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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5.03.02 [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① - 중국편
  2. 2014.11.10 [대관안내]2015 한국도자재단 정기대관
  3. 2014.10.14 [전시안내]이천세라피아/광주곤지암도자공원/여주도자세상/10월 전시/가을여행/나들이/발굴유물특별전/한국생활도자/현대도예가회 정기회원전/순간전/백자달을품다/청색예찬
  4. 2013.06.27 불교와 차와 도자의 은밀한 삼각 관계 (9)
  5. 2012.11.22 유럽연합, 유럽시장 점령한 값싼 중국 도자기에 반덤핑 관세부과
  6. 2012.04.17 중국대륙에 펼쳐지는 한류 도자시장!
  7. 2011.12.06 [대륙의 진면목을 보려면?] 매일매일 도자산책 - 오늘의 도자기 14 '수천 킬로미터의 풍경'

[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① - 중국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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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① - 중국편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지난 주말은 3·1절을 맞아 전국에서

여러가지 기념행사들이 열렸는데요.

올해는 광복 70주년인만큼

그 의미도 더 남달랐던 것 같아요.

 

특히 서대문형무소 앞에서 재현된

만세운동을 보고 있자니

토야의 가슴도 찡~ 했답니다.

 

오늘부터는 지난번에 말씀드린데로

다른 나라 도자기들을 살펴볼텐데요.

도자기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

바로 중국의 이야기 먼저 들려드릴께요~!

자기~♥

 

 

 

도자기의 시작은 중국으로부터 

 

 중국은 동양에서 가장 오래 전부터 도자기가 발달한 나라입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베트남, 타이, 일본 등 주변 나라들은 모두

중국의 영향을 받아 도자기가 발달하였습니다.

 

 

황유 향로(전한)©국립중앙박물관

 

중국의 도자기는 선사시대에 토기가 발달한 것은 물론,

이때부터 다양한 색의 토기가 만들어 졌는데요.

은대에는 유약을 쓴 도기가 만들어지고,

한대에는 청자가 생산되었으며

당대에는 청자와 백자가 유명세를 떨쳤습니다.

 

 

백유 흑화 모란 당초 무늬 매병(송)©국립중앙박물관

 

그러다 송나라 시대에 들어서면서 중국은

도자기의 황금시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도자기 생산량과 그 예술적 가치가 절정에 이르렀는데요.

특히 남송의 관요에서 구워진 청자는

현재 세계적으로도 매우 진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17~18세기에는 유럽사회를 풍미하였는데요.

당시 도자기의 값은 금의 무게와 맞먹는 값으로 거래되었고,

최고급 도자기 한 점은 집값 한채정도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덕분에 유럽의 왕궁이나 귀족들은

중국의 도자기를 따로 보관하는

별도의 별실까지 갖출 정도였다고 합니다.

 

 

백자 청화 꽃 과일 무늬 주전자(명)©국립중앙박물관

 

흑유 병(원)©국립중앙박물관

 

이후에도 중국 도자기는

채색을 강조하던 명나라 시대와

기법이 강조되던 청나라 시대를 겪으며 발전하다가

19세기 말 청조의 혼란과 함께

도자기의 제조도 쇠퇴하여

오늘날에는 근대적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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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안내]2015 한국도자재단 정기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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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안내]2015 한국도자재단 정기대관^^

 

도자 발전에 기여하고자
도자분야와 타  공예분야의 전시관을 대관합니다^^

 

2015년 7월~12월 (최소 2주~최대 4주까지 선택가능)
이천세계도자센터와 여주세계생활도자관을 대여한다고 합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 도면>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도면>

 

 

신청방법은 기간(2014.12.17~19)에
대관신청서, 전시계획서, 포트폴리오 등 서류접수해주시면 됩니다~!
이메일, 우편, 직접방문 등 편리한 방법으로 신청해주세요~!

