고기, 찹쌀이 들어간 음식으로 원기보충을 해 보세요!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이라면, 돼지고기, 오리고기, 전복, 굴 등의 보양식을 먹는 것이 몸의 열기를 내리는 데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Tip! 금강산도 식후경! 도자 전시 관람 후, 시원한 카페에 앉아 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아이스커피와 시원한 과일주스 한 모금이면 지상낙원이 따로 없겠죠?

몸에 좋은 따뜻한 허브차와 달달한 민트초코에 기분까지 업UP!

이천 세라피아 카페’, 광주 세라믹 카페 가비’, 여주 반달카페에서 차 한 잔의 여유와 낭만을 즐겨보세요!

 클릭! 여주도자세상 반달카페

토야가 전해 드린 여름나기 꿀팁, 유익하셨나요?

토야와 함께 스트레스와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버리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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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공방 레지던시, 아무때나 찾아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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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공방 레지던시, 아무때나 찾아가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 토야가 소개해 드릴 곳은 도자기의 유토피아인

이천 세라피아의 핵심 콘텐츠인 창조공방 레지던시입니다.

창조공방 레지던시는 어떤 곳인지, 토야와 함께 알아볼까요?

 

20117월에 처음 오픈해 올해로 6년째를 맞고 있는

창조공방 레지던시에서는 재능 있는 청년작가들을 발굴해

다양한 혜택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개별 스튜디오 제공은 물론 작품 제작을 위한 가스가마, 전기가마,

물레 등 각종 기자재가 제공되어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도울 뿐 아니라

기획전 개최와 작품 판매 기회를 제공하여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열렬히 응원하고 있답니다!

 

“Ceramics를 통해 CeraMIX를 실현하는

창조공방 레지던시!”

 

 

이렇게 활동 중인 작가들의 스튜디오는 일반 관람객들에게

오픈되는 일명 오픈 스튜디오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작가들의 작업 모습을 볼 수도 있고 각종 체험도 할 수 있어 

작가와 관람객들을 위한 소통 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죠!

지난 5월 막을 내린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간 동안에는

유리 블로잉시연을 통해 예쁜 공예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실시간으로 공개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었지요~!

 

작가와 관람객 사이의 벽을 허물다.

소통하는 작업 공간, 오픈스튜디오

 

이렇게 멋진 유리 공예를 보고만 있을 수 없다!

창조공방에는 유리공예를 직접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한 유리 아카데미 강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개설된 이번 유리 아카데미 방학 특강은

상시 개강 중인 일반 강좌 수강료보다 30% 할인되는 혜택도 있다고 하니

유리블로잉과 디자인 LAB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8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계절학기 특별강좌를 놓치지 마세요~

유리 아카데미 방학특강 수강생 모집! 자세히 보기

   

토야와 함께 살펴본 창조공방 레지던시! 어떠셨나요?

청년작가들의 작품 활동에는 힘을 실어주고,

관람객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인 창조공방 레지던시에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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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유리작가~! 유리 아카데미 방학특강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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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유리작가~! 유리 아카데미 방학특강 수강생 모집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무더운 여름하면 떠오르는 것!

더위를 시켜줄 바닷가! 뱃속까지 얼얼한 팥빙수!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학생들은 여름방학이 있어 행복할텐데요~

 

여름 방학을 맞아, 한국도자재단에서는 <유리 아카데미 방학특강>을 새롭게 개설합니다!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도 특히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던 유리 블로잉 시연.

유리공예에 대해 더 심도있게 배울 수 있는 이번 특별강좌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대학()생 및 일반인 대상 방학특강

유리블로잉과 디자인 LAB 프로그램으로 구성

 

디자인, 공예, 조형을 전공한 미술학과 대학생과 대학원생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열려있는 이번 강좌는 크게 유리블로잉디자인 LAB으로 나눠 진행되는데요,

강좌 내용을 자세히 살펴 볼까요?

 

<유리블로잉>

 블로잉 과정

 내용

 초급

  1주 

 유리의 물성 이해, 유리 말기, 유리구슬 만들기(도구 사용)

 2주

 유리 구 불기(색 사용)

 3주

 펀티 만들기, 컵 만들기1 (mold blowing, 색 사용)

 4주

 컵 만들기2 (hand blowing, 색 사용), 손잡이 달기

 중급

 5주

 미니화병 만들기1 (hand blowing)

 6주

 미니화병 만들기2 (hand blowing)

 7주

 모래 틀을 사용한 샌드 캐스팅

 8주

 오브제를 이용한 mold blowing

<디자인 LAB>

* 디자인 연구 : 졸업/일반 전시작품 준비를 위한 재료 및 디자인 연구

* 작 품 제 작 : 시설 렌탈을 통하여 운영스텝과 함께 전시작품 제작    

 

 

수강료는 초급 20만원, 중급 25만원으 방학기간 외에 상시 개강하는 아카데미보다 무려 30% 할인 됩니다.

 

미술관(박물관) 무료입장, 카페 및 도자구입 할인까지

수강생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

 

 

그리고, 유리 아카데미 계절학기 특별강좌 수강생에게만 주어지는 특별 혜택!!

이천 세계도자센터와 경기도자박물관에 무료입장이천세라피아 카페 30% 할인,

그리고, 이천 도선당 작품을 10% 할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혜택까지!

 

 

밖에도 공예관련 창업과 창작활동 성공사례에 대한 초대작가 특강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워진다고 하니 공예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번 특강을 놓치지 마세요~!

 

 

623! 바로 오늘부터 접수가 시작되어 831일까지 강의가 진행되는 방학특강은

 수강생과 강사님과의 협의 후 상시개강 합니다~!

다가오는 여름방학도 한국도자재단과 함께 알차게 보내 보자~!

 

 

수강신청 및 문의사항

  창조공방 : 031-645-0648 / E-mail : 544@koc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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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B2017] GICB2017 하이라이트전으로 내 마음속의 ‘다시보기’ 소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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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비엔날레의 영광을 다시 한번.

GICB2017 하이라이트전으로 내 마음속의 다시보기소장하세요!

 

 

올림픽과 월드컵은 4년마다, 국가별 주요 대항전도 2년마다 열립니다.

각 나라의 주요 선수들을 한 자리에 모아 경합도 하고 교류도 하는 현장은,

자주 있는 일은 아니에요.

흔치 않은 기회이기에 아쉬움이 크죠

 

 

여러분 안녕하세요, 토야가 무슨 말을 하고 있냐고요?

얼마 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끝낸 뒤의 아쉬움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랍니다.

