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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GICB'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7.04.04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더욱 즐길 수 있는 할인 핵꿀팁 공개! (2)
  2. 2017.03.15 [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GICB2017 학술행사 및 워크숍에 대해 알아보자기!
  3. 2017.03.14 [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GICB2017 공모전에 대해 알아보자기!
  4. 2016.08.18 2017 비엔날레 준비 중 이상무?! 역대 비엔날레 몰아보자기!
  5. 2016.07.18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미리 살펴보자기! - 우관호 전시감독 인터뷰
  6. 2016.07.04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모집 요강! (2)
  7. 2016.04.04 미리 만나는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더욱 즐길 수 있는 할인 핵꿀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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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이제 20여일도 남지 않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오늘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더욱 즐길 수 있는 꿀팁에 대해 토야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예매권의 종류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매권은 이천, 광주, 여주의 3개 행사장을 전부 관람할 수 있는 통합권과 한 개의 행사장을 관람할 수 있는 개별권이렇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통합입장권을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매하시면, 현장 구매가보다 2,000원 저렴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아래의 링크를 클릭!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할인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는 사실! 소셜커머스 티몬에서는 비엔날레 입장권 구매시 최대 50%의 파격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특히 가족이 함께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방문하실 계획이시라면 지금 바로 주목! 4인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4인 가족권을 티몬에서 싸게 구입하실 수 있다는 사실! 개별권은 2,500, 가족 입장권은 8,000원으로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소셜 커머스에서는 비엔날레의 유료 콘텐츠인 키즈 비엔날레, 도자 만들기 등의 체험권도 정가보다 35% 저렴한 12,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니 완전 핵이득!


티켓몬스터 바로가기

 

또한,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KB국민카드와 NH농협카드를 이용할 경우에도 다양한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해당 카드를 사용하여 통합권과 입장권을 구매할 경우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비엔날레 행사장 내 커피와 음료뿐만 아니라 이천과 여주에서 판매하는 도자기도 15%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요. 3만 원 이상 결제할 경우, 머그컵도 받을 수 있답니다!

 

여기서 할인이 끝난다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아니죠~ 비엔날레 티켓 소지자라면 행사장 인근 숙박시설은 물론, 음식점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입장권 할인 제휴 프로모션에 주목해야하는데요! 입장권을 가지고 여주 썬밸리호텔, 테르메덴, 미란다호텔 등 인근 숙박시설과 옛날쌀밥집 등 식음시설,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신륵사 등 관광시설을 방문할 경우 최대 50%까지 할인 가능하답니다. 각 제휴 업체에 해당하는 할인 혜택은 글 하단에서 확인해주세요~


다양하게 펼쳐지는 프로그램으로 평소 도자기에 관심 있던 분들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어느 해보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어 더욱 기대되는데요. 토야가 알려드린 할인 핵꿀팁으로 누구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도자비엔날레를 즐기시는 것은 어떨까요?


 

입장권 및 체험권 예매 할인 프로모션

 

통합예매권 2,000원 할인, 개별권 1,000원 할인

가족관람권 50% 할인

키즈 비엔날레 및 도자만들기 체험권 25% 할인

 

 

KB국민카드 및 NH농협카드 할인 프로모션

 

비엔날레 협찬사 지정 :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국민·농협카드 결제시 비엔날레 입장권 20% 할인(본인·동반포함)

도자판매(이천 도선당, 여주 리빙샵) 15% 할인

이천·여주·광주 재단 카페 15% 할인(커피&음료에 한함)

국민카드적용 : 국민카드,국민기업카드,국민체크카드,국민선불카드/국민BC제외

농협카드적용 : NH농협카드 전카드(농협BC포함)

 

 

