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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5.02.24 [도자이야기] 불의여신 정이 촬영장소 '용인MBC드라미아' ②편
  2. 2015.02.23 [도자이야기] 불의여신 정이 촬영장소 '용인MBC드라미아' ①편
  3. 2014.03.06 내가 조선의 사기장이다! / 도자기만들기 / 불의여신 정이 / 전통가마

[도자이야기] 불의여신 정이 촬영장소 '용인MBC드라미아' 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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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이야기] 불의여신 정이 촬영장소

'용인MBC드라미아' ②편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오늘은 어제 올린 포스팅 1편을 이어,

MBC드라마 '불의여신 정이' 2편을 올립니다.

 

용인MBC드라미아

우리나라 '사극드라마'를

촬영하는 곳 입니다.

 

 

MBC 사극드라마 중,

가장 사랑을 많이 받았던

'둥이, 선덕여왕, 이산, 해품달, 마의, 구가의서'

촬영지입니다.

 

 

 

 

 

세트장 1과 2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오늘 내용은 '세트장 2' 이야기입니다.

 

 

 

 

열선각, 감찰부, 미실궁, 미실처소, 혜민서

성곽, 사옹원, 포석정, 연무장

 

어디서 많이 본 단어가 보이죠?

 

 

 

 

 

 

사극에서 빠질 수 없는

무술액션장면이 주로 촬영되는 장소 '연무장'

 

 

 

 

 

 

 

세트장 2에는

신라시대, 청나라 배경의

건물들이 주로 있습니다.

 

세트장 1보다는

처소, 사가 등

왕실이 거주하는 곳이라,

활동적인 장소가 아니에요.

 

 

 

 

 

관랑 동선을 따라 걷다 보니,

마치 세자로 변신하여,

토야도 모르게~

사뿐 사뿐 걸었답니다!

 

 

 

 

세트장 1과 다르게,

사람이 없어서

 

고요해서,

시간이 멈춘 것 같았어요.

 

용인MBC드라미아의 큰 장점은!

특별한 통제 구간이 아니면,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답니다!

 

물론!

경복궁, 창덕궁에 비해~

웅장함은 없지만~

실내에 들어갈 수 있고,

코앞에서 관찰을 할 수 있다는 점!

 

 

 

 

문턱을 넘을 때마다

또다른 세계로 통하는 이 기분!

 

 

세트장 1과 2 한 바퀴를 도는 시간은

약 1시간~1시간 30분 정도.

 

 

여유를 갖고, 아이와 함께

용인MBC 드라미아를 걷는다면,

역사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이고,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가 있습니다.

 

 

토야가~ 너무 재미있게 봤던

MBC드라마 '불의여신 정이'

촬영장소에 놀러 와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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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이야기] 불의여신 정이 촬영장소 '용인MBC드라미아' 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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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이야기] 불의여신 정이 촬영장소

'용인MBC드라미아' ①편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오늘은~~

토야가 너무 다녀와보고 싶었던!

MBC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촬영장소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용인MBC드라미아에 다녀왔어요!

 

이 곳에서 우리나라 '사극드라마'를

촬영하는 곳 입니다.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옛'을 느낄 수가 있는 곳이죠.

 

조선의 최고 '도예가' 정이!

여자라는 이유로 파란만장한 삶을 산 정이!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조선시대 최초의 여성 '사기장'으로 성장한 드라마죠!

 

토야는 도자기와 관련된

내용과 장소라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용인MBC드라미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역, 용천리 778-1에 위치한,

MBC 사극 촬영장소입니다.

 

기본요금

성인 : 7,000원

충고등생 : 6,000원

48개월~초등생 : 5,000원

48개월미만영유아 : 무료

 

용인시민이라면 50%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3월 ~ 10월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11월 ~ 2월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니~

운영시간 잘 확인하시고, 방문하시길 바래요!

 

 

 

 

 

입장을 하면,

용인MBC드라미아에서

촬영한 모든 드라마 역사를 볼 수가 있습니다.

 

자기야~♥

우리 용인MBC드라미아에서

데이트할래?

 

 

 

 

 

그리고 사극드라마 중,

가장 사랑을 독차지한

 

선덕여왕, 둥이, 이산, 주몽

주인공들이 가장 먼저

저를 반겨주네요!

 

 

 

 

토야

용인MBC드라미아에

찾아간 날은

정말 날씨가 좋지 않았어요.

 

눈과 비가 같이 내리던 날!

왜 하필~ 이런 날에 왔을까요!?

 

 

 

곳곳에 숨어있는 도자기의 모습!

진짜 드라마 속으로 시간여행 온 듯,

기분이 짜릿하고, 들떠있었답니다.