 

앞서 언급한 스포츠계의 대형 행사를 메가 이벤트라고 부른다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또한 도자예술 축제의 대형 이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2년마다 열리는 도자비엔날레, 지난 528일에 막을 내렸는데요.

무려 76개국, 1,454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115만명의 관람객이 찾은 바 있습니다.

 

 

76, 1,454, 1,150,000!

하이라이트로 다시 보는 그 영광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지만 워낙에 큰 행사로서 이대로 끝내기 아쉬웠던 마음!

좋은 프로그램도 다시보기기능을 통해 보고 또 보고, 좋으면 소장도 하는 세상에,

이대로 보낼 수는 없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만날 수 있는 GICB2017 하이라이트전!

 

 

<2017 하이라이트전>서사_삶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422일부터 528일까지 개최된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천과 광주 주제전의 주요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1, 2전시실로 나뉘어 작가 28명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전시는 일상과 꿈을 비롯해 역사, 문화, 정치 등 인간의 삶 모두를 탐색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인간과 도자예술의 관계성을 돌아보는 자리로 꾸며졌는데요.

이번 전시는 그동안 비엔날레에서 주로 다뤄온 광의적이고 원대한 주제들에서 조금 벗어나,

서사적인 양식에 집중함으로써 비엔날레의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볼 계기를 마련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광의적인 주제 대신 인간 삶에 천착한

서사에 집중,

자화상 또는 인간 군상의 면면을 살피다

 

 

 

한번, 인간 존재의 의미를 살펴본 다음 작품을 보실까요?

석창원 작가는 자화상을 모티브로 인간 존재의 의미를 탐색해 왔습니다.

이번 출품작은 홍석천이라는 우리시대 문화계 인물을 모티브로

젠더와 사회적 역할 등, 사회가 규정한 틀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존재하고 갈등을 겪게 되는지를 표상했다고 합니다

 

 

 샤오 팅루의 작품은 조금 귀여운 느낌을 주는데 그 안에 담긴 의미는 반전(?)을 보여줍니다.

왕관을 쓴 어린 소년들이 동일한 복장을 하고 늘어선 이 모습은

히틀러를 연상시키며 인간이 가진 힘에 대한 열망, 이것을 추구하기 위해 마음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을 암시합니다.

흙의 텍스처, 소년 형상을 통해 인간이 본래 가진 순수로 돌아가자는 염원을 담았습니다.

 

 

같은 흙으로 빚어도 전혀 다른 작품이 되다.

작가의 세계관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형상화되는 흙 도자공예의 매력



 

 

 

같은 흙을 가지고도 어떤 작가는 그릇 형식의 작품을 만들고 어떤 작가는 조각상을 만듭니다.

어떤 작가는 백색을 기본으로 하여 약간의 포인트 색감을 살리는가 하면,

어떤 작가는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상 조화에 집중하기도 하지요.

흙에 털이나 천 등 이질적인 재료들을 결합하여 작품을 완성하기도 합니다.

 

서로 다른 작가적 언어로 삶을 노래하고 있는 작품들을 통해 삶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기울여 보세요.

비엔날레는 세계 도자의 중심축을 대한민국으로 모으는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비엔날레의 하이라이트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만날 수 있는 GICB2017 하이라이트전!

올해 93일까지 열리니까 꼭 한번 보세요~!

 

 

전시명 : GICB2017 하이라이트전 <서사_ 삶을 노래하다>

기 간 : 2017. 6. 9() ~ 9. 3()

장 소 : 이천세계도자센터 2층 제1, 2전시실

내 용 : GICB2017의 주요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

참여작가 : 미시마 키미요, 마크 번스, 로버트 아네슨, 바이올라 프레이, 12대 미와 큐세츠, 이정석, 아라키 타카코,

이인숙, 셰리 보일, 마스모토 케이코, 윤지용, 스테파니 루스, 맹욱재, 야마다 히로유키, 김문경, 최지만, 윤영수,

요아킴 오야넨, 박정근, 석창원, 신이철, 오이시 사야카, 츠모리 아이코, 샤오 팅주, 비타 파야지,

장 칭위엔, 미셸 구에리, 윤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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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B2017 주제전] 도자로 만난 개인과 집단의 삶 - 이천 주제전 – 기록: 삶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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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오늘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주제전 소개 그 두 번째 시간, 이천 주제전 <기록: 삶을 말하다>에 대해서 알아 볼 텐데요. 저번 광주 주제전에서 소개해 드렸듯이 이번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서사_삶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광주, 이천, 여주에서 여러분을 만나고 있습니다. 의미 있는 작품들로 여러분의 눈과 머리를 즐겁게 해주는 이천 주제전. 함께 만나보실까요?


  

  


이천 주제전 <기록: 삶을 말하다>는 현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삶은 어떤 것이며, 예술가들은 이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표현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이 혼재해 있는 시대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어떻게 삶에 대한 답을 찾아갈 것인가 모호한 현대인들에게 여러 도자작품들을 통해 작품과 삶에 대한 통찰을 끌어내는 시간으로 꾸며져 있답니다.

 

전시는 초창기 서사적 도자의 문을 연 해외 주요작가 6인의 작품과 2000년대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작가 20인의 작품을 소개하는 두 가지 섹션으로 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섹션은 1970~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인간의 작품들을 만나실 수 있는데요. 전시장을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것은 이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바이올라 프레이(Viola Frey)의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이천 주제전에서 가장 비싼 가격을 자랑하면서 동시에 가장 규모가 큰 전시품으로 도자기 조각들을 붙여 세계 여성과 세계 남성을 표현해 냈습니다. 그 크기는 각각 2m 75cm, 3m 25cm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습니다.

 

 동시대에 유명한 로버트 아네슨(Robert Arneson)의 작품도 전시장 입구에서 찾아보실 수 있는데요. 냉전시대 때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하여 강대국에 희생된 사람들의 슬픔과 심리적 불안감을 현실감 있게 표현해낸 작품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 섹션에는, 중견 및 젊은 도자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개인의 이야기와 사회의 이야기 두 가지 섹션으로 나누어져 있는 이 전시에는 먼저 개인의 일상 과 심리 등을 표현한 작가로, 스테판 버드(Stephen Bird, 영국/호주), 셰리 보일(Shary Boyle, 캐나다), 팅 주 샤오(Ting-Ju Shao, 대만) 등 작가들의 작품이 있고, 또한 신화를 바탕으로 실존적 의미를 모색하거나 인간 존재의 근원적 의미를 탐색하는 경향으로 리우쩡(Liu Zheng, 중 국), 미셸 구에리(Michel Goué ry, 프랑스), 비타 파야지(Bita Fayyazi, 이란), 디에고 로메오(Diego Romeo, 미국)의 작품을 관람하실 수 있어요.