입장권 제휴 할인 프로모션

구분

업체명

할인 혜택

숙박/

워터파크

여주 썬밸리 호텔

o 객실 : 평일 50%, 주말 50%

o 조식뷔페 : 평일 30%, 주말 20%

o 워터파크 : 평일 휴장, 주말 50%

o 호텔사우나 : 50% 할인

여주 일성콘도

객실40% 이상 할인, 사우나 5,000

이천 미란다호텔

객실,워터파크,스파 50% 할인

테르메덴

바데풀 수영장 50% 할인

테마파크/

박물관/

기타

돼지박물관

입장권 1,000원 할인

덕평 공룡수목원

입장권 3,000~1,000원 할인

여주 곤충박물관

입장권 1,000원 할인

신륵사

입장권 20% 할인

폰박물관

입장권 1,000원 할인

리버스 랜드

3 입장권 1,000원 할인

목아박물관

입장권 30% 할인

월전미술관

입장권 50% 할인

꽃박람회

입장권 할인 (성인 12,0009,000)

황포돛배

승선료 이용료 20% 할인(세종대왕호)

사기막골 도예촌

도자구매 10%이상 할인

경기도박물관 경기도미술관 백남준아트센터 실학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입장권 50% 할인

식당(이천)

옛날 쌀밥집

10% 할인

소풍가는날

10% 할인 협의

식당(여주)

축협 한우프라자

일부품목 할인

명성회관

10% 할인

연잎사랑

10% 할인

식당(광주)

친환경 쌈밥집

10% 할인

현장 결제시 비엔날레 입장권을 제시하시면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정상가 기준이며, 업체 사정에 따라 일부 품목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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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GICB2017 학술행사 및 워크숍에 대해 알아보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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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전시뿐만 아니라 다른 볼거리도 가득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관람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학술행사와 워크숍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학술행사와 워크숍이 지난 회에 비해서 달라진 점이 무엇이고, 어떻게 새롭게 단장하여 관람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더욱 많은 관람객들과 함께 나누는 지식! - 학술행사

 

이번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학술행사는 국제도자학술회의, 국제도자포럼, 도자컨퍼런스투어 이렇게 총 3개의 행사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난 비엔날레와 차이점이 있다면 프로그램 간 비중의 차이가 있다는 점입니다!


 

우선 이번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학술행사 중에서 국제도자학술회의의 비중이 커졌는데요. 지난 학술행사가 1일간 진행되고, 7명의 발표자로 구성되었다면, 올해에는 이틀 동안 진행되며 이천, 광주 주제전 초대작가들이 직접 작가발표자로 참여하는 등 발표자 및 토론자가 9개국 30여명에 달한답니다! 여기에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총 4개 국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되고 논문집 또한 4개 국어로 번역되어 제작될 예정이라 더욱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국제도자학술회의는 단순히 전문가들만을 위한 행사가 아닌, 일반인, 작가들과도 함께 할 수 있는 학술회의를 목표로 하여 학술강연, 작가발표, 부대행사인 레지던시 라운드테이블로 구성됩니다. 학술강연 부분에서는 전문가, 도예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비엔날레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이해를 구하는 모든 관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작가발표 부분에서는 전시초대작가에게 직접 작품에 대한 소개를 듣고 청중들이 작가에게 직접 질문도 할 수 있도록 기획함으로서, 전문가 및 일반인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레지던시 라운드테이블은 도자레지던시를 통한 도예작가들의 국제교류 네트워크 구축 도모를 목적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학술회의 첫날 마지막 순서에 특별 세션으로 참가자들의 간단한 발표가 함께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이번 레지던시 라운드 테이블을 통해서 젊은 도예 작가, 학생들이 도자레지던시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죠!

 

국제도자학술회의의 규모가 커지면서 학술세미나가 국내행사로 치러지고, 23일간 전국을 순회하는 프로그램이었던 도자컨퍼런스투어는 경기도, 서울 등지를 관광하는 1일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학술세미나와 컨퍼런스 투어의 규모가 지난 회에 비해 작아졌지만, 더욱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 교류하기 위해 학술회의의 규모가 상당히 커진 것을 알 수 있죠!

