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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⑤ 더보기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①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①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그동안 곤지암도자공원부터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그러다 문득 , 도자기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려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더 자세히 알고 도자를 만난다면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테니까요~! 인류 최초의 저장수단, 토기 최초의 그릇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바로 빗살무늬 토기죠. 빗살무늬 토기는 약 일만년 전 선사시대에 처음 등장했는데요. 그럼, 왜 토기가 생겼을까요? 바로 물건을 보관하기 위해서인데요. 옛날 구석기시대에는 돌아다니는 수렵 생활을 하다가 신석기시대에 농사를 짓게 되면서 사람들이 정착생활을 하게 되는데요. 이때 생산한 곡.. 더보기
경기도자이야기/청소년을 위한 경기도자이야기/경기정도 600년 주말 잘 보내셨나요? 주말에는 하늘이 흐렸다 개었다 하더니,,, 월요일부터 푹푹(?) 찌네요... 헥헥 >__ 더보기
도자기의 필수품~ 유약의 발전 점토를 빚어 불에 구은 그릇을 토기라고 합니다. 사실 오래전부터 사용한 토기는 그리 단단하지 않아 기술적으로 보완해야 할 점이 두가지가 있었다고 합니다. 무엇일까요? 네~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하나는 좀 더 단단해야 하고, 또 한가지는 물 등의 액체를 저장할 수 있어야 했어요. 우선 단단하게 하는 방법으로는 가마의 발전으로 (http://kocef.tistory.com/570)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어요. 그리고 그릇에 수분이 침투하는 것을 막아 액체를 보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 유약이라고 해요. 유약은 말 그대로 약이라고 하네요. 몸에 좋은 비타민 등의 약처럼 여러가지 원료를 잘 섞어서 그릇에 아름다움과 단단함을 더하는 약이죠. 유약으로는 나뭇재와 조개껍데기, 산화납 등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더보기
[도자상식] 김대리가 알려 드리는 도자기 상식 세번째 - [도자기 종류] 도자기 종류가 왜 이렇게 많아~!! 김대리가 알려드리는 도자기 상식[도자기 종류] 안녕하세요~! 김.대.리입니다 :D 릴레이로 이어지는 도자기 상식!! 오늘은 도자기의 종류에 대해 알려드릴까 합니다 ^^ 도자기에 종류는 토기, 도기, 석기, 자기로 나누어 지는데요. 과연... 무엇이 이들의 사이를 갈라 놓았을까요? 그 범인은 바로!! '소성온도'에 따라 분류가 된다고 합니다 :) 소성온도가 높을수록 강도가 높아져 깨지지 않는 특징이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토기, 도기, 석기, 자기에 대해 알아 볼까요? 따라오세요~!!(꼬우~!) ● 토기점토질의 태토를 사용하여 섭씨 7~800℃ 정도로 구운것을 말하는데요. 유약을 씌우지 않았고, 표면색은 적갈색으로 신석기 시대 토기가 이에 속한다고 하네요. ● 도기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