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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은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展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展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전통도자를 보전하기 위해, 2014년부터 레지던시 프로그램인 전통공예원을 개원하였습니다! 그리고 전통공예원의 성과를 관람객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매년 ‘담다’ 시리즈로 기획한 전시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2017년 전통공예원 전시는 ‘선 담다’라는 주제로 김태희, 심사영, 오유진, 윤태환, 이강노, 홍지은 총 6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전시를 빛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토야와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의 작품을 함께 보러 가 보실까요? 먼저 김태희 작가의 작품입니다. 김태희 작가는 2016년부터 전통공예원에 입주했는데요, 이전 전시에서 작가는 조선시대 책가도에서 발견한 전통백자를.. 더보기
[작가 인터뷰] 모두에게 이쁘게 사랑받는 도자기를 만드는 이천세리파이 홍지은 작가 [작가 인터뷰] 모두에게 이쁘게 사랑받는 도자기를 만드는 이천세리파이 홍지은 작가 홍지은 작가(이하 홍): 안녕하세요, 도자작가 홍지은이라고 해요. 작년 2월부터 여기 창조공방 입주작가로 들어와서 1년 반 정도 작가생활을 하고 있구요. 주로 색깔을 이용한, 흙에다가 색깔을 섞어서 식기나 오브제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요즘은 주로 식기 쪽으로 화벽이랑 컵 작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얼마전 비엔날레도 있고 해서, 보시는 분들이 예쁘다라고 이야기해줄 수 있는 작품 위주로 주력해서 만들고 있답니다. 토야: 작가생활 하신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홍: 작업을 한지는 학부때부터 치면 9년 정도 되는데요, 혼자만의 작업실을 갖게 된 것은 이곳 창조공방이 처음이에요. 작년 2월에 대학원 졸업하자마자 이곳에 와서 본격적.. 더보기
[기획전]청년작가 창업/창작 지원 IDIOMATIC 『IDIOMATIC』은 ‘독특한’, ’개성 있는’ 이라는 의미를 가지는 단어로 CeraMIX 창조공방 입주작가 각각의 다양한 변주가 펼쳐지는 전시공간을 상징합니다^^ 작업과 창작이라는 문턱에 선 작가들의 두려움을 그들 각각이 가진 독보적인 작품성과 그것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특유의 낙천성으로 상쇄시키고자 하는 주제입니다~^^ 지난 1년 여 간 같은 공간, 같은 시간 안에서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교류해 온 작가들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시너지를 보여주는 이번 전시는 독특함과 개성, 그리고 열정을 무기로 가진 젊은 작가들의 참신함이 돋보이는 기획전입니다^^ 2014.12.2(화)~12.14(일)까지 입니다^^ 이번 주말에 전시구경 어떠세요~? 이천 세라피아 창조센터 3층 3전시실로 오세요~~!^^ 더보기
[기획전] 청년작가 창업ㆍ창작 지원” CeraMIX 입주작가 기획전 2014년 경기도의 청년 창조사업 일환으로 기획한 ‘청년작가 창업ㆍ창작 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CeraMIX 창조공방 입주 작가들의 전시 - 『IDIOMATIC』이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12월 2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고 합니다^^ 박선민 작가 유경옥 작가 안미애 작가 이재아 작가 김미선 작가 『IDIOMATIC』은 “독특한”, “개성 있는”이라는 의미를 가지는 단어로 CeraMIX 창조공방 입주작가 각각의 다양한 변주가 펼쳐지는 전시공간을 상징한다고 해요^^ 금미성 작가 조원석 작가 유충목 작가 또한, 작업과 창작이라는 문턱에 선 작가들의 두려움을 그들 각각이 가진 독보적인 작품성과 그것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특유의 낙천성으로 상쇄시키고자 하는 태도가 엿보이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이영희 작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