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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10 [유리공예] 예술로 탄생되다~
  2. 2013.06.19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한 방송. 그런 방송 조차 거짓 혹은 조작? [지식 나눔 콘서트 아이러브 인] (4)

[유리공예] 예술로 탄생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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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공예] 예술로 탄생되다~


유리는 일상생활의 모든 면에서 활용되고 있죠?
유리는 예술로도 탄생되어 유리가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을까?하고
고정관념을 깨 버린 순간이었어요^^

 

 

 

유리의 특정상 투명체와 빛을 굴절하는 하는 것이 있는데
이와 같이 특정상 저마다의 아름다움이 형성되어 나오고 있다고 해요^^

 

자 그럼 유리공예로 만든 예술작품들 감상해 볼까요?^^

 

 

이곳은 우리나라 제주도에 있는 유리의 성이에요
가족들과 함께 유리의 성을 방문했었는데요,,,
유리로 만든 작품들을 보고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유리로 만들었다는 것이 믿겨 지시나요??^^
언~ 빌리버블~~~

 

 

유리공예로 유명한 베네치아 모라노 섬!!
각양각색의 유리공예품이 많은 곳이죠~

 

 

 

 

 

베네치아는 가면 축제도 유명해서
크기별로 다양하게 유리로 만들었어요^^
정교함이 느껴지시나요?~~~

 

 

 

다음으로는 캐나다 몬트리올에 있는 팔레 데 콩그레 !!!
유리로 만든 원더랜드로 대형 건물이 도심에 세워져 그 위엄이 대단하다는??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1001에 들 정도로
어마어마한 원더랜드 팔레 데 콩그레~
죽기 전에 꼭 가서 인증 사진 찍어서 올려 볼게요 ㅋㅋ

 

 

 

우리 건물들도 이렇게 아름다운 유리로 만들면
일할 기분 나겠죠? ㅋㅋ

 

 

유리공예는 이천세라피아에서도 직접 볼 수 있어요^^
도자 가마실에서 유리를 파이프에 말아서 하는 작업이에요

 

 

독특하고 예쁜 작품들이 이렇게 탄생되었어요 ^^
이렇게 신기한 작업들을 직접 배워볼 수도 있다고 해요
나만의 소장가치의 작품 만들어 볼까요?^^

 


계속되는 영하권 날씨속에 이천세라피아에 있는 창조공방에 가서
뜨겁게 달궈져 나오는 유리공예 보면서 따뜻한 겨울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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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알 권리를 위한 방송. 그런 방송 조차 거짓 혹은 조작? [지식 나눔 콘서트 아이러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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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방송중인 지식나눔 콘서트 - 아이러브 인

국내외 저명한 인문학 교수들의 유익한 강의로

시청자의 호평을 받는 SBS '지식 나눔 콘서트 아이러브 인'

 

 

좋은 기획을 가진 이 프로그램은 앞서 혜민스님, 마이클 샌델 등을 섭외했고,

이번 시즌 3에도 뉴욕 타임즈 기자 찰스 두히그, 베스트셀러 작가 알랭 드 보통,

예일대 교수 셸리 케이건이 노 개런티로 출연한다고 해요.

 

좋은 기획의도로 저명한 분들을 모시고 좋은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프로그램

지식 나눔 콘서트 아이러브 인

(사실, 전 이 프로그램은 포스팅하면서 처음 알게됐어요.. ^^a)

 

하지만, 이 프로 역시 조작을 벗어나지 못하더군요.

지난번 [정글의 법칙]도 조작혐의 때문에 말이 많았는데,

왜 이렇게 방송에서 조작이 많을까요?

 

일단 조작 내용을 보자면,

지식나눔콘서트 아이러브인 11회 <찰스 두히그>편을 보면

 

 

이렇게 미얀마 출신의 소모뚜씨가 길을 물어보면 전부 피하고,

캐나다 출신의 데이비드씨가 길을 물어보면 친절하고 상냥하다.

라는 내용으로 인종차별 습관에 관한 방송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 프로그램의 실험남 미얀마의 소모뚜씨는

 [한국인들의 영어 공포증에 대한 몰래카메라 실험]

출연 요청에 함께했었고, 실제 길가던 한국인들의 80%는

비록 영어를 모르더라도 어렵사리 바디랭귀지로 친절하게 길안내를 해줬다고,

생각보다 훨씬 좋은 결과에 기뻤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방송에서는 그 실험이 영어공포증 실험이 아닌

한국의 인종차별 실험으로 바뀌었고,

친절하게 길을 알려준 80%의 사람들이 아닌

무시한 20%의 모습만 편집해서 보여줘서,

길을 잘 안내해준 80%의 분들에게 너무 미안했다고 합니다.

 

 

 

물론, 한국의 인종차별.

저도 없다고 말은 못하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니, 솔직히 완전히 인종차별이 사라진다. 라고 생각은 안해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어느나라에서나 있는 문제죠.

문제는 왜 저렇게 한국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을 속여서 방송에 출연하게 하고,

저렇게 저사람이 죄책감을 가지게 할까요?

 

방송에서 인종차별한다고 하는 우리의 모습보다,

저렇게 마음대로 사람을 속이고, 악의적인 편집으로 시청자를 기만하는 방송사의 모습이 더 창피합니다.

 

방송이라는 매체의 특성상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보고, 그 영향력 또한 가장 큰 매체인데,

그런 매체를 자신들의 입맛대로 바꾸고, 편집해서 시청자를 속이는건지...

 

소모뚜씨 좋지 않은 경험을 하게되서 죄송합니다.

바른 사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대한민국이 되길 바랍니다.

 

그런데.... 소모뚜씨... 저보다 글 잘쓰시는듯..

부끄럽습니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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