 

국제도자학술회의

- 기간 : 2017. 4. 22() ~ 4. 23(), 2일간

- 장소 : 이천 토야지움 3층 만화당

- 구성 : 학술강연, 작가발표, 토론 및 질의응답

- 규모 : 200여명

- 발표 및 토론 : 국내외 관련 전문가 및 비엔날레 전시 초청작가 30명 이내

 

한국도예교육학술세미나

- 기간 : 2017513(), 1일간

- 장소 : 이천 토야지움 3층 만화당

- 구성 : 발제, 토론 및 질의응답

- 규모 : 100여명

- 발표 및 토론 : 국내 미술, 도예 교육 전문가 8

 

도자컨퍼런스투어

- 기간 : 2017424(), 1일간

- 투어장소 : 수원화성,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 남산 한옥마을 등(예정


 

관람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 워크숍

 

이번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워크숍에서 무엇보다도 눈에 띄는 점이라면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폭이 훨씬 더 넓어졌다는 점입니다!


먼저 국제도자 워크숍 같은 경우에는 <메이킹 네러티브 Making Narrative>라는 주제로 멘토링 캠프, 투게더 캠프, 리서치 캠프 이렇게 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이번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워크숍에서는 무엇보다도 관람객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 신설에 가장 많은 공을 들였답니다. 그간 국제도자워크숍에서는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은 거의 드물었는데요. 특히 이번 비엔날레의 주제가 삶을 노래한다는 부제를 갖고 있는 만큼 일상적인 주제를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관람객들의 시선에서 관람객들이 바라보는 워크숍 프로그램을 기획하는데 가장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렇기에 워크숍 프로그램 중에서 투게더 캠프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든 이들이 함께 어울려 흙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투게더 캠프에 대해서 좀 더 설명을 드린다면, 프랑스 출신의 크리스틴 코스테와 프레드 소파 작가, 일본의 야마다 히로유키 작가, 한국의 백인교 작가, 노정주 작가까지 총 3팀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크리스틴 코스테 작가와 프레드 소파 작가는 흙과 음악을 이용한 신체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야마다 히로유키 작가는 를 만들어서 밭에 심는 체험을 진행합니다. 마지막으로 백인교 작가와 노정주 작가는 클레이 볼로 작은 클레이 그라운드(흙 놀이터)를 만드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모든 관람객은 지정된 시간에 각각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아직 공개 전이라서 쉿! 나중에 비엔날레에서 직접 확인해주세요! 

 

 

세라믹스 유리조형 워크숍도 관람객들이 작가들과 함께 제작 체험을 하고, 시연 작품을 직접 해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눈에 띄는 점입니다! 이번 세라믹스 유리조형 워크숍은 손의 언어라는 소제주로 준비되어 있으며, 흙과 유리라는 재료들이 작가의 손길과 만나 대중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점자캡션과 작품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형식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국제도자워크숍

- 기간 : 201748() ~ 5. 22()

- 장소 : 이천세라피아 외

- 내용 : 멘토링캠프, 투게더캠프, 리서치캠프 등

 

CeraMIX 유리조형워크숍

- 행사명 : CeraMIX 유리조형 워크숍

- 기간 : 2017. 5. 4() ~ 5. 28()

- 장소 : 이천세라믹스창조공방

 

어떠셨나요? 학술행사와 워크숍을 생각했을 때 도예 전문가들만 참여할 수 있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으셨을지도 모르겠는데요. 이번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 즐기실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답니다~! 이번 비엔날레 기간에 놓치지 말고 꼭 방문해보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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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GICB2017 공모전에 대해 알아보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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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 바로 전세계를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2017 국제공모전과 우리도자의 전통을 계승해나갈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공모전이죠! 이 두 전시는 모두 새로운 도자 경향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람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전시인 것 같습니다. 그럼 먼저 국제공모전부터 만나보실까요?