 

 

 

 

올해 이천세라피아 창조센터에서 대관전시를 했던
작품들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https://www.kocef.org/n01_museum/04_08.asp)

 

 

 

지금 이천세라피아 창조센터에서는
[대관전] 한.중.일.유럽 국제도자디자인 白.黑展

 

한국, 중국, 일본, 유럽, 총 5개국으로 구성된 작가들이 만든
흑백의 다양한 생활 도자 디자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진행중입니다^^

 

 

 

또한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는
순간展으로 우리의 기억 속에 봉인된 추억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회상해볼 수 있는 전시가 진행중이랍니다^^

 

 

 

 

우리 도자와 함께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싶은 신 분들은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널리 우리의 아름다움을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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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안내]이천세라피아/광주곤지암도자공원/여주도자세상/10월 전시/가을여행/나들이/발굴유물특별전/한국생활도자/현대도예가회 정기회원전/순간전/백자달을품다/청색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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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안내]이천세라피아/광주곤지암도자공원/여주도자세상/10월 전시/가을여행/나들이/발굴유물특별전/한국생활도자/현대도예가회 정기회원전/순간전/백자달을품다/청색예찬

 

최근 직장인 우울증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우울증에 걸리게 되면 삶에 대한 흥미도 잃고,
수면장애, 식욕감소, 체중제하 등 여러 문제들이 발생하게 된다고 해요..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마음이 평온해지고 안정되도록
산책을 즐기거나 친구들, 가족들과의 많은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 하죠^^
더불어 여행을 통해 휴식을 취하고 여유로움을 되찾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번 주말 안정을 찾는 힐링여행 어떠세요~?

 

 

 

 

이천에서 활동하는 도예가 중
대한민국 명장으로 지정된 작가들을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우리 선조들의 꿈과 정신을 담고 있는 소중한 작품들!!!
이 전시를 통해 한국도자 전통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도예가들의 발자취를 보고, 그 높은 위상을 감상해 보세요^^

 

 

다음으로 청색예찬-BLUE展은 청마의 해를 기념하고
현대 도자문화의 발전을 기원하며
청색이라는 빛깔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한 전시입니다^^

 

 

 

 

모두 ‘BLUE’라는 공통의 언어로 하나가되는 전시가 되길 바라요^^

 

2014 한국현대도예가회 정기회원전

 

 

1세대 원로작가부터 신진작가까지 !!! 다양한 세대로 구성되어있답니다^^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는 이번전시는
한국현대도예의 다채로운 형식과 높은 기술적 성과들을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현대 차 문화에 발맞춰 실험적인 시도와
작가적 색채로 감각적인 현대 다기를 만드는 도예가 6명이 소개되는 전시입니다^^

 

전시를 통해 변화하는 현대인들의 생활상과
전통의 간극에서 작가들 저마다의 시선으로 빚어내는
이 시대 차 문화와 관련된 구체적인 해법들을 만나보세요^^

 

 

 

우리의 기억 속에 봉인된 추억의 물건들을 꺼내
아름답고 그리운 순간들을 회상해 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초등학생 작가들이 참여하여, 어린아이의 시각과
특유의 순수한 감성을 바탕으로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전시죠^^

 

 

 

제1부 ‘터전아래 가마터를 깨우다’/제2부 ‘분원가마, 설치에서 운영까지’
/제3부 ‘지방가마, 집단요업을 발현하다’ 등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역사의 발자취를 되짚어
한국도자역사의 현장인 도자유적이 갖는 의미를 재조명하는 것은
앞으로 우리 도자사와 도예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죠^^
이번 전시를 통해 경기도의 매장문화재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발견해 보세요~!

 

 

달항아리를 소재로
달항아리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경기도 광주의
전승도예가 및 현대도예가들이 재창도한 달항아리를 볼 수 있습니다^^

 

 

달항아리의 아름드리 풍채와 이에 반하는 가뿐함의 조화는
중국이나 일본의 백자에서 찾아볼 수 없는
가장 한국적인 백자라 할 수 있습니다^^

 

 

도자개념, 역사, 기법 등 지식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도자유물 및 작품에 대한 이해와 감상에 도움을 주는 전시입니다^^
공부와 감상을 동시에~!!

 

 

한반도 도자문화의 발전과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
고려시대부터 현대까지 천년의 시간을 아우르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고려시대 청사는 물로 조선시대 분청과 백자의 변천과정,특징을 살펴보고
한국 도자의 전통이 현대로 계승되어 가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많은 전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평일동안 쌓였던 스트레스&우울함을
날려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모든 일이 잘 풀리도록 손물레도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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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와 차와 도자의 은밀한 삼각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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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삼국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우리나라의 종교는 단연 불교였습니다.

