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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훈

4인 4색 공방전(工房展) / 세라믹스 창조공방 도자 박소영, 이은주, 유리 정정훈, 김경하 작가 기획전시 개최 2011년 8월 정식 오픈한 이천세라피아의 ‘세라믹스 창조공방’에서 도자 및 유리분야 작가 4인이 만나 활발한 교류와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들의 6개월간의 결실을 모아 광주요 도자문화원(이천시 모가면)에서 특별 기획전을 개최합니다. 작가1. 종이처럼 얇은 도자기를 만나다! 페이퍼클레이 ‘박소영’ 작가 독일에서 수입된 재료로 흙과 종이를 압축한 페이퍼 클레이로 다양한 작품들을 시도하고 있는 박소영 작가. 굉장히 얇고 보기에도 종이처럼 예민한 재료인 페이퍼 클레이는 활용하는데 있어 제약들이 많지만, 지속적인 작업을 통해 다양한 가능성을 보고 싶다고 합니다. ↑언뜻 보기엔 종이 같아 보이는 저 작품이 1300도 고온에서 구워져 나온 도자기라는 사실 작가2. 그의 손에서 유리 꽃이 피어난다! 유리공예 .. 더보기
30분만에 뚝딱! 아롱다롱 유리물고기 만들기 '2011 세계도자비엔날레 입주작가 정정훈' 30분만에 뚝딱! 아롱다롱 유리물고기 만들기 '2011 세계도자비엔날레 입주작가 정정훈' 정정훈 작가님께서 '유리물고기'를 만든다는 정보를 입수하자마자 부리나케 달려온 김대리! 이곳은~ 이천 세라피아 창조센터 1층 창조공방 입니다! 저는 작가님의 유리 작업을 몇 번 보았었는데요, 눈 앞에서 뚝딱! 만들어지는 유리작품들....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여러분께도 보여드리싶어 현장으로 달려왔습니다!! 유리조형의 세계로 궈궈씽 :-D 작업을 준비하고 계신 '정정훈' 작가님의 뒷태(?)가 보이네요! 공방 앞에 소개되어 있는 작가님의 프로필 입니다. 정정훈 작가님은 15년 이상 유리조형 작업을 해오신 베테랑 이시며 현재 창조공방 입주작가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비엔날레 기간에 이천세라피아 1층 창조공방을 찾아오시면 작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