 

세계의 도자가 한 곳에 모이다! - 2017 국제공모전

 

[() Monika SCHOEDEL-MUELLER / () Kamila Szczesna]

 

‘2017 국제공모전2001년부터 비엔날레와 함께 역사를 해오며, 이제는 명실상부 세계 도예 작가들의 축제이자 등용문으로 우뚝 섰는데요. 이번 2017 국제공모전은 역대 최고수준인 전 세계 76개국, 2,470점이 출품되어 국제공모전에 대한 전 세계인들의 변함없이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죠. 이번 전시에서는 10점의 국제공모전 주요 수상작품을 포함하여 예선을 통과한 91점의 현대 도자 예술 작품을 전시하여 전 세계 현대 도자 예술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도자예술의 발전적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우리 전통을 이어나가는 자부심을 만나다 - 5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공모전


[대상_우시형_산수]

 

우리 전통을 올바르게 계승하고, 높은 공예적 완성도와 독창적인 재료를 개발하는 등 우리 도자를 계승·발전시키고자 추진한 5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 공모전’. 2004년부터 개최되어 이어져 온 공모전은 총 283점이 출품되었으며 이 가운데에서 총 45점을 시상할 계획입니다. 시상식은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최 1일전인 421() 진행되며 수상작들은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현대와 전통을 아우르는 국내 신진작가들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어떠셨나요 여러분?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도자 경향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꼭 만나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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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비엔날레 준비 중 이상무?! 역대 비엔날레 몰아보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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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내년에 시작되는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애타게(?) 기다리시는 분들 주목~!

몇 개월 앞으로 다가온 2017 비엔날레 행사를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

지난 비엔날레를 총정리해 보았습니다.

다함께 몰아보자기~고고!



먼저 제1행사부터 살펴볼게요!

2001년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처음으로 시작된 역사적인 해이기도 하지요.

경기도의 이천, 여주, 광주를 도자예술의 메카로 발전시켜나가겠다는 포부를 갖고 첫발을 내딛었던

1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흙으로 빚는 미래라는 주제로 국제공모전, 초대전, 국제도자워크숍, 국제도자학술회의

알찬 구성으로, 행사를 통해 84개국 703명의 작가, 작품 3200여 점이 전시에 참여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606만명이라는 역대 최고 관람객 수를 기록하며,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한국관광대상의 대상에 뽑히기도 했는데요.

600만명이라니... 정말 대박이었네요.



2003년 열린 제2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창조의 열정 · 전통의 격조 · 생활의 향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삼장법사에서 뮬란까지중국고사 속 인물들을 도자 인형으로 만날 수 있는 <중국 광둥성 불산도자인형전>

세계적인 현대미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사후 30주년을 기념하여 그의 자유로운 예술혼이 담긴 도자작품을 전시한

<피카소도자전>으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한국의 경기도 이천, 여주, 광주를 일본의 아리타,

중국의 징더전처럼 세계적인 도자특구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행사이기도 했습니다.



2005년에 개최된 제3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는 도자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찾아내고,

도자가 가진 용기(用器)로서의 의미를 넘어 문화를 담는 도자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건축, 조경, 자연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지만 인식하지 못하던 도자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도자로서 가능한 새로운 영역을 찾아내고 확장시켜 도자문화의 창출 가능성을 확인하기위한 행사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도자에 담긴 아름답고 유용하며 향기로운 문화를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쉽고 유익한

기획·특별전시와 국제도자워크숍, 국제워크숍, 도자버라이어티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세계가 아시아를 집중하기 시작하던 2007년에는 미래의 아시아를 빚자라는 주제로

4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되었습니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아시아 도자문화의 원형을 끌어내어 현대적인 시각으로 가치를 발견하고,

21세기 새로운 도자예술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였는데요. 

아시아를 테마로 한 세계현대도자전 <도자, 아시아의 피부>와 한국-터키 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동서도자유물의 보고>전 등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동서도자유물의 보고>전을 위해 작품대여가 어렵다는 터키 톱카프궁전박물관에서

유물을 80여점이나 어렵게 가져와 아름다운 터키 유물과 동아시아 수출자기들을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어서 더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5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도자를 만드는 구성요소에 집중하여,

그 중 가장 중요한 요소인 불을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불의 모험 Adventures of the fire’라는 문구와 함께 각종 포스터나 광고지에서 보았던

뫼비우스의 띠(?)를 연상케 하는 붉은 불길 모양의 시그니처를 기억하시나요?