  

    


 전시장내에는 여러 가지 섹션과 카테고리가 무색할 만큼 다양한 주제의 전시품들이 있는데요, 실존, 일상, , 정체성, 철학, 정치, 문명 등 삶에 대한 다채로운 주제가 펼쳐져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때로는 은유적으로 작가마다 개성넘치는 독특한 표현방법은 관람객들에게 삶을 보는 다양한 관점과 새로운 생각들을 제공합니다.

 

작품을 감상하는 동안 관람객들의 경험과 사상들로 작품이 재해석되기도 하며, 삶에 대한 생각과 의미를 스스로 정리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하죠. 도예 작가들이 들려주는 우리 삶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과 작품을 매개체로 이뤄지는 작가와 관람객 간의 소통과 교감! 한정된 전시 공간이지만 여러분을 상상의 나래로 이끌어갈 이천 주제전을 방문해 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다음 시간에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마지막 전시인 여주 주제전 <기념: 삶을 기리다>에 대한 소개로 여러분을 찾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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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B2017 기념 이벤트] 가고 싶은 장소 선택하고, GICB2017 놀러가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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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연휴! 어디로 놀러갈지 다들 정하셨나요?

GICB2017을 너무나도 가고 싶었던 분들이라면 여기를 주목해주세요!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 여주도자세상

세 장소 중 가고 싶은 곳을 콕! 찍어서 이야기해주시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입장권을 드립니다!

지금 바로 친구분들을 소환해주셔서 이 소식을 널리 소문내주세요!


참여하러 가기


이벤트 기간 : 5월 4일(목) ~ 5월 9일(화)

당첨자 발표 : 5월 1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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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한국에서 만나는 영국 - 한영상호 교류의 해 기념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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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는 <한영상호교류의 해 기념프로젝트>라 할 수 있을텐데요. 오늘은 <한영상호교류의 해 기념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D

 

<한영상호교류의 해 기념프로젝트>는 총 네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별초청천 <니일 브라운스워드: 팩토리>, 특별소장품전 <티웨터_영국의 오후를 담다>, 니일 브라운스워드 특별워크숍, 이천 세라피아에서 진행되는 영국 문화의 날문화이벤트입니다. 먼저 특별초청천에 대해 알아볼까요?

 

특별초청천 <니일 브라운스워드: 팩토리>


 

니일 브라운스워드 작가는 2015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서 약 2,500: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대상을 수상한 작품 <팩토리>는 급속도로 사라져가는 영국의 무형문화재와 수공예 그리고, 세대 간에 전수되는 도예 기술의 가치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지난 30여 년간 도자기 공장에서 일하던 수만 명에 이르는 도자 숙련공들이 일자리를 잃게 되고, 그 자리를 기계로 대체하는 등 숙련된 기술을 가치 있게 여기지 않는 사회 풍조를 만들어낸 산업체를 비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초청전에는 영국 노스 스태포드셔(North Staffordshire) 지역 도자산업의 오랜 역사 속에서 지금은 이어 내려오지 않는 유물들과 생산과정에서 나온 폐도자기들, 그리고, 이와 관련한 다큐멘터리 영상이 연출되며, 전시장에서는 스토크--트렌트 지방 수공예기술자인 <리타 플로이드>의 퍼포먼스도 진행되어, 현장에서 영국의 도자기 꽃 제작기술을 직접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특별초청전과 함께 진행되는 니일 브라운스워드 작가의 특별워크숍도 볼거리 중 하나인데요,,, 영국 스토크--트렌트와 한국의 이천이 도자기의 명소라는 점에 근거를 둔 연구형 프로젝트입니다. 예를 들면, 니일 브라운스워드와 영국의 장인이 만든 작업에 한국 작가가 장식을 하거나, 한국의 장인이 만든 달항아리에 영국의 장인과 니일 브라운스워드 작가가 장식을 하는 식으로 콜라보레이션이 진행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서 한국과 영국도자계가 처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는 것이 니일 브라운스워드 특별워크숍이 가진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별소장품전_<티웨어 영국의 오후를 담다>



이번 특별소장품전은 영국을 이야기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애프터눈 티(Afternoon Tea)’ 문화에 대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전시에는 역대 도자비엔날레를 통해 출품된 작품 중 2003<세계 10대 도자 기업 명품전>, 2005<유쾌한 주전자전><세계도자기념품전>등을 통해 입수된 웨지우드, 로얄덜튼, 앤슬리, 로얄 크라운 더비 등 영국을 대표하는 도자 기업들의 생활 도자들이 전시되며, 더불어 영국도자 산업의 성장 원동력이 된 티타임 문화의 발달 배경과 역사 등이 풍부하게 전시될 예정입니다.

 

그 중 춤 시간이라는 작품은 영국의 대표적인 요업회사인 웨지우드에서 1774년에 제작한 자스퍼 웨어 시리즈입니다. 웨지우드의 창업자인 조시아 웨지우드에 의해 개발된 자스퍼 웨어는 1774년 이집트의 검은 현무암에서 영감을 받아 무광의 매끄러운 질감과 흑색을 도자기로 재현한 것입니다. 조시아 웨지우드는 흑색 자스퍼 웨어를 성공시킨 후, 밀랍처럼 매끄러운 백색 석기를 만들어 그것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색이 나는 안료를 사용하여 다양한 색상의 자스퍼 웨어를 탄생시켰습니다. 자스퍼 웨어는 지금도 웨지우드를 대표할 만큼 기술력과 예술성으로 크게 인정받는 시리즈입니다.

 

또한, 로얄 알버트의 촛대와 로얄 크라운 더비의 문진액자’, 로얄 덜튼의 등 꽃, 부엉이, 만화 캐릭터 등 다양한 소재와 색감으로 제작된 아름다운 생활소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 많은 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것으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문화이벤트_영국 문화의 날


즐겁게 보고 관람했다면 놓칠 수 없는 것, 바로 이벤트이겠죠? 한영상호교류 기념의 해 프로젝트 중 하나인 영국 문화의 날문화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영국 문화의 날에는 영국의 예술과 문화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있는데요. 53영국 문화의 날오픈을 기념하여 영국 공연예술단 <왈레이 레인지 올 스타>가 이천세라피아를 방문하여 거리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왈레이 레인지 올 스타 - YE GODS / () 제인 오스틴

[출처 : () http://www.wras.org.uk / () 다음 백과사전]

 

또한, 영국의 퍼포머 3인이 거리에서 미니어쳐 타운이 만들어지고 붕괴되는 과정을 재치 있고 유쾌하게 보여줍니다. 어린아이들이 가장 좋아할 듯~!

