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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라이프페어'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6.06.19 [G-분] G-세라믹라이프페어를 샅샅이 분석하다! 3탄 - 오감을 만족시킨 다양한 체험을 만나다!
  2. 2016.06.18 [G-분] G-세라믹라이프페어를 샅샅이 분석하다! 2탄 - 특별전 <관계:잇기1-Relationship>, 기획초청전 <관계:잇기2-Connect>
  3. 2016.06.17 [당첨자 발표] 토야가 들고 있는 것 맞춰보자기! 블로그 스킨 이벤트 당첨자 발표
  4. 2016.06.17 [G-분] G-세라믹라이프페어를 샅샅이 분석하다! 1탄 - G-세라믹라이프페어 개막식을 가다!
  5. 2016.06.01 [웹툰]왜 안왔어!
  6. 2016.05.27 [웹툰]도자의 후예

[G-분] G-세라믹라이프페어를 샅샅이 분석하다! 3탄 - 오감을 만족시킨 다양한 체험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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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지난번 G-세라믹라이프페어와 관련해서 다양한 부대 행사를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죠! 여러분들에게 현장감을 직접 전달드리기 위해서 토야가 부대 행사들을 직접 체험하고 왔답니다! 바로 대한민국도자명장시연테이블웨어세팅시연인데요. 지금 바로 토야가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토야가 먼저 체험했던 것은 대한민국도자명장시연이었습니다. 요즘에는 도자기를 직접 만드는 것을 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요. 이번 G-세라믹라이프페어에서 드디어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토야는 임형택 명장과 김복한 명장의 시연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임형택 명장은 초벌기 철화, 진사 채색 시연을 선보이셨으며, 김복한 명장은 물레 성형 소품 제작 시연을 보여주셨습니다


  


김복한 명장은 도자기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물레 시연을 보여주셨는데, 자리가 작품을 만들기 적합한 자리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여 시연을 보여주셔서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이끌어내기도 하셨습니다.




 

시연과 함께 명장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었는데요. 가마 속에서 원하는 작품이 나왔을 때의 느낌에 대해 김복한 명장은 내가 공을 들인 만큼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마치 딸이 시집을 가서 잘 사는 것 같은 느낌과도 비슷합니다는 소감을 들이며 도자기를 만드는 것에 대한 기쁨을 아낌없이 표현해 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시연에서는 이벤트를 통해 한 명을 선정하여 임형택 명장이 그림을 그려 넣은 도자기를 선물하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임형택 명장께서 그림을 그려 넣은 도자 중 하나의 이름을 짓는 것이 이벤트 주 내용이었습니다. 한 여성 분게서 백자포도문양달항아리라는 이름을 지어주셨고, 임형택 명장은 도자의 이름을 짓는 기본 원리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면서 가장 유사하게 이름을 지어주신 여성분에게 도자기를 증정해주셨습니다.

 

자 다음은 테이블웨어세팅시연으로 넘어가볼까요?





도자와 함께 하는 생활 속 스타일링이란 주제로 진행된 테이블웨어세팅시연은 아란치아 쿠킹의 이승진 대표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이날, 목소리의 상태가 좋으시지 않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세팅 시연을 보여주셔서 큰 호응을 이끌어내셨답니다!



본격적인 테이블웨어세팅시연에 앞서 이승진 대표는 테이블 웨어에 대한 간단한 기본 원리부터 설명해주셨습니다. 테이블 웨어는 디너 웨어, 커틀러리, 린넨, 글라스웨어, 센터피스 이렇게 다섯 가지로 나뉠 수 있습니다. 이승진 대표는 미리 테이블을 세팅해놓고, 설명할 때 마다 테이블 웨어의 각 요소를 더하거나 빼면서 각 요소를 더욱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다양한 요소들 중에서 특히 테이블을 더욱 세련되게 보이게 할 수 있는 센터피스에 대한 시연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는데요. 계절에 따라 만들 수 있는 센터피스를 직접 시연해주셨습니다!