특히나 신라도 그렇지만, 통일신라는 불교 왕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죠. 


<출처 : 불교사진갤러리, http://burimun.ivyro.net/zbxe/newbulkophotograph/6823>


이렇게 통일신라가 유독 불교가 활성화 된 이유는, 

통일 이후 신라사람, 백제사람, 고구려 사람 할 것 없이 

모두 하나로 통합 할 필요성이 컸었고, 불교가 이 역활을 맡았던 거죠.


이렇게 정치와 종교가 유착되자 많은 승려가 배출되고, 

귀족은 물론 왕실의 사람들까지 승려가 되었고, 

그만큼 승려들의 사회적 지위가 높았다고 합니다.

 

좁은 통일신라에서 자신의 뜻을 펼치기 어려워 

유학생 및 승려들이 당나라로 배움의 길을 떠났습니다. 

이렇듯 양 국 사이에 왕래가 잦아지면, 문화의 확산이 일어나게 됩니다. 


<상금리 화장묘 용기, 출처 : 발길 내딛기 힘들 때, http://kg9403.egloos.com/3178928>


그 당시 중국 - 당나라에서 유행하던 풍습이나 문화가 신라 사회에서 인기를 끌었어요.

차를 즐겨마시거나, 사후 불교식으로 화장하는 풍습이 이때부터 유행했다고 하네요.

그릇도 이런 사상, 사회적 변화에 맞게 달려졌다고 해요. 


불교에 관련된 제기 그릇들이 더 많아지고, 

중국에서 수입되는 그릇의 양이 늘어났어요.

청자나 백자로 만든 중국의 찻그릇도 같이 수입되었는데, 

경주를 비롯한 전국의 사찰과 성 유적지에서 

중국제 찻그릇들이 많이 출퇴되는 것으로 보아 알 수 있죠.


<물형 당삼채 토기함, 출처 : e-뮤지엄, http://www.emuseum.go.kr/relic.do?action=view_d&mcwebmno=33702>


중국 당나라의 찻그릇 이외에도 당시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당삼채도 통일신라에 많이 수입되었다고 합니다. 


당삼채 - 중국 당나라 전기에 만들어진 백색 바탕에 녹색, 갈색, 남색 등의 유약으로 여러 무늬를 묘사한 도기


<발달과정/역사>

당삼채의 기원은 확살하지 않으나, 대체로 한나라에서 근원을 찾고 있고, 그 문양이나 색채의 조합으로 보아 이란의 영향도 받은것으로 본다. 발해나 요나라의 삼채 및 송나라, 금나라의 삼채, 일본의 나라삼채, 모두 당삼채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일반적 형태 및 특성>

대체로 백색, 녹색, 갈색의 3색으로 배합된 것이 많아 삼채라는 이름이 붙었다. 8세기 초 당나라 수도인 장안과 뤄양 부근에서 가장 많이 제작된 것으로서, 당시의 귀족들간에는 후장의 풍습이 유행하여 묘의로 만들어졌다. 

이러한 유물이 19세기 말 뤄양 부근의 철도공사 때 대량으로 출토되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재료는 약간 붉은 색이 감도는 백토를 사용하였으며, 투명한 백색 유약과 녹색, 갈색, 황색, 남색 등의 유약으로 여러 문양을 표현하였다. 

출토된 유물 중에는 크고 작은 남녀의 인물상이나 말, 낙타, 사자, 개 등의 동물 및 당나라 특유의 형태인 항아리, 병, 쟁반 등의 기물이 있으며, 이것들은 당나라의 취미, 풍속등을 잘 보여준다. 특히, 서방의 양식과 이란풍의 문양 등이 보이는 것이 주목된다.  


<출처 - e뮤지엄>


이렇듯, 아무런 관련이 없어보이는 불교와 차, 그리고 도자기가 

이렇게 관련이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네요.


통일신라시대, 마침 종교와 정치가 유착되고, 

그 결과 승려의 신분이 상승하고, 

그 승려 및 유학생들이 더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 당나라로 가고,

당나라에서 차 문화를 받아들이고, 

그로인해 도자문화도 더욱 발전했다.