 

2017년은 오만과 편견(1813)의 작가 제인 오스틴의 서거 200주년이 되는 해인데요. 42세의 이른 나이에 생을 마감한 오스틴은 단 6편의 소설(‘오만과 편견’ ‘이성과 감성’ ‘맨스필드 파크’ ‘엠마’ ‘노생거 사원’ ‘설득’)으로 영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가 되었지요.

오는 53()6() 이틀에 걸쳐 영화평론가 최은 박사는 제인 오스틴의 원작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를 소개하는 인문학 강연을 진행합니다. 영국의 홍차를 마시며 작품해설과 함께 영화 속 영국의 시대상을 알아가는 시간이 아주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또한, 토락교실에서 제인 오스틴과 함께 하는 어린이 도자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도자전문도서관 만권당에서도 영국관련 다양한 서적과 영상물을 소개하는 특별코너가 마련되니 잊지 말고 모두 즐기시길 바래요~!

 

토야와 함께 알아본 <한영상호교류의 해 기념프로젝트> 어떠셨나요? 남녀노소 모두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천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기념 프로젝트

 

- 특별초청전; 니일 브라운스워드 <팩토리>

기간 : 2017. 4. 22.() ~ 5. 28.()

장소 : 이천세계도자센터 3층 특별실


- 특별 소장품전; <티웨어 영국의 오후를 담다>

기간: 2017. 4. 28.() ~ 5. 28.()

장소: 이천세계도자센터 별관 토야지움 3


- 영국 문화의 날

기간: 2017. 5. 3.() ~ 5. 7.()

장소: 이천세라피아


- 워크숍; 니일 브라운스워드 특별워크숍

기간: 2017. 4. 24.() ~ 5. 3.()

장소: 이천세라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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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라피아, 광주곤지암도자공원, 여주도자세상 벚꽃 명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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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만개하는 계절, !

이제 얼마 안 있으면 벚꽃이 만개하는 시즌이 올 텐데요.

오늘은 이천 세라피아, 광주곤지암도자공원, 여주도자세상 이렇게 세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벚꽃 명소를 소개해 드려보고자 합니다. 지금 바로 토야와 함께 떠나보실까요?

 

이천 세라피아 - 산과 함께 어우러지는 봄풍경

 

[출처 : 경기관광포털]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이천 세라피아는 곳곳에서 벚꽃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이천 세라피아에 도착하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이 바로 설봉공원입니다! 4월초에 가시면 설봉산에 만개한 벚꽃들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가까이서 봐도 멋진 벚꽃을 호수의 풍경과 함께 어우러져서 보면 더욱 환상적일 것 같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천 세라피아 곳곳에는 벚나무들이 있어 방문하시면 어느 곳에서든 봄기운을 만끽하실 수 있어요. 전통장작가마 앞과 소리나무 앞에도 벚꽃들이 있으니 이천 세라피아에 도착하시면 천천히 산책하면서 한 바퀴 쭉 돌아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광주곤지암도자공원 - 벚꽃길을 따라 하는 산책

 

 

 

광주곤지암도자공원의 벚꽃 명소는 어디일까요? 바로 광주곤지암도자공원으로 들어가는 나들문 앞으로 쭉 이어진 벚꽃길입니다~! 광주곤지암공원 초입에 들어선 순간부터 나들문까지 벚꽃길이 이어져 있는데요. 연인들과 함께 산책하기 좋은 코스일 것 같아요! 또한 경기도자박물관 주변으로 벚꽃이 둘러싸고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으니, 봄이 되면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 꼭 놀러 오셔서 산책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주도자세상 - 토야와 함께 만나는 벚꽃 풍경

 

 

 

여주도자세상에서는 입구에서부터 벚꽃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토야, 그리고 조형물과 어우러진 벚꽃이 초입부터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입구에서 봄을 먼저 만끽하신 뒤에는 여주도자세상 안으로 들어가셔서 천천히 산책을 하시면, 반달미술관 옆에 피어있는 벚꽃들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평일 낮에 가시면 상대적으로 조용하기 때문에 바쁜 일상에 지치신 분들이시라면 여주도자세상에서 벚꽃구경 하시면서 잠깐 쉬어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 토야와 함께 알아본 도자세상 3남매의 벚꽃 명소들, 어떠셨나요? 추운 날씨가 풀리고 따스한 계절이 다가오는 만큼, 이번 벚꽃 구경은 도자세상 3남매로 떠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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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GICB2017 무엇이 새롭게 바뀌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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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온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비엔날레를 손꼽아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오늘은,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이전과 어떤 모습이 달라졌는지, 어떤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있는지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토야와 함께 알아보실까요?

 

비엔날레, 대중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 전시 부문
 


() 라이언 미첼 / () 마츠모토 케이코

 

서사_삶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비엔날레에서 달라진 점은 바로 기존의 미술 행사처럼 엄격하고 딱딱한 이미지가 아닌, 대중과 더 많이 호흡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준비했다는 점입니다!

 

미술 전시에 대한 선입견을 벗어나기 위해 전시에서부터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였는데요. 이번 비엔날레에서 선보이는 기획전들은 탄생, 성장, 죽음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이 주제에 맞춰 이천에서는 인간의 삶을 보여주는 현대 도자작품 80여점을, 광주에서는 과거 유물 80여점과 유물이 갖고 있는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현대 도자작품 30여점을, 여주에서는 미래의 도자문화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현대 도자 작가들의 골호(뼈단지) 작품 230여점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도자 작품이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것이 아닌, 우리 생활 속에서 숨 쉬며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최대 규모인 국제공모전에는 76개국의 작가 1,452명이 2,470점의 작품을 출품했는데요. 20158회 비엔날레 공모전에서 74개국 1,470명의 작품 26백여점이 출품된데 이어 올해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습니다.