 

 

토야는 역대 비엔날레 EI(Event Identity) 중에 5회 비엔날레의 것이 제일 인상에 남아요.

정말 그 안에서 도자기가 구워질 것(?) 같았거든요. 헤헷^^

5회 비엔날레하면 뭐니뭐니해도 국내 유명 행위예술가 20여명이 참여한 국제도자퍼포먼스를 빼놓을 수 없죠

거대한 지구의 모습이나, 사이코패스적인 신혼생활 등 제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도

강한 인상의 퍼포먼스 장면들이 생각납니다. 또한, 국제 흙유리 영화제 출품작을 비롯해 20여 편의

단편영화가 소개된 클레이아트영화제와 세계의 대학생들이 대거 참여한 세계대학생도예대회 등도

기존의 비엔날레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였습니다.  



도자비엔날레의 전환기가 되었던 제6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도자의 경계를 허물고

도자를 중심으로 타 예술 및 공예의 융합을 통해 도자의 새로운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된 행사였습니다.

불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6회 비엔날레는 비엔날레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비엔날레 국제위원회가 구성되었고,

이를 통해 체계적인 행사 준비와 다양한 분야와 교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멘토링캠프, 일본유리공예워크숍, 국제도자워크숍, 도자포럼, 워크숍 12일 등을 통해

전문가와 아마추어, 그리고 일반 관람객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비엔날레에 공감할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세라믹과 타 장르를 융합한다는 의미의 세라믹스(CeraMIX)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사용하기도 했지요.

모든 길은 도자로 통한다! All Roads Lead to Ceramics‘ 토야도 그렇게(?) 생각합니닷!!



어느덧 10년의 기간을 훌쩍 넘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013년에 개최된 제7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커뮤니티 - , , 우리 다함께란 주제로

세계 도자예술분야에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하나로 기존의 국제공모전 방식을 깨고

작가를 추천받아 작품을 공모하는 <국제지명공모전>을 개최하였습니다.

국제위원회 위원들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대륙별 작가들에게 정확한 주제를 제시하고,

그 주제에 맞는 작품을 제작하여 출품하도록 한 것인데요. 

베테랑들의 작품들로 구성된 만큼 작품의 퀄리티가 월등히 상승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존 신진작가 양성을 위한 목적 또한 충족시키기 위해 <Hot Rookies>라는

새로운 장르의 공모전을 병행하기도 했습니다.

아이디어가 팡팡튀는 작가들의 작품이 많았는데요,

이러한 노력 덕분인지 도자의 예술성에 대해 전문가나 언론 등 많은 분들에게 인정을 받기도 했습니다.

7회 비엔날레 개최와 더불어 서울에서 광주-이천-여주를 잇는 도자투어라인이 시작되기도 했는데요. 

광주 곤지암도자공원과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이

각각의 색깔을 갖고 테마관광지로 정착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엔날레가 열리지 않는 기간에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과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는 상설로 운영되는거 다들 알고 계시져?

 


가장 최근에 개최된 ‘2015 8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8회 비엔날레는 ; Ceramic Spectrum’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비엔날레 행사장인 이천, 여주, 광주를 이색(異色), 채색(彩色), 본색(本色)'이라는 컬러로 정의하고,

미래, 현재, 과거의 시간적 흐름과 연속성을 테마로 도자를 새롭게 조명하였습니다.

7회 비엔날레에서 지명공모전으로 전환되었던 국제공모전의 기존 공모방식이 부활되어,

74개국의 작품 2629점이 공모전에 출품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8회 비엔날레에서는 국제장애인도예공모전,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가정 문화체험행사 등을 통해

문화소외계층 및 취약 계층을 위한 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함으로써

보다 많은 계층 간의 문화공유를 위해 노력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역대 비엔날레가 세계의 도자들을 국내로 모으는 행사였다면,

8회 비엔날레는 국내 우수한 도자들을 모아 세계인에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한국도자문화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역대 비엔날레 몰아보기> 어떠셨나요?

