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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도예

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 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는 지난 9월 19일부터 기획초청전 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도자재단이 이례적으로 국내 명실상부한 도자협회를 단독 초청하여 주관한 전시라고 해서 더 기대가 되는데요, 한국현대도자를 일군 원로작가의 작품부터 현재의 한국도자의 경향을 새로 써나가고 있는 신진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토야와 함께 은 어떤 작품들로 꾸며져 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까요~? 이상용 작가 맹욱제 작가 작품 이정석 작가 작품 한국현대도예가회는 1970년대부터 꾸준하게 한국현대도자의 창조적인 방향성을 국내·외 전시와 세미나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알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국도자재단은 이러한 협회의 행보에 힘입어 한.. 더보기
10인의 작가들이 안내하는 꿈의 길! <꿀잠> 전시회 보러 오세요~ 10인의 작가들이 안내하는 꿈의 길! 전시회 보러 오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근심 걱정이나 다른 사람의 방해 없이 자는 달콤하고 행복한 잠을 ‘꿀잠 ’이라고 하죠? 바로 이 ‘꿀잠’을 주제로 한 전시가 바로 오늘! 7월 20일(목)부터 시작해 8월 15일(화)까지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현대도예가 2인, 목공예가 2인을 비롯해 심리학자, 칠보공예가, 카투니스트, 그리고 목공 디자이너까지 다양한 분야의 작가 등 총 10인의 협업으로 이루어져 더 특별하다는 이번 전시회! 지금부터 토야와 둘러보러 가 보실까요? “이상으로의 꿈, 일탈로서의 꿈, 무의식의 꿈. 그 속으로의 여행, 전시회”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작품은 카투니스트 김동범 작가의 작품인데요, 무거운 현실에서.. 더보기
전통 도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윤광조 작가!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도예 작가 한 분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우리나라 분청사기의 1세대 작가라고 불리며 형식적 유사성에서 탈피해 독창적인 기법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떨친 윤광조 작가님에 대해 알아볼까요? :-) [이미지 출처 : 서라벌 신문] 윤광조 작가는 함경남도 함흥, 1946년 1월 30일 출생입니다. 어려서부터 자유롭고 낙천적인 성격이었던 그는 셋째형의 권유로 1965년 홍익대 도예과에 입학하게 되는데요, 그 후, 군에 자원입대를 하게 됐고 육군사관학교 박물관에서 근무 중 최순우 선생을 처음 만나면서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고 해요. 그 과정에서 분청에 매력을 느껴 본격적인 도예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chan288.. 더보기
동시대 도예경향을 만나다 1탄 - <오래된 미래, 황종례> 展 황종례 작가 인터뷰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지난 8월 26일,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새롭게 시작된 전시 展의 오픈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오픈식에서 토야가 展의 주인공인 황종례 선생님을 직접 만나고 왔는데요, 89세의 연세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계신 황종례 선생님의 분청사랑(?)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다함께 황종례 선생님 만나러 가보실까요? 토야 : 선생님 안녕하세요. 먼저 전시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우선 이번 전시에 참여하시게 된 동기가 있으시다면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황종례 작가 : 보통 사람들은 도자기라고 하면, 백자하고 청자를 생각하기 마련인데요, 백자와 청자는 중국에서 온 것입니다. 우리나라 전통도자기는 바로 분청사기와 옹기이죠. 이번 전시를 통해서 많은 분들에게 우리의 전통도자기인 분청사기를 보여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