 

예술과 함께 즐겁게 놀다! - 체험 & 이벤트 부문

 

 

() 국제도자워크숍 / () 알록달록 도자기 색으로 빚어요

 

비엔날레에서 놓칠 수 없는 것이 바로,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인데요. 참여 작가와 관람객들이 함께 하는 예술 이벤트가 대거 마련되어 있습니다! 시민과 작가가 홈스테이로 교류하는 국제도자워크숍, 작가와 시민이 도자로 함께 도자정원을 꾸며나가는 이벤트 등 비엔날레에 참여하는 각국의 작가가 직접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작품을 완성해나가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평소에 예술에 관심이 많았지만 참여할 기회가 적었던 분들에게 아주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장애우와 관람객이 함께 하는 도자시연, 명장시연이벤트, 전통가마소성 다양한 일반인 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천 세라피아에서 진행되는 <알록달록 도자기, 색으로 빚어요>, 키즈비엔날레, 나도 예술가, 광주곤지암도자공원의 <Clay Play 체험교실>, 여주도자세상의 <도자 놀이방> 등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그동안 너무나 어렵게만 느껴지셨다면, 이번 기회에 꼭 방문해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남녀노소 부담 없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앞으로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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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앞으로 1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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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올해로 9회째를 맞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만나기(?) 100일전입니다.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성공을 염원하는 기념행사가 열렸는데요, 함께 가보실까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는데요,

특히, D-100일을 기념하여 제작된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포스터를
비엔날레 전시 참여작가들과 이천 창조공방, 광주 전통공예원의 입주작가들이
각각의 개성과 작업 스타일을 살려 새로운 버전으로 재 탄생시켜 볼거리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같은 모델(?)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네요-:D

 

본격적으로 행사가 시작되었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드디어...오늘의 하이라이트 <2017 비엔날레 포스터 제막식>!

하나~ 둘~ 셋!!! 빰빠라밤~

 

거대한 비엔날레 포스터의 포스(?)에 각오를 더 새롭게 다지게 되는 듯.

왠지...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성공예감?!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28일까지 37일간 개최됩니다.

<서사; 삶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도자에 우리의 삶이 어떻게 담겨 나올지 궁금하지 않나요?

앞으로 100일! 이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낼 비엔날레 기대해 주세요!!

 

 

- 행사명 :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GICB 2017)

- 주제 : 서사 _ 기록, 기억, 기념

- 기간 : 2017. 4. 22 ~ 5. 28(37일간)

- 장소 :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 행사구성 : 전시, 학술행사, 부대행사, 지역축제 등

- 주최/주관 : 경기도 / 한국도자재단, GICB 2017 국제위원회

- 후원기관 :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자치부,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교육부, 한국관광공사, 주한영국문화원, IAC(국제도자협회), NCECA(미국도자교육평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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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6년! 한국도자재단 한 해를 되돌아보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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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숨가쁘게 한 해를 달려온 한국도자재단!

한국도자재단의 한 해를 영상으로 함께 확인해보실까요?

지금 만나보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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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세라피아 레지던시의 박성극 작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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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이천 세라피아 레지던시의 박성극 작가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지금 바로 박성극 작가 만나러 가볼까요? 고고-!

 

 


토야 : 안녕하세요 작가님 만나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작가님에 대한 간단한 소개 먼저 부탁드릴게요!

 

작가 : 안녕하세요 박성극입니다. 저는 일본에서 왔고, 한국에서 대학을 다녔습니다. 대학 졸업 후에 교수님 작업실에서 1년 동안 일하다가 김해 클레이아크에서 입주작가로 활동한 뒤 다양한 곳에서 작업을 하다가 이천에 오게 되었습니다.

 

토야 : 작가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씀 부탁드릴게요.

 

작가 : 대학을 가기 전에는 일을 하기도 하고, 여행을 하면서 다른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러던 중에도 제 안에서는 항상 뭔가를 만들어보고 싶은 욕구가 있었거든요. 도자기 같은 경우 한국에 와서 분청사기를 본 뒤 만들어보고 싶어서 제작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자연스럽게 도자 작가로 활동하게 된 것 같아요.

 

토야 : 이천 레지던시에 입주하시게 된 계기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으실까요?

 

작가 : 제가 이천 레지던시에 들어오기 전에 다른 곳에 있었는데, 그곳에서는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제가 하고 싶은 작업을 하지 못했어요. 뭔가 제 자신만의 작업을 해보고 싶어서 이천 레지던시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토야 : 이전의 작업과 입주하신 뒤의 작업 간의 차이점이 있다면 어떤 점이 있으실까요?

 

작가 : 제가 조형 작업, 식기 작업 이렇게 두 가지를 주로 하는데, 조형 작업은 작품이 보여지는 방식을 연구하면서 다양하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식기 작업 방식은 이천 레지던시에 입주하면서 완전히 바뀐 것 같아요. 기존에 했던 작업이 흙냄새가 나는 작업이었다면, 이곳에 오면서부터는 백토를 써서 깔끔하게 만드는 것 같이 대중들이 더 좋아할만한 것들을 생각해서 된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이천세라피아 레지던시에서 제 작품 활동을 하면서도 대중들과의 접점을 찾게 된 것 같습니다.

 

토야 : 이제 작품 이야기를 해볼게요. 작가님의 작품을 보면 주로 단면을 사용하고 계시는데, 작가님의 작품 세계에 대해 좀 더 설명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

 

작가 : 제가 21살부터 여행을 했습니다. 그때 미얀마를 간 적이 있는데, 그곳에서 명상을 거의 3주 동안 했었거든요. 그때 제가 사람은 원래 비어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제가 만든 작품들을 보면 사람의 형태 속이 모두 비어있는 모습들이거든요. 사람 자체가 원래는 비어있는데, 어떤 작품 속에서 사람의 모습을 보면 싸우고 있고 행복하지 않은 것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이러한 모습들이 욕심 때문에 나타나는 것 같더라구요. 토야지움에 있는 제 작품인 무탑에서도 단면으로 나타난 사람들의 모습과 맨 위에 있는 불상의 모습 모두 내부가 비어있는 형태인데 이를 통해서 사람들이 모두 비어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제 작품을 봤을 때 사람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생각을 하게 되면 좋을 것 같아요.

 

토야 : 작가님께서는 주로 작품에 대한 영감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작가 : 여행이라던지 주변 친구들이라던지 주로 제 주변 상황을 통해 영감을 얻는 것 같아요.

 

  


토야 : 그동안 작업하시면서 가장 애착이 가고 기억에 남는 작품이 있으시다면? 또한 앞으로 해보고 싶으신 작업이 있으시다면 어떤 것이 있으실까요?

 

작가 : 최근에 제 작품을 병원에 가져가서 엑스레이를 찍은 적이 있어요. 지금까지의 제 작업은 주로 단면만을 보여줬는데, 이제는 자르지 않고 엑스레이를 통해 내부가 완전히 보이는 것이 감동적이더라구요. 촬영하고 나서 결과물을 실제로 봤을 때도 좋아서 계속 작업을 해보고 싶었는데, 병원에서 더 이상 진행하기 어렵더라구요.