이제 곧 개최될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더 기대되지 않으세요? 히힛

역대 비엔날레와 또다시 차별화 되어 돌아올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지금 열심히 준비 중이니 조금만 참고(?) 기다려주세요.

~윌비빽(We will b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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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미리 살펴보자기! - 우관호 전시감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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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전시 감독으로 우관호 교수님이 선정되었는데요. 발 빠른 토야가 감독님을 직접 만나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전시에 대해 궁금했던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듣고 왔답니다! 지금부터 감독님을 만나러 가보실까요

  

  


토야 : 감독님, 안녕하세요.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전시감독으로 선정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직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소개와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독 : 저는 홍익대학교 도예과에 재직 중인 우관호라고 합니다. 2001년도에 개최된 <세계도자기엑스포2001경기도>의 행사 기본 계획부터 참여한 바가 있으며, 이후로도 몇 차례 학술회의의 발표자로서 참여할 정도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와는 인연이 깊습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내년에 9회째가 되는데 비엔날레가 10회 가까이 개최된다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라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비엔날레의 내용이나 구성적인 면에서 좀 더 충실을 기하고자 합니다.

 

토야 : 이번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주제가 서사_삶을 노래하다로 정해졌다고 들었습니다. 주제에 대한 의미와 기획의도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독 : ‘서사는 부제(삶을 노래하다)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 삶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의미합니다. 전시의 내용도 이러한 것들을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비엔날레에서 다양한 주제들과 여러 가지 시도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삶에 집중하여 내용을 다룬 예가 없었습니다. 이번 비엔날레의 주제는 인간의 삶 속에서 가장 가까운 개인과 집단의 이야기들을 소재로 또는 주제로 한 작품들을 구성하려합니다.


또한 역대 비엔날레가 행사장별로 본 전시와 특별전을 구분하여 진행했던 것과 달리 이번 비엔날레에서는 하나의 주제를 세 부분으로 나누어 서로 연관관계가 있는 전시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광주는 기억_삶을 돌아보다라는 주제로 선사시대 때부터 만들어졌던 유물들 가운데 인간의 삶을 다룬 것이 무엇이 있는 지를 돌아볼 예정이고, 이천에서는 기록_삶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현재 활동 중인 작가들의 작품을 대상으로 전시를 기획 중에 있습니다. 여주에서는 기념_삶을 기리다라는 주제로 앞으로의 우리 삶에 대해서 다루게 될 예정입니다. 각각의 전시가 우리 삶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다룬다고도 할 수 있겠죠

  

 

토야 : 이번 비엔날레의 여주행사장에 독특한 전시를 기획중이라고 들었습니다. <골호(骨壺)>전시를 기획중이라 들었는데요, 벌써부터 아는 분들 사이에는 이슈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파격적인 전시에 대한 감독님의 기획 의도가 매우 궁금한데요, 한 말씀 부탁드려도 될까요?

 

