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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탐닉'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5.07 [한국도자여행] 한국도자관광 오픈을 기념해 찾아간 여주도자세상 관람기 -2- 작은탐닉 II (4)
  2. 2013.05.06 [한국도자여행] 한국도자관광 오픈을 기념해 찾아간 여주도자세상 관람기 -1- 작은탐닉전 (9)

[한국도자여행] 한국도자관광 오픈을 기념해 찾아간 여주도자세상 관람기 -2- 작은탐닉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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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관광 투어라인 개통 한국도자여행을 즐기기 위해 미리 찾아가본 여주도자세상!

여주도자세상 관람기 1편은  http://kocef.tistory.com/597  << == 클릭 해주세요 ^^

 

오늘 포스팅은 여주도자세상 관람기 2편 - 작은 탐닉 II <몸과 장식> 전시회 이야기 입니다.

 

 

작은 탐닉 II : 몸과 장식

이전 포스팅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작은 탐닉 전은 I, II 가 동시에 전시되고 있고,

여주도자세상 반달미술관 1층에서 7월 30일까지 전시가 진행되요.

 

작은 탐닉 I - 생활과 물건  은 제 1전시실

작은 탐닉 II - 몸과 장식 은 제 2전시실

에서 전시가 진행되고 있답니다.

 

 

 

김경희 작가님의 천개의 도자반지 입니다.

마치 하늘에서 도자반지가 떨어지는 듯 한 느낌을 주는 작품이에요.

얼른 오셔서 여러분의 손에 맞는 반지를 구입할 수도 있고,

인증샷을 찍어주시면 김경희 작가님의 공간에 함께 전시된답니다.

 

 

오경희 작가님의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작품명이 상당히 귀엽지 않나요?

김소월님의 진달래꽃.

 

 

사뿐히 즈려밟기위한 구두모음? ^^

제목과 시, 작품 3박자가 잘 어울리는 작품이네요.

오경희 작가님은 실제로 구두디자이너로 활동하시고 계시답니다

 

 

김기은 작가님의 와인백

접히고 펼쳐짐, 줄였다 늘였다,

확장 / 축소하는 것에 대한 흥미로부터 작업이 시작된다고 해요.

아코디언 주름, 지그재그 주름등을 이용한 가변성있는 작품들을 구경하세요~

 

 

시..신상 핸드백???

대박

 

아.. 작품은 좋은데...

아까워서 들고다닐수가... ㅜㅜ

 

 

조현하 작가님의 슬리퍼.

'슬리퍼'와 '스카프'는 숨기고 싶은 자신의 단점을 가리기 위한 도구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몸을 치장해 돋보이게 하는 역활을 하게 됐다고 해요.

(사실여부는 잘 모르겠음 ^^)

 

 

 

김진경 작가님의 작품.

별로 만든 백과 원피스

전시되기보다 파리패션쇼의 모델들에게 입혀보고 싶어요 ^^

 

 

어때요?

블랙의 아름다움이 느껴지죠?

검은색은 왠지 귀족적인 기품이 느껴지죠?

그러니... 나한테는 안어울릴꺼에요 ㅠㅠ

 

엉엉

 

 

위와 대조되는 화이트의 아름다움.

블랙이 화려한 아름다움이라면, 화이트는 단아한 아름다움이 느껴져요.

뭐.. 블랙이나 화이트나... 옷걸이가 좋은 사람은 뭐든 잘 어울리겠죠

하아.... 누가 위로좀... ㅠㅠ

토닥토닥

 

다양한 디자인의 도자들.

알록달록한 색상들이 참 예뻐요.

 

 

가끔 제가쓴 포스팅을 본 분들이 물어보시는 것들이 있어요.

대부분 비슷한 질문들인데,

전시회에 저 작품들이 전부야?

 

무슨 말씀을 하세요~ 저 작품들은 극히 일부분 뿐이라구요.

작은 탐닉전의 경우에만도 26분의 작가분들이 참여를 하셨는데, 작품이 이것뿐일까요?

너무도 많은 작품들이 있고, 더 많은 작품들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일단은 스크롤의 압박으로 인해 모든 사진을 보여드리진 못하고,

전시실의 특성상 어두운 경우가 많은데, 그럴경우 사진이 잘 안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마지막 결정적인 이유는...

전부다 포스팅하기엔 제 일이 너무 많답니다 ㅠㅠ

 

 

전시회에 있는 작품들이 전부 저렇게 예뻐? 사진발 아냐?

 

이 질문에 대한 답도... 당연히 아니랍니다.

작가분들이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작품의 아름다움을

아마추어도 못되는 저희가 찍은 사진에 모두 표현할 수는 없어요.

조명, 배치등을 염두에 두고, 작품으로서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면,

작품들은 훨씬 아름답게 보이겠죠.

또한 사진보다는 직접 보는게 훨씬 아름다움을 더 느낄수도 있고,

실감난다는건, 누구다 다 알수 있겠죠? ^^

 

이상으로 여주도자세상의 작은탐닉전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100인전으로 찾아뵐께요 ^^

 

여주도자세상에서는 전시회뿐만 아니라

화화페스티벌도 진행중인거 아시죠?