앞으로 해보고 싶은 작업이라면 제가 처음에 김해 클레이아크에 있을 당시 개인전을 진행했었는데, 그때 제가 설치 작업을 진행했던 적이 있어요. 어항을 천장에 매달아서 물소리가 들리는 공간에 사람들이 들어가는 작업이었는데 제가 진행해왔던 작업들의 연장선상이라 앞으로도 공간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토야 :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작가 : 이제 개인 작업실을 열어서 나가게 되는데, 앞으로도 제 작업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어떠셨나요 여러분? 평소에 쉽게 만나 뵐 수 없었던 작가님을 직접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 작가님의 작품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이천 세라피아! 2016년이 가기 전에 꼭 한번 들려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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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세라피아 세라믹스 창조공방의 최서연 작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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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6새해 인사를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연말이네요! 이러한 연말에도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꾸준히 멋진 활동을 하고 있는 이천 세라믹스 창조공방의 신진 작가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작가의 멋진 작업 장면을 가까이서 보고 작가와 함께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세라믹스 창조공방! 먼저 소개해드릴 분은 최서연 작가입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도록 할까요?

 

  


토야 : 안녕하세요 작가님! 만나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간단한 소개 부탁드릴게요!

작가 : 안녕하세요 저는 최서연 작가입니다. 인테리어 소품과 액세서리부터 작품 도자기까지 다양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고, 이천 세라믹스 창조공방에 들어온 지는 1년이 좀 넘었습니다.

 

토야 : 작가 활동을 시작하게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작가 : 학부 때부터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일단 작업을 하는 것이 재미있었고, 공예 같은 경우 사람들이 접하기도 쉽고 실용적인 부분이잖아요.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제가 표현하는 것들에 대해 사람들의 공감도 얻고, 교감할 수 있다는 게 제일 매력적인 것 같아서 더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좀 더 깊이 공부를 해보고 싶어서 대학원에 들어갔다 나온 뒤 본격적으로 작가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토야 : 이천 세라믹스 창조공방에 들어오게 된 계기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작가 : 대학원을 졸업한 이후로 집에서 작업을 하려다 보니 가마 사용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가마 사용이 가능한 작업실을 찾던 중 이천 세라피아에 있는 세라믹스 창조공방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학부 때부터 비엔날레를 통해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제가 들어와야겠다는 생각은 못했었거든요. 그러다 홈페이지 공고를 보고 지원을 했는데 운 좋게 들어올 수 있게 되어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작업은 세라믹스 창조공방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토야 : 이천 세라믹스 창조공방에서의 작업과 기존 작업간의 차이점이 있다면?

작가 : 사실 그 전에 작업이라고 하면 학교에서 했던 작업이라 다양한 작업들을 많이 했었어요. 물레도 하고, 손작업도 하고, 캐스팅도 하고...... 학교를 졸업한 뒤 집에서는 공간이 제한적이라 규모가 작은 작업밖에 하지 못해서 이런 것들에 대한 아쉬움이 생기더라구요. 세라믹스 창조공방에서 이전에 진행했던 다양한 작업들을 좀 더 심화시켜서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게다가, 창조공방에서 여러 작가 분들과도 소통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이곳에서 함께 활동하고 계신 작가 분들과 작업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도 하고, 지금의 제 상황에 대해서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소통을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장점인 것 같아요. , 많은 분들에게 제 작품에 대해서 소개하고 어필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토야 : 작가님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작품을 보면 주요 모티브인 것 같은데, ‘을 작품 주요 소재로 사용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작가 : 어릴 때는 꽃무늬를 촌스럽다고 생각했었어요. 꽃의 아름다움도 몰랐어요. 어머니가 꽃 좋아하시고 예쁘다고 하셨는데, 그 당시에는 공감을 못했었거든요. 20대가 되면서 조금씩 꽃에 대한 매력을 알게 되었고, 그러면서 어머니와의 교감과 소통이 더 잘 되더라구요. 전에는 어머니에 대해 이해 못했던 부분들이 이제는 커가면서 어머니의 입장도 조금씩 이해하게 되고, 그 과정 속에서 깨달은 어머니와 교감을 할 수 있었던 키워드가 꽃인 것 같아요. 이렇게 꽃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과도 더 많은 교감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작품의 소재로 꽃을 많이 넣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제가 세상과 소통하는 매개체였던 것 같아요.

토야 : 그렇다면 작품에 대한 영감은 주로 어디서 얻으시나요?

작가 : 저는 주로 자연, 그 중에서도 꽃에서 많은 영감을 얻는 편인데, 전통 쪽에서 영감을 받기도 합니다. 저에게는 전통이라는 것이 한국 만의 것이라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다가왔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을 너무 전통적으로 다루게 되다보면 젊은 층이나 세계적으로 나가는데 공감을 얻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꽃이 들어간 전통적인 아이템을 만들었죠. , 꽃 속의 아름다운 선과 전통이 만나 하나로 표현될 수 있는 것이 어떤 게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그 모티브로 버선을 선택하였어요. 버선의 유려한 곡선이 꽃을 연상시키더라구요. 이제는 버선에 꽃을 그리기도 하면서 전통과 꽃을 접목하 현대적으로 풀어나가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토야 : 그동안 작업을 해오면서 애착이 가거나 혹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작업이 있다면 어떤게 있으신가요?

작가 : 저는 버선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사실 버선 같은 경우에는 제가 대학교 4학년 때부터 작업을 해온 모티브거든요. 처음에는 평면으로 작업을 시작했는데, 입체가 들어간 벽작업을 들어가게 되고, 그 안에 그림이나 패턴을 그려 넣으면서 이 패턴들이 또 다시 영감이 돼서 새로운 작업으로 나오는 과정을 거쳤거든요. 또 이 버선을 통해서 새로 런칭할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하게 되었는데, 입체적인 버선 위에 프랑스 디자이너의 모티브와 제 모티브를 하나로 녹여낸 도자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에요. 이 버선을 통해서 제 세계가 좀 더 깊어졌고, 가장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작품을 만든 동시에 가장 많은 피드백을 받아서 그런지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토야 :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

작가 : 젊은 사람들이 도자와 좀 멀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저는 이 부분이 공예분야 전체의 과제라고 생각해요. 최근에는 전시나 페어, 다양한 행사들을 통해 사람들이 공예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주고 조금 더 가까이 연결시켜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자 속에는 그릇 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것들이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조금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저희도 노력을 해야 할 것 같고,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최서연 작가와의 만남 어떠셨나요? 평소에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작가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작품을 보니 더욱 새롭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김서연 작가는 이천 세라믹스창조공방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작업하는 중에는 쉿~ 정숙하는 센스! 아시져?

다음에는 이천 레지던시 홀에서 좋은 활동하고 있는 박성극 작가를 만나 많은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다음 인터뷰도 기대해주세요!