감독 : 미래를 본다는 것은 우리의 미래가 무엇일까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무엇일까요? 바로 죽음이죠. 죽음이라는 것이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터부시되고 있지만, 이제는 웰빙(Well-Being), 웰에이징(Well-Aging), 그리고 웰다잉(Well-Dying)이라는 말들이 나올 정도로 죽음에 대한 문제가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골호’(骨壺 - 화장 후 뼈를 담아 땅에 매장할 때 사용하던 용기)소재로 하는 전시를 기획한 이유는 보통 사람들이 죽으면 과거에는 땅에 묻혔는데 이제는 여러 가지 형태의 장례식이 생기면서 화장 문화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아졌습니다. 우리나라 국토 면적으로 봤을 때 매장보다는 화장의 확률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런 사회적인 배경 속에서 작가가 자신의 뼈를 담는 항아리를 만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죠. 그래서, 골호전 같은 경우, 300명의 작가들에게 전시에 대한 기획의도를 정확히 전달하고 작품 의뢰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작가는 본인 혹은 본인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작품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죽음이란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작가가 본인의 골호를 만든다면 그것은 개인의 골호가 될 것이고, 자신의 부모나 다른 이의 골호를 만든다면 집단의 골호가 되겠죠. 해석의 폭이 굉장히 넓기 때문에 저도 어떤 작품들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토야 : 이번 비엔날레의 주제전시를 기획하시면서 지난 10여년의 역대 비엔날레들과의 차별화 된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감독 : ‘서사라는 주제를 갖고 진행하게 되면 범위가 굉장히 좁아지는 대신 다룰 수 있는 작품의 깊이는 깊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도예가 갖고 있는 예술적인 위상, 가치 이러한 것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지길 바랍니다. ‘서사라는 주제의 전시를 통해 인간의 다양한 희로애락의 감정들을 관객들에게 호소할 수 있는 전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좀 더 관객들과 소통하는 것이 주목적인데, 이러한 부분이 지난번 비엔날레와의 차별화라면 차별화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토야 : 내년 422일부터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시작되는데요, 현재까지 준비과정과 앞으로의 진행 방향에 대해 간략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독 : 지금까지 기본적인 구도는 거의 짜여 진 상태입니다. 현재 작가들에 대한 검토, 내용적인 측면에서의 부합성, 이러한 것들이 갖고 있는 파급 효과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아무래도 유물 중심의 전시이기 때문에 범위가 넓어서 쉽지가 않은데, 가능한 모든 네트워크를 동원하여 유물을 수집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습니다. 여주는 작가들이 어디까지 참여할 수 있을지 확인하고 있는 상황이구요. 전체적인 과정을 생각해본다면 한 50% 정도는 준비되어 있는 것 같네요


  


토야 : 전시감독으로서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에 대한 목표가 있으시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감독 : 우선 9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비엔날레의 역할과 가치를 부각시키는 것이 첫 번째 목표입니다. 두 번째 목표는 이번 비엔날레에서 국내 작가들을 최대한 많이 발굴할 생각입니다. 주최하는 입장에서 특히 우리나라 작가들을 발굴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은 외국의 많은 작품들이 들어와서 관람객들에게 보여졌고, 많은 담론들이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우리나라 작가들을 발굴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우리나라 작가들을 많이 발굴하고자 합니다.

 

토야 : 마지막으로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기대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독 :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전 국민이 다 알고 있는 고려청자, 조선백자, 분청사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이천년 가까운 세월에 걸쳐서 만들어져 왔죠. 사실 비엔날레라고 하는 행사는 현 시대의 트렌드를 조망하고 미래를 가늠하는 자리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역사 깊은 고려청자, 조선백자, 분청사기와 같이 대단한 작품이 있다는 것이 하나의 장벽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현대도예는 잘 모르는 분들이 있더라도 고려청자, 조선백자, 분청사기에 대해서는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 정도로 사람들은 항상 과거의 것과 현재를 비교합니다. 이번 비엔날레를 통해서 현대 도예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작가들이 도예 작품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건네는지,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접점들이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현대 도예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앞으로 좀 더 교감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토야: 감독님 말씀을 들으니 2017 비엔날레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토야는 인터뷰가 끝날 때까지 중후한(?) 모습으로 모든 질문에 친절히 답변해 주신 감독님을 만나고 나서,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대해 좀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아 비엔날레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진 듯합니다.

 

어떠셨나요?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와 만나게 될지 감이 오시나요?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준비 중인 주제전시와 함께 찾아올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준비부터 행사가 끝나는 날 까지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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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모집 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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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얼마 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전시감독으로 우관호 교수 선임 및 주제가 확정되면서 본격적으로 준비가 시작되었는데요. 오늘은 내년 봄에 개최될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국제공모전에 관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은 전 세계 현대 도자예술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도자예술의 발전적 미래를 모색할 수 있는 작품을 공모합니다. 모집 대상은 (도자)을 주재료로 사용하거나 소재로 한 예술작품 및 실용 작품이면 출품 가능하며, 별도의 공모 주제는 없습니다.