하나하나로 보면 전혀 상관없는 것들이 이렇게 연결이 되니 신기하기도 하네요.


저도 차를 참 좋아하는데요~ 

역시 차는 따뜻함이 오래가는 도자기 잔이 최고죠 ^^


다음에는 자기와 도기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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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딩검다리 2013.06.27 18: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차문화가 도기에도 큰영향을 줬군요

    • 토야 CeraMIX 2013.07.01 12:00 신고 address edit & del

      문화의 특성상 서로 연관되어 발전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

  2. 귀요뮈뮈 2013.06.30 00:14 address edit & del reply

    기존에 알지 못했던 정보들을 알게되서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
    감사합니다 ~

  3. 동이동삼이 2013.06.30 06: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유익한 정보 감사드려요~
    http://me2day.net/stareast/2013/06/30/p59wriq-jg8p

  4. 마징가7777 2013.06.30 15:5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불교와 차와 도자의 은밀한 삼각관계 제목부터 관계가 어떠할지 느껴지네요^^

  5. 안티불교 2013.07.15 09:59 address edit & del reply

    불교인과
    불교신자들은
    착한척하지마라?
    네놈들이 천사행세
    하는꼴이 정말싫구나
    (더럽고역겹고가증스럽다)

유럽연합, 유럽시장 점령한 값싼 중국 도자기에 반덤핑 관세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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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유럽시장 점령한 값싼 중국 도자기에 반덤핑 관세부과

 

 

 

 

 

도자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이라는 건 모두 알고 계시죠?!

 

 

중국은 지리상 세계에서 가장 좋은 흙을 보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때문에 중국은 동양에서 가장 오래 전부터 도자기가 발달하게 되었는데요,

 

 

15세기 말에서 16세기 유럽에서는 중국의 자기가 아주 사치스런 상품으로 귀족 사이에서는

 

 쉬누아주리(Chinoiserie)”

 

라고 하는 중국풍의 이국적 취미가 유행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중국 도자기가 덤핑 공격으로

이미 13억 유로 규모에 달하는 유럽 도자기 시장의 65%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한 제품이지만,

품질면에서 우수한 유럽산 도자기가 중국산 도자기와 2배 이상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때문에 유럽연합은 산업 보호책의 한 방편으로

중국산 도자기에 26%의 추가 관세 를 부과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결정에 대해 유럽 도자기 업체는 크게 반기고 있다고 하는데요,

물량도 중요하지만, 도자기의 질을 떨어뜨려서는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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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륙에 펼쳐지는 한류 도자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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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은 한국 도자의 중국 현지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 3월 28일부터 3일간, 중국 현지에 소재해 있는 중국도자공업협회, 주



중한국문화원, 중국민간문예가협회, 청화대학교 등 주요 기관 및 학교를 방문, 업무협의 및 현지점검에 나섰습니다. 이번 중국 방문



을 통해 얻은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중국 MOU체결기관의 중국도자판매장 개점관련 협력 도출



제2회 한중도자예술교류전 중국개최 가능성 타진



남·북한 도자교류전 개최 방법 관련 협의


 



<주중한국문화원 개원 5주년 기념행사 참석>



 
<중국 CCTV 어린이방송 ‘七彩星球-일곱색깔무지개’를 통해 한국도자재단 소개>


 

 
<상업시설 ‘유리창거리’ 탐방>
 
 


중국 도자시장 개척과 관련하여 오는 7월, 북경에서 개최되는 중국도자공업협회 주관 도자관련전시회에 참여함으로써


한국도자의 현지 판매거점에 대한 가교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도자재단의 활발한 행보를 기대해 주세요~!! 



문의 : 여주도자세상 특수사업팀 (031-887-8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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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진면목을 보려면?] 매일매일 도자산책 - 오늘의 도자기 14 '수천 킬로미터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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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폐품을 일렬로 늘어놓으니 수천 킬로미터의 험준한 산맥이 완성됩니다.

우유팩, 코카콜라 캔, 세제용기, 커피캔...생활 속 친근한 폐품의 형태를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D

수천길 지하로 쌓여만가는 생활쓰레기에 대한 경고가 될 수도 있겠죠? 





오늘의 도자기 (14) 열네번째 작품

2011 국제공모전 은상 <수천 킬로미터의 풍경> / 리야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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