 

이천 입주작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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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뻔한 데이트는 싫다? 크리스마스에는 도자 체험 하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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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2016년이 시작한 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가네요. 왠지 서글퍼지지만 그래도 12월에는 우리를 들뜨게 하는 연휴가 있는데요. 바로 크리스마스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12월이 되면 바로 크리스마스를 떠올리시고 그날 어떤 걸 할지 고민하실텐데요. 크리스마스, 매일 비슷하게 반복되는 데이트가 싫으시다면? 지금 이 글을 주목하세요! 색다른 크리스마스로 만들어줄 도자 체험 데이트를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립니다!

 

이천 세라피아 - 토락교실

  

  

  

바로 얼마 전, 토야가 직접 다녀와 본 곳이죠? 바로 이천 세라피아의 토락교실입니다! 토락교실은 크게 개인체험, 단체체험 이렇게 나뉘는데요. 개인 체험에서는 빚기, 페인팅, 물레 이렇게 세 가지를 체험해보실 수 있답니다! , 접시 등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어보실 수 있고 거기에 알록달록 색칠을 더해 서로를 위한 도자기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또한 다른 곳에서는 쉽게 체험할 수 없었던 물레 체험까지 해보실 수 있으니 연인들을 더욱 돈독하게 해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과 영혼>에서처럼 말이죠!) 모든 체험의 소요시간은 약 40~50분 정도 걸린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또한, 이천 세라피아에 방문하시면 도자 체험뿐만 아니라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도자 전시도 한 번에 만나보실 수 있으니 이게 바로 일석이조가 아닐까요?

 

이천 세라피아 토락교실

 

광주곤지암도자공원 - Clay Play 체험교실

  

   

그 다음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광주곤지암도자공원 Clay Play 체험교실입니다. Clay Play 체험교실은 토락교실에 비해 체험이 좀 더 세분화 되어 있답니다. 전사기법을 이용한 머그컵 만들기, 세라믹 페인팅, 와당 목걸이 만들기, 토기 화분 만들기, 손으로 빚기 이렇게 총 5개의 체험이 준비되어 있어요.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 Clay Play 체험교실 같은 경우에는 소규모 공방 같은 느낌이어서 연인과 좀 더 밀착한(?) 데이트를 하실 수 있답니다! 그릇 혹은 컵에 연인끼리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면서 달달한 시간을 보내신다면 추운 겨울도 거뜬하게 보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여기에 Clay Play 체험교실 바로 앞에 광주곤지암도자공원의 핫플레이스 모자이크 정원에서 인생샷까지 건지신다면 그야말로 완벽한 크리스마스 데이트 완성!

 

광주곤지암도자공원 Clay Play 체험교실

 

어떠셨나요 여러분? 이번 2016년도 크리스마스에는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오순도순 도자기도 만들며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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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체험교실 1편 - 이천 세라피아 토락교실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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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그동안 이천 세라피아의 다양한 전시들을 소개해드렸었는데요. 이천 세라피아에는 전시뿐만 아니라 체험까지 준비되어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그래서 오늘은 토야가 토락교실을 생생하게(?) 소개해드리기 위해서 이천 세라피아를 직접 다녀왔답니다. 지금부터 토야와 함께 떠나보실까요?


  

토락교실은 개인 체험단체 체험 이렇게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뉘는데요오늘 토야가 직접 본 체험은 단체 체험이었습니다그럼 바로 체험을 따라가볼까요?


  

체험을 하러 들어서자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오늘 체험을 위한 재료들! 다양한 도구들과 시연으로 완성된 그릇들까지 보이네요~!


  

  

옹기종기 모여든 아이들이 자리에 앉자 드디어 시작된 토락교실! 오늘 체험은 한국도자재단 토락교실의 김지훈 선생님께서 나오셔서 체험교실을 진행해주셨어요! 도자 체험에 앞서 선생님께서 도자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이런 시간에는 퀴즈가 빠질 수 없겠죠? 도자기에 관한 퀴즈를 내자마자 아이들이 너도 나도 열심히 손을 들어 열성적인 모습을 보였답니다! 정답을 맞춘 아이들에게는 선생님께서 수작업으로 제작된 목걸이를 직접 걸어주셨습니다.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신나서 다시 자기 자리로 들어갔죠!


  

도자 제작에 관한 설명이 끝난 뒤, 이제는 본격적으로 도자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밑판부터 시작해 옆면까지 도자기 만드는 법 하나 하나 꼼꼼하게 가르쳐주는 선생님~


  

  

선생님의 설명이 끝난 뒤, 이제는 직접 만들어 볼 차례겠죠? 뒤쪽에서 열심히 준비했던 재료들을 선생님께서 나눠주시고, 흙을 받아든 아이들은 신이 나서 주물럭거리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내 곧 집중해서 밑판부터 만들어나가는 아이들!


  

계란후라이 노른자 만한 두께로 밑판을 만들어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아이들은 적당한 두께의 밑판을 만들어나갑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도자기를 만드는 것이 조금 힘들 때는 이렇게 옆에서 어른들이 도와주기도 하죠! 아이들은 어른들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자신이 만들고 싶은 모양을 자유롭게 만들어나갑니다~


  

  

선생님께서도 교실 곳곳을 돌아다니시면서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친절하게 도와주십니다. 섬세하게 아이들을 돌봐주는 선생님을 따라 조금씩 다듬어지는 작품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께서도 도자기를 만드는데 푹 빠져버리셨네요 :)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아무 모양 없던 둥그런 흙판에서 각자의 개성이 살아있는 도자기로 얼추 모습을 갖춰가기 시작합니다~!


  

   

즐거웠던 도자 제작 시간이 모두 끝나고 이제는 마무리되어야 할 시간~ 아이들이 어떤 작품을 만들어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선생님께서 예시로 보여주셨던 하트 모양부터 시작해 사과 모양, 곰돌이 모양, 물고기 모양, 코끼리 모양,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독특한 모양(?)까지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 완성된 도자기들을 이제 전기가마에서 구워져 약 40일 내외로 택배로 받아보실 수 있답니다.

 

어떠셨나요? 도자기 제작 과정을 배우고, 도자기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볼 수 있었던 토락교실’! 다음에는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의 Clay Play 체험교실에서는 토기화분만들기와 세라믹 페인팅을 소개해드릴테니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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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미리 준비하는 GICB2017! 주제 전시가 올바르게 연결된 것 맞춰보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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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미리 준비하는 GICB2017! - 주제 전시가 올바르게 연결된 것 맞춰보자기!’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답은 바로 2번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경품은 11월말 발송예정입니다.)