 

또한 연령, 국적의 제한이 없으며, 국내 외 타 공모전에서 이미 수상 또는 공개 발표되지 않은 작품으로 최근 3년 이내에 제작한 작품이어야 합니다. 1차 작품 이미지 온라인 접수 기간은 2016104()부터 1031()까지 온라인 사이트(ic.gicb.kr)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2016113()부터 1118()까지 심사가 이뤄지고 발표는 1121()에 이뤄집니다



2015 GICB 대상 - 네일 브라운스워드 [국보(National Treasure)]

 

시상금은 총 11600만원!! 어마어마 하져? 대상 수상자는 5,000만원과 함께 GICB 2019 개인전 그리고 GICB 2017 개막식 초청 기회가 주어집니다!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대상 수상자인 네일 브라운스워드 역시 이번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특별 초청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 대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모집 요강

 

세계 도자의 미래를 열어갈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서 여러분의 창의력을 마음껏 펼치실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시고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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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나는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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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격년으로 개최되며 한국 도자의 가치를 조명하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아홉 번째 행사가 앞으로 1년 남짓 남았습니다. 오늘은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전시학술행사와 관련된 공모 및 모집 요강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2015 국제공모전 대상 [국보] / 2015 국제공모전 금상 [무너지는 것들]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국제공모전, 워크숍 참여작가 그리고 글로벌 서포터즈까지 총 세 분야에서 공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국제공모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국제공모전은 흙을 주재료로 사용하거나 흙을 소재로 한 예술작품을 공모합니다. 응모자격 및 출품조건은 1인 또는 팀으로 참여 가능(, 1팀은 1인으로 간주), 최근 3년 이내에 제작한 작품 및 다른 공모전에 발표되지 않은 작품으로서 1팀당 출품작은 3점 이내입니다. 모집기간은 2016104()부터 1031()까지-! 아직 여유가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한번 도전해 볼까요?



[, 다양성과 차이]란 주제로 진행된 2015 국제도자워크숍 

 

다음은 GICB2017 국제도자워크숍입니다. 국제도자워크숍은 매회 새로운 비전과 담론을 이끌어 온 도자예술실험의 장으로 이번 2017년에는 국제적인 역량과 오픈 마인드를 겸비한 작가들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도자 및 관련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라면 참여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20169 한달 동안 진행됩니다. 워크숍에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숙박시설, 작업 공간, 기본재료, 참가증명서, 촬영본, GICB2017 행사 티켓을 지원해드리오니 기존의 작가 분들이 참여하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GICB2017 국제도자워크숍은 프로그램별로 모집 대상이 상이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제일 하단에 있는 링크를 참고 부탁 드릴께요!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것은 GICB2017 글로벌 서포터즈입니다. 예술관련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201644()부터 2016627()까지 진행됩니다. 글로벌 GICB2017 글로벌 서포터즈에게는 활동증명서 발급, 우수 활동자 표창, GICB2017 3개 행사장 및 부대 행사 무료 참관 뿐만 아니라 최우수활동자는 비엔날레 기간 내 100만원 상당의 컨퍼런스 투어(23) 참가비를 지원한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 지금 바로 지원하러 고고!!

 

좀 더 자세한 정보살펴보자기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워크숍 참여작가 및 글로벌 서포터즈 모집 요강 바로 가기 

 

한국의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 잡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017년에도 더욱 새롭고 알찬 내용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릴께요!

 

행사명 :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 간 : 2017422~ 528

장 소 : 이천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도자세상

내 용 : 전시, 공모전, 학술회의, 워크숍, 부대행사 등

주 최 : 경기도

주 관 : 한국도자재단, GICB2017 국제위원회

홈페이지 : www.gic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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