먼저 봄에는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화분에 비즈왁스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양초를 꽂은 센터피스를, 여름에는 금이 가서 쓰지 못하는 유리컵, 물병을 이용한 꽃꽂이와 바다에서 주워온 돌을 이용한 센터피스를 만들어주셨습니다. 가을에는 완전 두 동강이 나서 쓰지 못하게 된 접시위에 그릇을 놓고 그릇 안에 오래된 커피콩을 채운 뒤 미니 양초를 꽂은 센터피스를, 겨울에는 나뭇가지를 활용, 눈처럼 보이는 효과를 준 뒤에 그 위에 오너먼트를 달아 마치 트리와도 같은 센터피스를 만들어주셨습니다. 특히 집에서 쓰기 힘들어진 소품들을 활용한 센터피스들을 제작해주셔서 테이블 세팅 시연에 참석한 주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승진 대표는 식탁이 좀 더 정리가 되어 있고 작은 부분에서 다른 변화를 주면 음식을 먹는 사람도 나를 생각해서 상을 차려주는 것에 더 감동을 느낄 것입니다. 화려한 세팅보다는 음식을 담을 때 정갈하고 깔끔하고 정성을 다해 담아주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라는 말로 이번 테이블웨어세팅시연을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토야와 대한민국명장도자시연테이블웨어세팅시연을 살펴보셨는데요. 보는 것만으로도 바로 그 자리에 가고 싶을만큼 흥미롭지 않으셨나요? 지금 보여드린 부대행사들 말고, G-세라믹라이프페어에는 다양한 부대 행사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특히 오늘은 마지막 날이니 오늘까지 진행되는 G-세라믹라이프페어에 참여하셔서 즐거운 체험하고 가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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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분] G-세라믹라이프페어를 샅샅이 분석하다! 2탄 - 특별전 <관계:잇기1-Relationship>, 기획초청전 <관계:잇기2-Conn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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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은 G-세라믹라이프페어의 꽃이라고도 할 수 있는 특별전과 기획초청전을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개해드릴 것은 특별전 <관계:잇기1-Relationship>입니다! 이번 특별전은 사람’, ‘생활’, ‘도자의 관계 속에서 만들어지는 일련의 과정들을 주로 담아내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도자기를 중심으로 맺어지고 이어지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 도자기로 변화되는 생활문화를 직간접적인 전시를 통해 보여줍니다.

 



먼저 만나보실 곳은 오경아 가든 디자이너와 김지혜 작가의 'Afternoon tea Garden'입니다. 오경아 가든 디자이너의 손길이 닿아있는 자연스러운 정원과 함께 정원 곳곳에 설치된 작은 설치 조각들이 서로 어우러져 기존에 봐왔던 정원과는 색다른 느낌을 선사합니다. 이곳에 있노라면 마치 나른한 여름날 오후, 지인들과 함께 차 한 잔을 나누면서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갖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포근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다음으로 만나보실 곳은 김정민 푸드스타일리스트와 김남희 작가의 협업이 돋보이는 회색, 색을 품는 그릇입니다. 매일 식탁에 올리는 3첩 반상기의 그릇이 대부분 회색으로 되어있는데요. 이는 다양하고 풍부한 색을 가진 음식 고유의 색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전시장에서는 관람객이 테이블에 앉아 회색빛에 담긴 음신사진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독특한 느낌을 선사하는 전시이기도 합니다.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공간은 가구 디자이너이자 인테리어 컨설팅으로 활동 중인 박상현 디자이너가 제안하는 ‘Vertical Life: Ceramic 4 table'입니다. 리빙 공간에서의 가구와 김재규, 이인숙, 신승민, 도선미 작가의 독특하면서도 색다른 느낌을 선사하는 도자 오브제가 어우러져 이번 특별전에서 가장 활기찬 분위기를 선사하기도 합니다. 각 작가의 개성이 살아있는 도자 오브제들은 박상현 디자이너의 여러 작품들과 마치 하나의 세트처럼 어우러져 이질감 없이 녹아듭니다. 특히 토야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공간은 김재규 설치 도예가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이었는데요. 도자기로 만들어진 조그만 집과 앙증맞은 구름들은 마치 다른 세계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특별전의 마지막 파트인 전신사조입니다. 김현식 사진작가가 도자기를 바라보는 감성적인 시각과 도자기를 만드는 제작자에 대해 집중하여 도자기뿐만 아니라 도자기를 만드는 이까지 만나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이수종, 안규엽, 강민수 3명의 작가를 중심으로 전신사조 양식의 초상사진과 인터뷰 채집을 통해 동시대 작가의 삶을 조망하고 있습니다. 이 전시는 이전부터 토야가 매우 흥미를 가졌던 전시인데요. 단순히 작품 하나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도자기를 만든 이의 모습까지 직접 보고 그 작가의 삶이 담긴 도자기를 만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자 이제는 기획초청전 <관계:잇기2-Connect>로 가보도록 할까요? 기획초청전 <관계:잇기2-Connect>는 국내우수기업과 갤러리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먼저 만나보실 곳은 ‘LVS CRAFT'입니다. 다양한 장르의 공예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갤러리인 ’LVS CRAFT'는 조선백자의 전통을 계승함과 동시에 현시대의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예술작품으로 재해석한 한국의 현대백자를 집중 조명합니다. 기품 있는 조선백자를 현대의 감각에 맞게 재해석한 도자들이 전시되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두 번째로 만나보실 곳은 명품 도자기로 대중들에게 명성을 알린 바 있는 광주요입니다. 옛 도자기 문화를 바탕으로 현대 식문화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온 광주요는 음식을 즐기는 모든 요소를 하나로 승화시켜 한국의 생활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출품된 한결시리즈는 한국의 전통 직물인 삼베의 느낌을 도자기에 담아내어 더욱 신선함을 선사합니다.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정소영의 식기장입니다. 2005년 장인정신에 기초한 완성도 높은 테이블 웨어를 개발, 판매하는 브랜드 정소영의 식기장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인데요. 젊은 예술가들의 독창적인 감각이 빚어낸 아름다운 식기들이 돋보이는 곳입니다.