던킨도너츠 커피 & 도넛 SET (15)

 이*혜(0349) / 김*민(2700) / 정*영(9821) / 한*(4035) / 김*성(4181)

 윤*(9278) / 이*민(7959) / 정*경(2526) / 김*민(7742) / 이*(1969)

 김*별(2825) / 지*별(8564) / 정*영(5984) / 조*영(9321) / 전*혜(6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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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만남! - 한일도예문화교류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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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우리에게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그 중에서도 일본의 도자기는 중국, 한국과 함께 아시아에서 유명한 도자기 중 하나로 유명한데요. 이러한 일본의 도자기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하여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한일도예문화교류입니다.

 

  

[Akihiko Ishijima / Duglas Black / 김가진]


이천 세라피아에서 1115()부터 시작될 이번 전시는 한국과 일본의 도예가들이 함께 기획하는 전시로 격년에 한 번씩 열리는 정기 전시입니다. 2014년 마시코 6 Gallery 교류전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는 일본의 마시코 및 카사마 인근지역의 도예가 20여명과 한국의 도예가 30여명이 참여하였습니다

 

  

[Shirobey Kobayash / 이남무]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일본 작가는 한국 작가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작품과 도예기법을 교류하였고, 동시에 한국 생활 속에서 한국 문화를 체험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 같은 경우는 한국 작가와 일본 작가의 협업을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인데요. 일본 작가의 작품뿐만 아니라 작품에 내재된 문화성까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평소 일본 문화에 관심 있으셨던 분들이나, 최근 우리나라 도예경향을 보고 싶으셨다면, 이번 2016 한일도예문화교류전을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2016 한일도예문화교류전

Korea Japan Exchange Exhibition 2016

 

전시명 : 2016 한일도예문화교류전

 : 2016.11.15.()-11.27()

 : 이천세계도자센터 3F 4전시실

 : 60여점

 : 한국과 일본의 도예가들이 격년에 시행하는 국제전

참여작가 : Akihiko Ishijima, Duglas Black, Satoshi Yokoo, Shirobey Kobayashi, Yoshinari Yatsuda, 강화수, 김가진, 박은미, 백소연, 신창희, 이남무, 이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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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학생의 작품이 어우러지는 미리담리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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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은 이천 세라피아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전시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미리담리입니다!


    


이천교육지원청 주관 하에 이천에 근무하는 교사들이 참여하는 전시인 미리담리은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전시인 만큼 유서가 깊은데요. 이번에는 교사 15명과 학생 375명이 참여하여 도자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미술작품 330점을 선보이게 됩니다.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전시를 진행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것도 도자를 주제로 선생님과 학생들의 협업 전시라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이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특별 개최되는 미리담리. 111()부터 시작되어 1110()까지 이천 세계도자센터 3층 제4전시실에서 진행됩니다.

 

이천 세라피아에 오셔서 전시를 통한 문화생활도 즐기시고, 이천 세라피아에 있는 설봉산에서 가을 풍경을 만끽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미리담리(15회 이천교원미전 및 어울림한마당 학생작품전)

 

○ 전시명 : 美利談利展

○  : 2016.11.1.()-11.10.()

○  : 이천세계도자센터 3F 4전시실

 규 : 330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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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도자라인으로 가는 길 (Feat.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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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도자라인으로 가는 길 (Feat. 인스타그램)


토야와 함께 경강선 타고

경기 도자 라인으로 떠나보자기!


지금 바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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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강선 역이름과 가을도자페스티벌 행사장이 올바르게 연결된 것 맞춰보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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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을 맞이하여 경기 도자라인 페스티벌이 풍성하게 열리고 있는데요!
이 경기 도자라인을 더욱 빠르고 편안하게 찾아갈 수 있는 방법, 알고 계시나요?
바로 얼마 전 개통한 경강선을 이용하는 것!
이벤트 페이지를 보시면 경강선 지하철역과 각 장소가 연결되어 있는데요.
딱 한군데만 제대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
아래의 보기 중 올바르게 연결된 곳을 맞춰주세요!
정답을 맞추신 분들중 추첨을 통해 커피&도넛 SET를 드립니다!
힌트를 꼭 참고해주세요!


이벤트 기간 : 10월 19일(수) ~ 10월 27일(목)
당첨자 발표 : 10월 28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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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도자세상 3남매가 더욱 특별해진다! - 경기 도자라인 가을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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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지는 가을이 다가오면서 전국적으로 축제 준비가 분주하게 시작되고 있는데요. 가을을 맞이하여 도자테마파크에서 경기 도자라인 가을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먼저 이천 세라피아에서는 108()부터 23()까지 세라피아 Boom-up 페스티벌이 개최되어 다양한 공연과 함께 기획·특별 전시, 흙놀이 이벤트, 도자기 할인 판매, 체험 이벤트 등이 열릴 예정입니다. 전시로는 <오래된 미래, 황종례 >, <도자 속 회화 >, <2015 국제공모전 수상작 특별전> 그리고, 콜라보레이션 전시 <도자, 꽃과 함께>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흙놀이 이벤트는 케익 만들기, 우리집 만들기, OX 퀴즈, 흙 무게 알아 맞추기 등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 분들이 함께 즐기실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다가도자 아트숍 도선당에서는 좋은 품질의 도자기들을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뿐 아니라문화·공예품가죽공예전통떡 등을 판매하는 야시장도 함께 운영된다고 하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천세라피아에서 가을을 완벽하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는 108()부터 30()까지 곤지암도자공원 Boom-up 페스티벌 <() 통하다> 가 열리는데요! <한국인이 빚어낸 아름다움>, <도자문화실>, <옛 가마터 답사기행>, <전통공예원 입주작가상설전> 등 도자의 과거와 현재까지 도자에 대한 모든 것을 만나보실 수 있는 다양한 기획·특별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도자공원이니 도자 체험도 빠질 수 없겠죠? 도자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Clay Play 체험교실과 도예 작가 선생님과 함께 하는 11 물레체험 및 도자 만들기 자빈도예공방’, 전통도자 전승작가의 오픈공방 전통공예원이 마련되어 있어 작가와의 생생한 교류를 통해 나만의 도자를 만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각종 흙놀이 이벤트, 2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그리기 대회, 전통가마 불지피기 이벤트, 소원종 달기 이벤트 등 특별이벤트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공예품을 사랑하는(?) 분들을 위한 꿀팁! 1029() ~ 1030()에는 특별이벤트 공예프리마켓 <도가 튼날>에 참여하셔서 공예 상품도 한번 둘러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남한강이 주변에 흐르는 여주도자세상에서는 108() 전국 최대 규모의 리버 마켓이 열릴 예정입니다! <리버마켓 @ 여주도자세상>108()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여주도자세상과 강변공원(신륵사 국민관광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