 

 

 

 

가장 먼저 보이는 곳은

'수라간' 입니다.

 

드라마 속 그대로,

그때 사용했던 도구들 그대로!

 

 

 

 

'불의 여신 정이' 에서는

왕실 도자기를 바탕으로

숨막히는 경합창조의 공간으로 등장을 하죠.

 

21세기에는 반도체가 있다면

조선시대에는 도자기가 있었다고 할 정도로,

형형색색의 화려한 자기사기장들의

예술혼이 어우러지는 곳을 복원한 드라마이고,

그 드라마를 촬영한 장소입니다.

 

 

 

 

 

 

도자기를 사랑하고,

역사를 탐험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용인MBC드라미아에 꼭 다녀오세요.

 

 

 

 

 

 

MBC 사극드라마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배경!

'저잣거리'입니다.

 

토야도 저잣거리를 지나면서

'뭘 팔까?' 라며 둘러보았어요~

 

실제로 존재를 듯,

너무 잘 꾸며놨어요!

 

 

 

날씨는 참 우울했지만,

현재 방영중인

MBC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얼핏

배우 장혁씨가 

나가는 것을 봤는데

 

후광이♥

너무 빛났어요~!

 

 

가까이서

배우들의 얼굴을

볼 수가 없었지만,

드라마 촬영 현장은

처음 보는 거라~

 마냥 기분이 좋았어요.

 

 

 

용인MBC드라미아는

세트장 1과 2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어 2편에서

세트장 2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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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선의 사기장이다! / 도자기만들기 / 불의여신 정이 / 전통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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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선의 사기장(?)이다~~!!

 

 

오늘은 식구들이 저만 두고 다들 외출해 버렸네요.
나 혼자 밥을 먹고~, 나 혼자 잠을 자고~. 나 혼자 TV...?

 

 

 

 

 

‘혼자 있을 때 외로움을 달래 줄 TV가 있었지? ㅋㅋㅋ’
채널을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앗! 불의 여신 ‘정이’...?! 작년 가을에 재미지게(?) 봤던 드라마에요.
‘어디 한번 rewatch(?) 해볼까나?’

 

 

 

 

문근영 넘 귀여워요. 똘똘해 보이고... ‘정이’ 캐릭터랑 딱 맞는 것 같아요.
이 드라마의 볼거리 중에 하나는 배우들의 딱 맞아 떨어지는 캐릭터이기도 했어요.

 

‘불의 여신 정이’는 조선시대 여성 도자기 기술자 ‘백파선’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백파선’이라는 이름도 본명이 아니라고 하네요.

날에는 기술자들, 특히 여성들의 이름은 기록에 거의 남아있지 않아서

추론을 통해 가상으로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백파선’은 그녀의 외모가 온화하고, 성격이 자애로웠기 때문에

후손들이 존경의 뜻에서 부른 칭호라고 하네요.

 

 

 

 

그리고, 실제 ‘정이(백파선)’랑 광해군은 만난 사실이 없을 수도 있다는... 헐~ 대박.
‘드라마 보는 내내 드라마틱한 사건 전개가 흥미로웠는데....이게 다 뻥(?)이라니...’

 

 

 

 

그래도, 드라마 사이사이 볼 수 있었던

흙을 반죽하거나, 물레를 돌려 도자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고,

옛날 가마에서 도자기를 구워내는 장면들은 인상적이었어요.

다시 봐도 신기하고 재미지네요.
 
실제로 ‘정이’를 연기했던 문근영은 이 드라마를 위해

실제로 도자기를 배웠다고 합니다.

저도 지금부터 불의여신(?)에 도전해 볼까 합니다. 흐흐 >_<


불의 여신이 되려면 우선 무엇부터 해야하나 고민, 고민...
‘그래, 우선 사전지식이 있어야겠지...? 서핑, 서핑...’
폭풍 인터넷 검색을 하다 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 도자를 가르쳐 주는 도예교실이 많이 있네요.

‘우리나라에 생각보다 불의 여신들(?)이 많은걸...?’

 

 

 

 

저도 직접 도자기를 배울 곳을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도예가들을 대상으로 이천, 여주, 광주에 있는 전통가마를 빌려준다는 정보를 발견했어요.

그렇다면, 드라마에서 봤던 옛날 가마에서 도자기 굽는 장면을 실제로 볼 수 있다는 거?

 

끼야호~~~~!! :D

 


사진이나 드라마에서만 봤던 장면을 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니....
실제로 보면 어떤 느낌일지 생각할수록 기대가 되네요.

 

‘가마에서 도자기 구울 때 고사지낸다는데, 돼지머리에 막걸리 마셔야지- 캬아-’
이미 도자를 만들겠다는 의지는 저 세상(?)으로... bye-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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