한국도자여행~ 한국도자투어~

꼭 한번 구경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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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여행] 한국도자관광 오픈을 기념해 찾아간 여주도자세상 관람기 -1- 작은탐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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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여행을 즐기기위한 한국도자관광 투어라인이 곧 오픈해요 ^^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여주도자세상을 관람해보기로 하고 찾아가봤어요.

 

 

입구부터 반겨주는 우리의 토야~

이천에 있는 토야랑 포즈가 조금 다르고, 피부색(?)도 흰편이네요 ^^

오른손은 어디를 가르키는 걸까요?

 

 

우선 다른곳보다 전시관을 먼저 가볼까해서 찾아간 여주도자세상 반달미술관

입구도 이쁘네요~

 

 

작은 탐닉 I

제1전시실 / 생활과 물건    이라는 현수막(?)이 보여요

(작은탐닉전은 여주도자세상의 특별기획전 세라믹스라이프의 부제입니다.)

 

4월 1일에 전시를 시작해서 7월 30일까지 전시가 진행중이에요.

여주도자세상 반달미술관 1층에서 작은탐닉전을 전시중인데,

제 1전시실에서는 작은 탐닉 I - 생활과 물건

제 2전시실에서는 작은 탐닉 II - 몸과 장식

이라는 주제로 전시가 진행되고 있어요.

 

 

지금 포스팅할 제 1전시실 '작은 탐닉 I - 생활과 물건' 에서는

장인의 정신이 깃든 수공예의 유니크한 매력과 더불어

그것이 생활에서 제 역활을 찾아 직접 사용하게 만든 다양한 작품들

(데스크용품, 리빙용품, 가구, 차도구 등)을 리빙 공간 속에 연출하여

작가가 바라본 물건에 대한 탐닉을

관람객이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라고 홈페이지에 설명이 나와있는데,

뭐 다른 설명도 많은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예술. 그냥 느끼면 되는거 아닌가요?  ^_____________^

 

그래도 더 알고 싶은분은   여기  를 클릭해주세요~

 

 

권성은 작가님의 작품.

헉

(권성은 작품님의 작가..... 라고 썼었네요... 큰 실례를 범할뻔..)

 

이런거 책상위에 하나 있으면 참 멋있을것 같아요

 

 

이렇게 전시된걸 보면

(여기뿐만 아니라 어느 전시관을 가도 느끼는건 같더라구요.)

전시구도를 참 잘 잡는것 같아요. 덕분에 공간활용은 좀 떨어지는듯.

작품을 예쁘게 보여야 하니 그부분은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조신현 작가님의 작품이에요.

화병인데, 일반적인 화병과 느낌이 다르네요.

특히나 아랫부분의 색상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

 

 

박인수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유년 시절의 추억, 꿈, 상상, 반려동물을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하는 마음을 작품에 담았다고 해요.

강아지를 형상화한 연필꽂이. 귀엽지 않나요?

 

 

작은 탐닉전 - 생활과 물건 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이임경 작가님이에요.

 

 

다양한 디자인의 연필꽂이들이에요.

일반적인 연필꽂이와 다르게 마치 퍼즐같은 느낌이라 재미있어 보여요.

색상도 알록달록 예쁘구요.

아쉬운점은... 연필꽂이에 연필은 1개정도만 들어간다는점?

 

 

다음은 민세원 작가님의 작품인데

도자걸이 시리즈라고 합니다.

여러가지 모양을 한 옷걸이에요~

애기들 방에 있으면 좋아할것 같아요

 

 

작은탐닉전에서 개인적인 워너비 아이템!

 

커피드리퍼에요.

 

커피한잔해

커피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개인용 드립세트를 집과 사무실 모두 구비하고 있는 저로서 무척이나 탐이나더라구요

김현성 작가님 한번 찾아가서 구걸이라도 해야 할까봐요 ㅠㅠ

 

아~

제가 꿈에도 그리는 제 개인 책상의 모습이 여기에 있었어요.

업무. 일을 하기위한 PC 따위는 필요없이 책한권과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환경.

딱 저를 위한 책상이라 앉아보고 싶었지만, 눈으로만 감상해야된다고 하셔서.. ㅠㅠ

하긴.. 이렇게 사무실에서 일하다간 사표를 써둬야겠죠?

엉엉

집에서 이렇게 하라구요?

 집에서 책상이 왜 필요해요?????? 자리만 차지하는데??

집은 누울공간뿐이랍니다 ㅠㅠ

 

한국도자여행, 한국도자관광 투어라인 개통을 기념해서

오랜만에 찾아간 여주도자세상.

 

이천세라피아에만 있었는데, 여주도자세상도 볼게 너무나 많아요.

오늘은 첫 인사로 작은탐닉전 I 만 소개해드렸는데,

조만간 작은탐닉전2 와 100인전, 화화페스티벌도 소개해 드릴께요~

 

(화화페스티벌은 여주도자세상에서 진행되고있는 축제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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