 

 

 

네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웅갤러리입니다. 국내외 신진, 중견 작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하는 현대미술 전문 갤러리인 웅갤러리는 다양한 기획전시를 통해 대중과 미술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함으로써 현대미술의 대중화를 추구하고 있는데요. 그 명성만큼이나 독특하면서도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토야와 함께 살펴본 특별전 <관계:잇기1-Relationship>와 기획초청전 <관계:잇기2-Connect> 어떠셨나요? 사진으로는 도자기의 진짜 아름다움을 다 담아내지 못해서 아쉬울 뿐인데요. 도자기와 전시는 직접 가서 봐야지 그 진가를 100% 느낄 수 있다는 것 아시죠?! 지금 바로 G-세라믹라이프페어로 달려가보시는 것,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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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토야가 들고 있는 것 맞춰보자기! 블로그 스킨 이벤트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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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G-세라믹라이프페어 블로그 스킨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답은 바로 ‘G-세라믹라이프페어였습니다!

바로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경품은 6월말 발송 

예정입니다.)


배스킨라빈스 버라이어티팩 (3)

 

장*명(0336) / 이*나(0178) / 홍*(6457)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 (5)


김*연(3726) / 손*철(7727) / 전*미(8792) / 정*롬(3290) / 김*아(6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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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분] G-세라믹라이프페어를 샅샅이 분석하다! 1탄 - G-세라믹라이프페어 개막식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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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어제가 바로 G-세라믹라이프페어의 개막식이었죠!

생생한 현장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토야가 개막식을 다녀왔답니다. 지금 바로 토야와 함께 떠나보실까요?

 

    

행사가 열리는 SETEC에 도착하니, G-세라믹라이프페어의 거대한 현수막이 반기고 있었답니다. 오늘 개막식은 SETEC 로비에서 열렸는데요. 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분들이 계셔서 G-세라믹라이프페어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죠~!

 


이번 개막식은 하늘소리 오카리나 연주팀의 연주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도자기와 관련된 페어인 만큼 도자기로 만들어진 오카리나 소리는 개막식 내에 참석한 모든 이들의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히 아름다웠답니다!

 


바로 레이먼 킴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이어졌습니다. 레이먼 킴은 이번 경기도 홍보대사를 맡게 된 것에 대해 제가 음식을 만들 때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 <담음>입니다. 우리 그릇에 담아낼 수 있는 요리를 하는 요리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남다른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럼 레이먼 킴의 소감을 직접 한번 들어보도록 할까요?





곧 이어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의 개회사가 이어졌습니다. 경기도가 대한민국 도예 산업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전국 도예인 4,000명 중에 절반 정도 되는 도예인들이 경기도에 있습니다. 도자기는 인류가 생긴 이래부터 그 역사를 같이 해왔습니다. 음식과 관계가 있고 예술작품으로도 승화시킬 수 있고, 심지어는 첨단 소재로까지 활용이 가능한 만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경기도가 더욱 도예 산업을 발전시키고 여러분과 함께 세계 도예로 나갈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습니다.”라는 개화사와 함께 G-세라믹라이프페어에 참여한 모든 내빈 및 일반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어서 조병돈 이천시장, 조억동 광주시장, 원경희 여주시장이 G-세라믹라이프페어에 대한 축사를 전했고, 바로 도자공예문화산업 상생협력을 위한 MOU 체결식을 진행하였습니다.




개막식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테이프 커팅식까지 마치자 공식적인 개막식 행사는 모두 마무리 되었고,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은 제2전시장의 다양한 도자기 제품들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까지 개막식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G-세라믹라이프페어의 전체적인 모습을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G-세라믹라이프페어에서는 정말 다양한 도자기들을 한 눈에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색감이 너무 아름다워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연보라 빛의 다기 세트와 보는 것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한 도자 작품이 토야의 발길을 멈추게 만들었답니다~!



또한 테이블 세팅 공모전에 출품된 ‘At the beach’란 작품명의 로맨틱한 테이블 세팅과 대한민국의 도예계를 대표하는 명장들의 제품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대한민국 명장전도 토야의 눈길을 사로잡았답니다!

 


개막식에서 토야의 귀를 황홀하게 했던 오카리나와 마치 푸른 바다와 같아서 보는 것만으로도 빠져들게 만드는 아름다운 도자 작품까지! 이 모든 것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G-세라믹라이프페어! 바로 오늘부터 시작되어 619()까지 쭉 진행될 G-세라믹라이프페어에 오셔서 많은 즐거움을 얻고 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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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왜 안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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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왔어!

 

"왜 안왔어!"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
대한민국을 뒤흔든 프로 불참러...!!
그날밤 그를 홀린 것은...다름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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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도자의 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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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의 후예

"그 어려운 걸 자꾸 해냅니다 내가...!!"

유도공과 강선생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도자의 후예> 속으로 다함께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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